[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악동뮤지션/사진제공=SBS ‘정글의 법칙’
악동뮤지션이 ‘정글의 법칙 in 몽골’ 편 지원사격에 나섰다.
악동뮤지션이 오는 2일 첫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 편 내래이션을 맡는다.
악동뮤지션의 찬혁과 수현에게 어린 시절을 보낸 몽골은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곳. 이에 ‘정글의 법칙’ 팀에서 내래이션 섭외가 왔을 때 흔쾌히 응했다고 한다.
녹음 당일 두 사람은 첫 내레이션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러운 실력을 뽐냈다고. 특히, ‘정글의 법칙’을 통해 오랜만에 보게 된 몽골의 자연경관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다시 몽골에 가고 싶다”, “몽골에 저런 곳이 있었냐. 너무 아름답다”고 감탄 섞인 애드리브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정글의 법칙’은 오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악동뮤지션이 오는 2일 첫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몽골’ 편 내래이션을 맡는다.
악동뮤지션의 찬혁과 수현에게 어린 시절을 보낸 몽골은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곳. 이에 ‘정글의 법칙’ 팀에서 내래이션 섭외가 왔을 때 흔쾌히 응했다고 한다.
녹음 당일 두 사람은 첫 내레이션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러운 실력을 뽐냈다고. 특히, ‘정글의 법칙’을 통해 오랜만에 보게 된 몽골의 자연경관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다시 몽골에 가고 싶다”, “몽골에 저런 곳이 있었냐. 너무 아름답다”고 감탄 섞인 애드리브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정글의 법칙’은 오는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태준♥' 박신혜는 둘째 딸→'최고령 산모' 한다감은 첫아들…같은 날 터진 겹경사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521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