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SBS ‘정글의 법칙’ / 사진=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김병만, 한재석, 현주엽이 의기 투합에 나섰다.
‘정글의 법칙’ 김병만, 한재석, 현주엽이 의기 투합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뉴칼레도니아 편’에서는 김병만과 한재석, 현주엽이 집을 짓기 위해 고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병만, 한재석, 현주엽은 집을 지을 수 있도록 평평한 땅을 찾아 나섰다. 그러나 날은 금세 어두워졌고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내려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게 됐다. “다 돌 밭이다”라고 말한 김병만은 집 짓기를 포기했다.
이에 세 사람은 간이 숙소라도 짓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다. 현주엽은 부상까지 겹쳤지만, 김병만과 한재석을 도왔고, 김병만과 한재석은 나무와 나무사이를 잇고, 나무를 베는 등 고군분투하며 잠자리를 완성했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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