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 배우 공유가 26일 저녁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밀정’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서비스를 하고 있다.
배우 공유가 한 팬에게 사인을 해주기 위해 경호원의 등을 빌리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021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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