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정다빈/사진제공=정다빈 인스타그램
배우 정다빈이 삐삐로 깜짝 변신했다.
13일 정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근깨소녀 삐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정다빈은 땋은 양갈래 머리를 한 채, 귀엽게 미소를 짓고 있다. 인형 같은 정다빈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정다빈은 MBC ‘옥중화’에서 진세연 아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tenasia.co.kr
13일 정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근깨소녀 삐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정다빈은 땋은 양갈래 머리를 한 채, 귀엽게 미소를 짓고 있다. 인형 같은 정다빈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정다빈은 MBC ‘옥중화’에서 진세연 아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앤팀 타키, 눈빛에서 꿀이 뚝뚝 [TV10]](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020.3.jpg)
![기안84, 막말 선 넘었다…전현무도 손절, 62억 건물주인데 "내가 돈이 어딨냐" ('나혼산')[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45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