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배우 기태영이 아줌마 면모를 뽐냈다.
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딸 로희를 위해 재활용품을 활용한 안전 도구를 만드는 ‘기줌마(기태영+아줌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태영은 어린 로희의 안전을 위해 고무장갑을 잘라 서랍에 껴 문을 열리지 않게 만드는가 하면, 다 쓴 물티슈 뚜껑을 콘센트에 붙였다. 또 휴지곽을 잘라 식탁 모서리에 끼우며 생활 팁을 전수했다.
그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부쩍 자란 로희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훈훈케 했다. 어느덧 잘 걷게 된 로희는 아빠와 함께 ‘나 잡아봐라 밀당’을 하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아빠를 따라 달걀을 머리에 깨려고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기태영과 로희 부녀는 기차를 타고 숲 속으로 여행을 떠났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딸 로희를 위해 재활용품을 활용한 안전 도구를 만드는 ‘기줌마(기태영+아줌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태영은 어린 로희의 안전을 위해 고무장갑을 잘라 서랍에 껴 문을 열리지 않게 만드는가 하면, 다 쓴 물티슈 뚜껑을 콘센트에 붙였다. 또 휴지곽을 잘라 식탁 모서리에 끼우며 생활 팁을 전수했다.
그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부쩍 자란 로희의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훈훈케 했다. 어느덧 잘 걷게 된 로희는 아빠와 함께 ‘나 잡아봐라 밀당’을 하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아빠를 따라 달걀을 머리에 깨려고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기태영과 로희 부녀는 기차를 타고 숲 속으로 여행을 떠났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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