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불타는 청춘’/사진제공=SBS
‘불타는 청춘’ 청춘들이 서울의 한 중국집에서 이례적인 만남을 가졌다.
21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방송 후반 제작진의 갑작스런 호출에 한 자리에 모이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영문도 모르고 하나 둘 도착한 이들은 해외여행이 확정됐다는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내 항공편을 제외한 모든 것을 알아서 준비해야 하는 자유여행 콘셉트라는 말에 단체 멘붕에 빠졌다.
하지만 멘붕도 잠시 청춘들은 곧 현실을 받아들이고 나라부터 정하기 시작했다. 이들의 첫 번째 해외여행지는 김완선과 인연이 깊은 홍콩으로 결정됐으며, 이후 청춘들은 숙소, 교통 담당 등을 나누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불타는 청춘’은 2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21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방송 후반 제작진의 갑작스런 호출에 한 자리에 모이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영문도 모르고 하나 둘 도착한 이들은 해외여행이 확정됐다는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내 항공편을 제외한 모든 것을 알아서 준비해야 하는 자유여행 콘셉트라는 말에 단체 멘붕에 빠졌다.
하지만 멘붕도 잠시 청춘들은 곧 현실을 받아들이고 나라부터 정하기 시작했다. 이들의 첫 번째 해외여행지는 김완선과 인연이 깊은 홍콩으로 결정됐으며, 이후 청춘들은 숙소, 교통 담당 등을 나누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불타는 청춘’은 2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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