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625회는 '아빠의 평생 여행메이트'편으로 MC 랄랄과 곽튜브가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는 곽튜브의 절친 류현경이 사진작가로 변신해 태산의 인생샷을 찍는다.
곽튜브의 아들 태산은 튀김과 꿀벌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끈다. 태산은 꿀벌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이를 본 곽튜브와 류현경은 "태산이 너무 이쁘다"며 연신 사진을 찍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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