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공식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 사진=텐아시아 DB
박명수가 공식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 사진=텐아시아 DB
방콕 여행 도중 무더위로 인해 박명수의 인내심이 폭발한다.

10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할명수 스핀오프 - 입닫고 포상휴가'(이하 '입닫고 포상휴가')에서 박명수, 광희, 미미의 방콕 여행이 시작된다. '입닫고 포상휴가'는 '할명수'의 스핀오프 콘텐츠로, 박명수를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포상휴가 프로젝트다.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서 만난 세 사람은 제작진이 건넨 일정표를 보고 당황한다. 광희는 "군대 훈련소 일정 같다"며 혀를 내두르고, 박명수 역시 "뭐 이렇게 많이 돌아다녀"라며 시작부터 불안감을 드러낸다.
박명수, 광희, 미미가 방콕 여행에 나선다. / 사진제공=JTBC 디지털스튜디오 '할명수'
박명수, 광희, 미미가 방콕 여행에 나선다. / 사진제공=JTBC 디지털스튜디오 '할명수'
방콕에 도착한 세 사람은 쉴 틈 없이 패키지 코스를 소화한다. 카오산로드 맛집에서 먹방을 펼치는가 하면,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사원을 방문하고, 현지 디저트 맛집까지 섭렵할 예정이다. 특히 소식좌로 알려진 박명수가 예상 밖의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러나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에 박명수의 인내심은 끝내 폭발한다. 쉴 틈 없는 일정에 그는 결국 "이게 무슨 포상휴가야"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이에 광희와 미미는 박명수의 투덜거림을 받아내며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를 펼친다.

'입닫고 포상휴가'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 공개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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