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JTBC 디지털스튜디오 '할명수 스핀오프 - 입닫고 포상휴가'(이하 '입닫고 포상휴가')에서 박명수, 광희, 미미의 방콕 여행이 시작된다. '입닫고 포상휴가'는 '할명수'의 스핀오프 콘텐츠로, 박명수를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포상휴가 프로젝트다.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에서 만난 세 사람은 제작진이 건넨 일정표를 보고 당황한다. 광희는 "군대 훈련소 일정 같다"며 혀를 내두르고, 박명수 역시 "뭐 이렇게 많이 돌아다녀"라며 시작부터 불안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에 박명수의 인내심은 끝내 폭발한다. 쉴 틈 없는 일정에 그는 결국 "이게 무슨 포상휴가야"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이에 광희와 미미는 박명수의 투덜거림을 받아내며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를 펼친다.
'입닫고 포상휴가'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를 통해 공개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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