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MBC ‘옥중화’ / 사진제공=MBC ‘옥중화’
‘옥중화’ 고수가 윤유선의 죽음에 오열했다.
18일 방송된 MBC ‘옥중화’ 14회에서 윤태원(고수)는 어머니처럼 따르던 김씨 부인(윤유선)의 죽음을 맞닥뜨렸다.
윤태원은 김씨 부인을 독살하려 한 정난정(박주미)의 계략을 밝혀낼 유일한 증인, 하녀 명선을 눈앞에서 잃었다. 앞서 난정는 하녀 명선을 사주해 김씨 부인의 식사에 독약을 넣어 조금씩 죽어가도록 계략을 꾸몄으나 곧 윤태원과 옥녀에게 들킬 위기를 맞고, 명선을 제거했다.
난정의 악행으로 인한 윤태원의 난관은 그치지 않았다. 난정이 사주한 독약으로 서서히 몸이 나빠져 가던 김씨 부인이 숨을 거둔 것. 품 안에서 생을 마감한 김씨 부인을 보며 윤태원는 끝내 오열했다.
‘옥중화’ 15회는 오늘(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18일 방송된 MBC ‘옥중화’ 14회에서 윤태원(고수)는 어머니처럼 따르던 김씨 부인(윤유선)의 죽음을 맞닥뜨렸다.
윤태원은 김씨 부인을 독살하려 한 정난정(박주미)의 계략을 밝혀낼 유일한 증인, 하녀 명선을 눈앞에서 잃었다. 앞서 난정는 하녀 명선을 사주해 김씨 부인의 식사에 독약을 넣어 조금씩 죽어가도록 계략을 꾸몄으나 곧 윤태원과 옥녀에게 들킬 위기를 맞고, 명선을 제거했다.
난정의 악행으로 인한 윤태원의 난관은 그치지 않았다. 난정이 사주한 독약으로 서서히 몸이 나빠져 가던 김씨 부인이 숨을 거둔 것. 품 안에서 생을 마감한 김씨 부인을 보며 윤태원는 끝내 오열했다.
‘옥중화’ 15회는 오늘(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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