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더블에스301/사진제공=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엠카운트다운’ 더블에스301이 더 멋있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더블에스301이 ‘아하(AH-HA)’ 무대를 꾸몄다.
더블에스301은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내며 무대를 진정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무대였다.
더블에스301의 ‘아하’는 첫눈에 빠진 여자를 향한 적극적인 마음을 노래한 펑크 팝 장르의 곡이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tenasia.co.kr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더블에스301이 ‘아하(AH-HA)’ 무대를 꾸몄다.
더블에스301은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내며 무대를 진정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무대였다.
더블에스301의 ‘아하’는 첫눈에 빠진 여자를 향한 적극적인 마음을 노래한 펑크 팝 장르의 곡이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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