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김명민 / 사진=서예진 기자 yejin0214@
배우 김명민이 ‘남남(男男) 케미’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명민은 2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텐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남자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극중 ‘남남 케미’에 대해 얘기했다.
김명민은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이하 특별수사)'(감독 권종관)에서 성동일과 함께 특급 ‘남남 케미’를 선사한다. 이에 김명민은 “원래 남자를 좋아한다. 연예계에 종사하지 않는 후배들도 거의 다 남자다”고 말했다.
김명민은 이번 성동일과의 호흡뿐 아니라 영화 ‘조선명탐정’에서 오달수와의 호흡도 선보인 바 있다. 그는 “처음에는 어쩌다가 그런 역할을 맡게 된 건데, 내 성향과도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특별수사’는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순태(김상호)와 그의 편지를 받은 전직 경찰, 현직 브로커 필재(김명민)의 통쾌한 수사극으로 오는 16일 개봉한다.
hhyun418@tenasia.co.kr
김명민은 2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텐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남자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극중 ‘남남 케미’에 대해 얘기했다.
김명민은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이하 특별수사)'(감독 권종관)에서 성동일과 함께 특급 ‘남남 케미’를 선사한다. 이에 김명민은 “원래 남자를 좋아한다. 연예계에 종사하지 않는 후배들도 거의 다 남자다”고 말했다.
김명민은 이번 성동일과의 호흡뿐 아니라 영화 ‘조선명탐정’에서 오달수와의 호흡도 선보인 바 있다. 그는 “처음에는 어쩌다가 그런 역할을 맡게 된 건데, 내 성향과도 잘 맞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특별수사’는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순태(김상호)와 그의 편지를 받은 전직 경찰, 현직 브로커 필재(김명민)의 통쾌한 수사극으로 오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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