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서예진 기자] 그룹 타히티 제리가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 싱글 앨범 ‘알쏭달쏭’ 쇼케이스 무대에 오르고 있다.
타이틀곡 ’알쏭달쏭’은 알 수 없는 남자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는 여자의 심리를 표현한 곡으로 애가 타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룹 타히티 제리가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 싱글 앨범 ‘알쏭달쏭’ 쇼케이스 무대에 오르고 있다.
타히티 제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히티 제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진 기자 yejin0214@tenasia.co.kr
타이틀곡 ’알쏭달쏭’은 알 수 없는 남자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는 여자의 심리를 표현한 곡으로 애가 타는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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