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SBS ‘정글의 법칙’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유리가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 출연을 확정했다”며 “오는 말일에 뉴칼레도니아로 떠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유리 외에 배우 윤박이 출연을 확정했다. 뉴칼레도니아에는 최소 6~7명의 연예인이 떠난다. 나머지 멤버들은 현재 제작진과 출연을 조율 중이다.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파푸아뉴기니 편이 방영 중이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조현주 기자 jhjdh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음주운전' 연출 논란→답답한 로맨스로 씁쓸 종영 ('샤이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27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