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김용건, 황치열/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나 혼자 산다’ 크러쉬가 일일 백일장을 열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봄소풍에 나선 무지개 회원들의 즐거운 모습이 그려졌다.
크러쉬는 “제 휴대폰에 예전 제 노래들 MR이 있다”라며 “여기서 백일장처럼 가사를 붙여보면 어떨지”라고 제안했다.
이에 회원들은 관심을 보였고, 전현무는 “나 이런 거 해보고 싶었어”라며 기대했다. 김영철은 노트에 가사를 적으며 “얼마 전 나는 호주에 갔어! 난 지금 랩을 하고 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치열도 “갑자기 글을 쓰려니까 어렵다”라며 열심히 자신만의 가사를 적어내려갔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tenasia.co.kr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봄소풍에 나선 무지개 회원들의 즐거운 모습이 그려졌다.
크러쉬는 “제 휴대폰에 예전 제 노래들 MR이 있다”라며 “여기서 백일장처럼 가사를 붙여보면 어떨지”라고 제안했다.
이에 회원들은 관심을 보였고, 전현무는 “나 이런 거 해보고 싶었어”라며 기대했다. 김영철은 노트에 가사를 적으며 “얼마 전 나는 호주에 갔어! 난 지금 랩을 하고 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치열도 “갑자기 글을 쓰려니까 어렵다”라며 열심히 자신만의 가사를 적어내려갔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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