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비정상
‘비정상회담’ 케이윌이 자신이 버릴 수 없는 물건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케이윌이 미니멀 라이프를 위해 버릴 수 있는 물건과 버릴 수 없는 물건을 언급했다.
이날 케이윌은 “모자같은 건 200개 넘게 샀는데, 몇개 빼고는 다 버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케이윌은 “버릴 수 없는 건 지금 끼고 있는 반진데, 예전에 동대문에서 2만 5천원 주고 산 반지인데 20번 이상 잃어버렸어도 계속 다시 돌아왔다”며 “15년된 반지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케이윌이 미니멀 라이프를 위해 버릴 수 있는 물건과 버릴 수 없는 물건을 언급했다.
이날 케이윌은 “모자같은 건 200개 넘게 샀는데, 몇개 빼고는 다 버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케이윌은 “버릴 수 없는 건 지금 끼고 있는 반진데, 예전에 동대문에서 2만 5천원 주고 산 반지인데 20번 이상 잃어버렸어도 계속 다시 돌아왔다”며 “15년된 반지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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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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