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한혜리 기자]
KBS2 ‘불후의 명곡’ 송소희 / KBS 제공
국악 소녀 송소희가 주량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봄 특집에서는 송소희가 깜짝 고백이 전파를 탔다.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송소희는 이날 “성인이 되면 술을 마셔보고 싶다고 했는데, 올해 1월 1일부터 실행에 옮겼다”고 고백했다. 신동엽이 주량을 묻자 송소희는 “못 마시진 않는다. 마실수록 느는 것 같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소희는 “대학교 국악과 동기들과 함께 술을 마실 땐 ‘얼씨구’라고 건배사를 외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리 기자 hyeri@tenasia.co.kr
2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봄 특집에서는 송소희가 깜짝 고백이 전파를 탔다.
올해 스무 살을 맞이한 송소희는 이날 “성인이 되면 술을 마셔보고 싶다고 했는데, 올해 1월 1일부터 실행에 옮겼다”고 고백했다. 신동엽이 주량을 묻자 송소희는 “못 마시진 않는다. 마실수록 느는 것 같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소희는 “대학교 국악과 동기들과 함께 술을 마실 땐 ‘얼씨구’라고 건배사를 외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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