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결혼계약
유이가 이서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MBC ‘결혼계약’에서는 강혜수(유이)가 학창시절을 보냈던 곳으로 홀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수는 과거 추억이 쌓인 곳을 방문하며 당시의 자신과 마주했다. 눈물을 흘리던 그는 이내 숙소로 돌아와 잠을 청했고, 잠에서 깨어난 뒤 악화된 병세로 괴로워했다.
혜수는 황급히 약을 입에 털어 넣었지만 효과가 없었다. 그는 머리를 감싸 쥐며 힘들어 했고, 설상가상으로 한지훈(이서진)과의 추억까지 떠올라 그를 더욱 슬프게 했다. 혜수는 노래를 부르며 고통을 참아보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결국 혜수는 휴대전화 단축기 1번을 눌렀다. 저장된 번호는 지훈의 번호. 혜수는 “물어볼 게 있다. 난 지금 엉망이 됐다. 앞으로 더 엉망이 될 지도 모른다. 당신이 알고 있는 여자가 아니게 될지도 모른다. 그래도 괜찮냐”며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BC ‘결혼계약’ 방송화면
16일 방송된 MBC ‘결혼계약’에서는 강혜수(유이)가 학창시절을 보냈던 곳으로 홀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수는 과거 추억이 쌓인 곳을 방문하며 당시의 자신과 마주했다. 눈물을 흘리던 그는 이내 숙소로 돌아와 잠을 청했고, 잠에서 깨어난 뒤 악화된 병세로 괴로워했다.
혜수는 황급히 약을 입에 털어 넣었지만 효과가 없었다. 그는 머리를 감싸 쥐며 힘들어 했고, 설상가상으로 한지훈(이서진)과의 추억까지 떠올라 그를 더욱 슬프게 했다. 혜수는 노래를 부르며 고통을 참아보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결국 혜수는 휴대전화 단축기 1번을 눌렀다. 저장된 번호는 지훈의 번호. 혜수는 “물어볼 게 있다. 난 지금 엉망이 됐다. 앞으로 더 엉망이 될 지도 모른다. 당신이 알고 있는 여자가 아니게 될지도 모른다. 그래도 괜찮냐”며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BC ‘결혼계약’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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