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업텐션
그룹 업텐션이 반전 매력의 끝을 뽐냈다.
업텐션은 1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비스트의 ‘12시 30분’, 블락비 ‘헐(Her)’, 엑소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 메들리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업텐션은 ‘12시 30분’ 무대를 통해 감성적인 면모를 ‘헐’을 통해 악동다운 매력을 과시했다. 이어진 ‘러브 미 라잇’에는 완전체가 무대에 올라 칼군무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
업텐션은 최근 미니 3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나한테만 집중해’로 활동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업텐션은 1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비스트의 ‘12시 30분’, 블락비 ‘헐(Her)’, 엑소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 메들리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업텐션은 ‘12시 30분’ 무대를 통해 감성적인 면모를 ‘헐’을 통해 악동다운 매력을 과시했다. 이어진 ‘러브 미 라잇’에는 완전체가 무대에 올라 칼군무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얻었다.
업텐션은 최근 미니 3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나한테만 집중해’로 활동 중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세븐틴 도겸, 차은우 제쳤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5761.3.jpg)
![레드벨벳 웬디, 인기 상당하다…같이 이어폰 나눠 끼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3572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