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조슬기
가수 나비가 향후 거취를 두고 고민 중이다.
12일 가요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나비는 이달 초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나비가 현재 거처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라며 “다른 회사와 전속 계약을 맺을지,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할지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나비는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눈물바다’를 발표, 활동을 펼쳤다. 현재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텐아시아DB
12일 가요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나비는 이달 초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나비가 현재 거처를 결정하지 않은 상태”라며 “다른 회사와 전속 계약을 맺을지, 아이티엠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할지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나비는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눈물바다’를 발표, 활동을 펼쳤다. 현재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
사진. 텐아시아DB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결국 시청률 한 자릿수 찍었다…박보검 눈물의 이별에도 '역대 최저치' ('보검매직컬')[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33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