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송길영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박사가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박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송길영 박사는 “저는 마음을 캐는 광부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송길영 박사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사람들이 남긴 데이터를 다루는 일을 하고있다”며 “사람들이 남긴 데이터로 그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파악한다”고 덧붙였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박사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송길영 박사는 “저는 마음을 캐는 광부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송길영 박사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사람들이 남긴 데이터를 다루는 일을 하고있다”며 “사람들이 남긴 데이터로 그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파악한다”고 덧붙였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피해자가 가해자를 두둔" 1700만 감독 장항준도 혀 내둘렀다…없는 나라로 3조원 챙긴 희대의 사기꾼 ('설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6057.3.jpg)
!["호불호, 애초부터 생각해"…지창욱, 지루하다고 혹평 쏟아지자 소신 밝혀[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