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진 기자]
꽃
‘꽃보다 청춘’ 쌍문동 4인방이 에토샤 국립공원에 도착했다.
1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쌍문동 4인방이 야생동물의 천국 에토샤 국립공원을 구경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국립공원에 들어서자 각종 동물들을 볼 생각에 들떠 있었다. 그러던 중 네 사람은 가장먼저 기린의 시체를 발견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내 얼룩말이 등장하자 네 사람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얼룩말이다”라고 소리쳤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1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쌍문동 4인방이 야생동물의 천국 에토샤 국립공원을 구경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국립공원에 들어서자 각종 동물들을 볼 생각에 들떠 있었다. 그러던 중 네 사람은 가장먼저 기린의 시체를 발견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내 얼룩말이 등장하자 네 사람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얼룩말이다”라고 소리쳤다.
이은진 기자 dms3573@
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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