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정슬기 인턴기자]
2016-03-03 23;19;42
‘썰전’ 전원책이 필리버스터를 통해 느낀 점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필리버스터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전원책은 “필리버스터를 보면서 느낀 게 있다”라며 “이렇게만 열심히 하면, 국민들이 그렇게 국회를 지탄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24시간 365일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유시민은 “그건 무리고, 토론 문화를 정착시키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JTBC ‘썰전’ 방송화면
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필리버스터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전원책은 “필리버스터를 보면서 느낀 게 있다”라며 “이렇게만 열심히 하면, 국민들이 그렇게 국회를 지탄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그는 “24시간 365일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유시민은 “그건 무리고, 토론 문화를 정착시키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슬기 인턴기자 seulki_jung@
사진. JTBC ‘썰전’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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