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화가 남편에 대한 사랑을 밝혔다.
3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는 배우 최규환 김재화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김재화에 “남편에게 4번 대시했는데, 그런 선택에 후회는 없느냐. 둘째도 임신하고”라고 운을 뗐다. 김재화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에게 4번 대시했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대해 김재화는 “아기가 그걸 증명하는 것 같다”는 말로 남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김은영 인턴 기자 young@
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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