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선우선
배우 선우선이 남다른 고양이 사랑을 자랑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는 10마리의 반려묘를 키우는 선우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선은 모친의 구박에도 불구하고 살뜰히 고양이들을 보살폈다. 그는 작품 속 차갑고 도도한 모습과는 달리, 고양이들 앞에서는 애교 넘치는 ‘집사’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선우선은 “살다보면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고민이 있지 않느냐”면서 “그럴 때 반려묘가 나에게는 가장 큰 위안이자 상담사, 해결사 역할을 해준다”고 말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SBS ‘동물농장’ 방송화면
21일 오전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는 10마리의 반려묘를 키우는 선우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선은 모친의 구박에도 불구하고 살뜰히 고양이들을 보살폈다. 그는 작품 속 차갑고 도도한 모습과는 달리, 고양이들 앞에서는 애교 넘치는 ‘집사’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선우선은 “살다보면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고민이 있지 않느냐”면서 “그럴 때 반려묘가 나에게는 가장 큰 위안이자 상담사, 해결사 역할을 해준다”고 말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SBS ‘동물농장’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못 서면 '아시아 탑 아티스트' 아냐"…이무진, ATA 재출연에 안도 ('ATA')](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783.3.jpg)
![수백억 신작 안 부럽다…20년 전 '대장금' 다시 꺼낸 웨이브의 승부수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03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