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무림학교
홍빈이 이현우와 서예지의 포옹을 목격했다.
16일 방송된 KBS2 ‘무림학교’에서는 윤시우(이현우)와 심순덕(서예지)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포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우연히 본 왕치앙(홍빈)은 착잡한 표정을 지으며 뒤돌아섰다.
왕치앙은 자신이 걱정돼 따라온 황선아(정유진)에게 “나는 아무것도 못 본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왕치앙은 이대로 물러날 수 없다며 독백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KBS2 ‘무림학교’ 캡처
16일 방송된 KBS2 ‘무림학교’에서는 윤시우(이현우)와 심순덕(서예지)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포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우연히 본 왕치앙(홍빈)은 착잡한 표정을 지으며 뒤돌아섰다.
왕치앙은 자신이 걱정돼 따라온 황선아(정유진)에게 “나는 아무것도 못 본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왕치앙은 이대로 물러날 수 없다며 독백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KBS2 ‘무림학교’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엠넷 유명 서바이벌, 극비 촬영 강행했다…"소문 나면 안 돼서 최대한 빨리" ('쇼미')[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835298.3.jpg)
![유연석, 결국 금기의 상자 열었다…이솜 위해 '귀신 보는 운명' 수용 ('신이랑')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13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