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주현정 인턴기자]
1ㅋㅋ
장영란이 즉석 애교 교실을 마련했다.
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장영란이 남편과의 일화를 털어놓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란은 “남편이 퇴근하고 문을 열자마자 ‘최고야. 최고야. 사랑해’라고 말한다. 꼭 이렇게 연속으로 바로 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남자 게스트들은 “저런 모습 싫지 않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여자 게스트들은 그의 애교를 힘들게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현정 인턴기자 guswjd@
사진. SBS ‘자기야-백년손님’방송화면 캡처
4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장영란이 남편과의 일화를 털어놓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란은 “남편이 퇴근하고 문을 열자마자 ‘최고야. 최고야. 사랑해’라고 말한다. 꼭 이렇게 연속으로 바로 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남자 게스트들은 “저런 모습 싫지 않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여자 게스트들은 그의 애교를 힘들게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현정 인턴기자 guswjd@
사진. SBS ‘자기야-백년손님’방송화면 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유니스의 마지막 인터뷰, "8명 모두 알아봐 주셔서 감사해" 흥행 속 아름다운 이별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0140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