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무도
박명수가 하늘에 우체통을 설치했다.
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행운의 편지 특집으로 꾸며져, 편지를 피하기 위한 멤버들의 사투가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63빌딩 극한알바 당시, 멤버들이 굉장히 무서워했다. 더 높은 곳이 필요하다”며 잠실을 찾았다. 그는 끝없이 올라가는 빌딩 엘리베이터 안에서 “괜히 왔다”고 울부짖으며 공포감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명수는 결국 가장 공포스러운 곳에 우체통을 설치했다. 그는 끝까지 실성한 듯(?) 곡소리를 내 폭소를 안겼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2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행운의 편지 특집으로 꾸며져, 편지를 피하기 위한 멤버들의 사투가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63빌딩 극한알바 당시, 멤버들이 굉장히 무서워했다. 더 높은 곳이 필요하다”며 잠실을 찾았다. 그는 끝없이 올라가는 빌딩 엘리베이터 안에서 “괜히 왔다”고 울부짖으며 공포감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박명수는 결국 가장 공포스러운 곳에 우체통을 설치했다. 그는 끝까지 실성한 듯(?) 곡소리를 내 폭소를 안겼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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