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7년 만에 한파주의보와 대설특보,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제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는 등 관광객과 도민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날 오후 1시께, 군산으로 가려던 대한항공 KE1918편 등 출발편과 도착편이 총 117편 결항했고, 73편이 지연 운항했다. 이로 인해 제주공항 터미널에 대기 승객 4,000여 명의 발이 묶였다.
더불어 제주도 전 해상과 제주 남쪽 먼바다 등에는 풍랑주의보가 각각 발효돼, 이날 여객선과 도항선 운항 역시 통제됐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 YT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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