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기상청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오전 5시 서울의 기온은 -14.6도를 기록,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다.
이날 낮 최고기온 역시 -8도로 전날인 1일보다 1도 낮다. 서울을 비롯 중부지방과 경상북도에는 이튿날까지 최저기온이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겟고, 낮 최고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무른다.
추위는 계속돼 오는 24일 일요일에는 서울 최저기온이 -15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서운 바람과 함께 찾아온 추위에 체감온도 역시 큰 폭으로 내려추위로 인한 감기 발병에 주의가 필요하겠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KBS1 방송화면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오전 5시 서울의 기온은 -14.6도를 기록,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다.
이날 낮 최고기온 역시 -8도로 전날인 1일보다 1도 낮다. 서울을 비롯 중부지방과 경상북도에는 이튿날까지 최저기온이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겟고, 낮 최고기온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무른다.
추위는 계속돼 오는 24일 일요일에는 서울 최저기온이 -15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서운 바람과 함께 찾아온 추위에 체감온도 역시 큰 폭으로 내려추위로 인한 감기 발병에 주의가 필요하겠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KBS1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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