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육룡이 나르샤’의 독무대였다.
13일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 30회는 15.8%(이하 전국 일일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회(15.1%)보다 0.7%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면서 월화 드라마 부동의 1위 기록. 또한 6회가 기록한 15.4%에서 0.4% 포인트 웃돈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방원(유아인)이 육산 선생(안석환)과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선사했다.
한편 ‘한밤에 보는 어린이 드라마’라는 수식어를 얻은 KBS2 ‘무림학교’는 1.1%P 하락한 4.0%로 2회만에 시청률이 하락했다. 이 와중에 MBC ‘화려한 유혹’은 0.6%P 상승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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