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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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쌍의 부부가 예능인들의 총회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시청률 13.5%(전국기준, 이하동일)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MBC ‘무한도전’을 0.1%P 차로 제치고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박준규-진송아, 허규-신동미, 김소현-손준호, 팝핍현준-박애리, 김지우-레이먼 킴, 윤형빈 정경미 부부 등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들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 가운데 팝핍현준-박애리 부부가 우승을 차지했다.
‘불후의 명곡’은 2014년 3월 방송된 ‘배우특집’에서 처음으로 ‘무한도전’을 꺾었다. ‘배우특집’에서는 강부자, 양희경, 홍은희 등 배우들이 나서 가수들과 듀엣 무대를 꾸미며 감동을 안긴 바 있다.
SBS ‘토요일이 좋다’는 6.2%를 기록했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시청률 13.5%(전국기준, 이하동일)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MBC ‘무한도전’을 0.1%P 차로 제치고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박준규-진송아, 허규-신동미, 김소현-손준호, 팝핍현준-박애리, 김지우-레이먼 킴, 윤형빈 정경미 부부 등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들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 가운데 팝핍현준-박애리 부부가 우승을 차지했다.
‘불후의 명곡’은 2014년 3월 방송된 ‘배우특집’에서 처음으로 ‘무한도전’을 꺾었다. ‘배우특집’에서는 강부자, 양희경, 홍은희 등 배우들이 나서 가수들과 듀엣 무대를 꾸미며 감동을 안긴 바 있다.
SBS ‘토요일이 좋다’는 6.2%를 기록했다.
윤준필 기자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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