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원경 인턴기자]
객주7
김일우가 유오성 밑으로 들어왔다.
25일 방송된 KBS2 ‘장사의 신-객주’에서는 차인행수가 된 길소개(유오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길소개는 맹구범(김일우)을 찾아가 이제 어떻게 살거냐고 물었다.
길소개는 “자존심이 왜 필요하냐. 이익 쫓아 모이고 이익따라 흩어지는게 우리 장사치다. 싫으면 깍정이 짓이나 하고 살라”고 말했다.
결국 맹구범은 무릎을 꿇고 그의 밑으로 들어 갈 것을 맹세했다. 이어 길소개는 자신의 서기가 된 맹구범을 데리고 신가객주로 돌아왔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 캡처
25일 방송된 KBS2 ‘장사의 신-객주’에서는 차인행수가 된 길소개(유오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길소개는 맹구범(김일우)을 찾아가 이제 어떻게 살거냐고 물었다.
길소개는 “자존심이 왜 필요하냐. 이익 쫓아 모이고 이익따라 흩어지는게 우리 장사치다. 싫으면 깍정이 짓이나 하고 살라”고 말했다.
결국 맹구범은 무릎을 꿇고 그의 밑으로 들어 갈 것을 맹세했다. 이어 길소개는 자신의 서기가 된 맹구범을 데리고 신가객주로 돌아왔다.
오원경 인턴기자 wonti920@
사진.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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