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 ‘셰프끼리’ 최현석이 정창욱을 디스했다.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플러스 ‘셰프끼리’에서는 이탈리아 여행을 떠나게 된 셰프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자인 최현석, 정창욱, 오세득, 임기학 셰프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최현석은 정창욱이 만남에 조금 늦는다고 말했고, 오세득 셰프는 “정스타 아니냐. 요정님은 좀 늦어도 된다”말했다.
이에 최현석은 “요정은 무슨, 망나니다”라며 “영혼이 굉장히 프리한 사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SBS 플러스 ‘셰프끼리’ 방송캡처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충주맨' 김선태, 사직 이유 직접 밝혔다…"돈 더 벌고 싶어, 공무원 왕따 NO"[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476473.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