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스테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성아와 이유애린, 현아는 백스테이지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검은 크롭탑에 흰색 핫팬츠를 매치한 의상이 이들의 모델 같은 몸매를 강조한다.
나인뮤지스는 신곡 ‘다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손성아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시청률 대체 어디까지 터지나…'신병4' 또 자체 최고 기록 경신, 전역 엔딩에 4.8%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508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