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DC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타오 오카모토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머시 그레이브 역으로 출연한다.
머시 그레이브는 1996년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통해 데뷔한 DC 캐릭터로 뛰어난 지식과 맨손 격투 능력을 지녔다. 악당 렉스 루터(제시 아이젠버그의)의 개인 운전수 겸 보드가드 역을 수행할 예정이다.
타오 오카모토는 1985년생으로 일본과 미국 등에서 모델로 활동해 온 배우다. ‘더 울버린’(2013)에서 울버린(휴 잭맨)과 사랑에 빠진 여인으로 등장했으며, 영화 개봉 당시 국내 팬들 사이에서 아이유 닮은 꼴 배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유니스, '하늘땅 별땅' 대박 속 아름다운 이별…26일 전속계약 종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5568.3.jpg)
![[공식] '강나언♥' 김우석, 요즘 뭐하고 지내나 했더니…KT위즈 시구 출격→'닥터X'로 연기 변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554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