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예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랜만에 잠깐의 여유”라는 글과 함께 네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예성은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독특한 느낌의 모자와 셔츠를 훈훈하게 소화해낸 예성의 감각이 돋보인다.
예성의 소속그룹 슈퍼주니어는 16일 10주년 스페셜앨범을 발매하고 신곡 ‘데빌(DEVIL)’ 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예성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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