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육성재는 “비투비와 함께하는 밋 앤 그릿(MEET&GREET) 4시부터 진행이 되니까요 인터넷과 카카오TV를 통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말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육성재는 “아미안… 세시 3시예요 여러분”라는 말과 함께 앞의 시간을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성재의 훈훈한 모습이 보인다. 육성재는 파란 셔츠를 입고 세 가지 표정을 선보였다. 육성재는 브이 포즈를 한 채로 무표정, 살짝 웃는 표정, 그리고 환하게 웃는 표정을 선보이며 잘생김을 과시했다.
비투비는 신곡 ‘괜찮아요’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육성재 트위터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피해자가 가해자를 두둔" 1700만 감독 장항준도 혀 내둘렀다…없는 나라로 3조원 챙긴 희대의 사기꾼 ('설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6057.3.jpg)
!["호불호, 애초부터 생각해"…지창욱, 지루하다고 혹평 쏟아지자 소신 밝혀[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