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KBS 측 관계자는 “새 월화드라마 예정이었던 ‘나 홀로 집에’의 편성이 무산됐다. 검토 중인 상황에서 최종 고사했다”고 밝혔다.
앞서 ‘나 홀로 집에’는 강지환과 문근영이 출연 물망에 올랐으며 ‘시어머니 길들이기’ 후속으로 10월 중순부터 방송될 예정이라고 알려진 바 있었다.
관계자는 “제작상의 차질은 절대 아니다. 여러 드라마를 검토 중인 가운데 내린 결정. 후속은 미정이다”이라고 덧붙였다.
한혜리 기자 hyeri@
사진. 텐아시아DB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피해자가 가해자를 두둔" 1700만 감독 장항준도 혀 내둘렀다…없는 나라로 3조원 챙긴 희대의 사기꾼 ('설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6057.3.jpg)
!["호불호, 애초부터 생각해"…지창욱, 지루하다고 혹평 쏟아지자 소신 밝혀[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