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마..”라는 짧은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예진은 통 창에 기대어 서 있다. 창 밖으로는 우중충하고 어두운 하늘이 눈길을 끈다. 어두운 날씨에도 여전히 손예진의 미모는 빛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손예진은 최근 영화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촬영을 완료했다.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네 명의 중국 청년들이 제주도로 여행을 와 한국 여자를 만나 범죄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현정은 인턴기자 jeong@
사진. 손예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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