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얍’에서는 미크로네시아 얍섬에서 생존을 이어가는 19기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김병만과 박한별은 ‘상어 먹이주기 미션’을 하기 위해 바다로 떠났다. 바닷속으로 들어간 두 사람은 코 앞의 수십 마리의 상어 떼를 보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상어떼를 바라보다 박한별은 “너무 멋있다”며 감탄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막상 물 안에 들어가서 보니까 공포가 사라졌다. 상어가 되게 귀여웠다”고 말했다 이어 “상어 아이스크림을 닮았다. 그 아이스크림 만든 사람이 바다 안에 들어가서 본 후 만들었나 보다”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SBS ‘정글의 법칙 in 얍’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못 서면 '아시아 탑 아티스트' 아냐"…이무진, ATA 재출연에 안도 ('ATA')](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783.3.jpg)
![수백억 신작 안 부럽다…20년 전 '대장금' 다시 꺼낸 웨이브의 승부수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03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