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작진이 한 출연자를 특별 대우하고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하차를 요구했다며 부당하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JTBC 관계자는 “프로그램 구성과 출연진의 변화를 꾀하면서 제작진의 결정에 따라 김부선 원기준 김강현 등 세 사람이 함께 하차하게 된 것”이라며 “전반적으로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편해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이뤄진 결정일 뿐 특정 출연자에 대한 우대나 배제 차원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부선은 ‘엄마가 보고있다’에서 11인의 패널 중 한 명으로 출연해왔다.
장서윤 기자 ciel@
사진.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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