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빅뱅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시작하며 “헬로 스트레인저”라는 글과 함께 첫 포스트로 자신의 사진을 개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탑은 선글라스를 쓰고 흰 셔츠에 검정 수트를 입고 팔꿈치고 벽에 기대어있다. 특히 머리를 위로 고정시켜 힙합 느낌을 물씬 풍겨 이목을 끌었다.
한편, 탑이 속한 빅뱅은 오는 25일 2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서울 콘서트에서 신곡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조슬기 인턴기자 kelly@
사진. 빅뱅 TOP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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