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SBS ‘즐거운가’에서는 파수리를 방문한 예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예지원과 민혁은 김병만을 돕기 위해 바다로 향했다.
김병만이 준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땅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던 중 예지원은 거센 파도를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물에 빠지고 말았다. 민혁이 다급하게 예지원을 잡아주었지만 예지원은 중심을 잡지 못하고 결국 겨울바다에 몸을 적셨다.
글. 이은호 인턴기자 wild37@tenasia.co.kr
사진제공. SBS ‘즐거운가’ 방송화면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피해자가 가해자를 두둔" 1700만 감독 장항준도 혀 내둘렀다…없는 나라로 3조원 챙긴 희대의 사기꾼 ('설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6057.3.jpg)
!["호불호, 애초부터 생각해"…지창욱, 지루하다고 혹평 쏟아지자 소신 밝혀[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