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의 까까오톡》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비평합니다.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관객 …
배우 김호영이 불편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출했다.김호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이사했거든요~"라는 문구와 함께 새로운 터전에서의 시작을 알렸다.그러나 김호영은 이내 "뭘 보내주시는 건 감사한데, 이사한 지 몇 개월이 지났는데도 자꾸 이전 집으로 보내주시니까 서로 번거롭네요"라며 자신에게 제품 및 선물을 보내는 이들을 향해 난감한 기분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김호영은 물건을 발송하기 전 자신에게 미리 확인받을 것을 요청했다.한편 김호영은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해 올해 24년차를 맞았다. 그는 뮤지컬 실력 외 뛰어난 예능감으로 여러 방송을 병행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이지혜가 첫째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보였다.이지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젯밤부터 토할 것 같다고, 속 안 좋다고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딸의 등원을 돕고 있는 모습. 특히 이지혜는 "딸이 (새 학기를 앞두고) 너무 긴장했다고 이야기하는 걸 보니 매번 새로운 시작이 힘든 아이"라며 짠한 심경을 보였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송지효가 자신이 운영 중인 속옷 사업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지난 5일 송지효 유튜브 채널 '지효쏭'에는 '실버 버튼 기념 Q&A (EN)'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송지효는 구독자 10만 명을 달성해 받은 실버 버튼을 개봉했다.송지효는 "원래 실버 버튼은 50만 구독일 때 받는 줄 알았다. 사람들이 실버 버튼 얘기할 때 '왜 저 얘길 하지?' 싶었다. 그런데 10만이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너무 멋지다. 100만까지 재밌는 것들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유튜브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 송지효는 "나를 좀 더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해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자신이 운영 중인 속옷 사업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지금 말하면 울 수도 있다. 제품은 좋은데 사람들이 많이 모르는 것 같아서 슬프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송지효는 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눈에 띄게 매출이 (늘었다). 신제품이 계속 나오고 있다"며 속옷 사업이 잘되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곡 음원을 선공개한다.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6일 오전 1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오는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에 앞서 4월 20일 오후 6시 타이틀곡 음원을 먼저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달굴 예정이다.이번 미니 2집에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NBA Crossover concert series) 헤드라이너 공연과 '한컴타자' 산성비 게임을 통해 깜짝 공개된 신곡 'YOUNGCREATORCREW'(영크리에이터크루)도 수록된다. 해당 곡은 첫 무대 공개 이후 열흘 만에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에서 음원 일부와 안무를 활용한 영상이 1만 건 이상 게시되며 화제를 모았다.코르티스는 2025년을 대표하는 '최고의 신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들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는 최신 써클차트(집계 기간: 2월 22~28일) 기준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또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9월 27일 자)에 15위로 진입하며 프로젝트성 팀을 제외한 역대 K팝 그룹 데뷔 음반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타이틀곡 'GO!'(고), 'What You Want'(왓 유 원트), 'FaSHioN'(패션)의 연속 히트에 힘입어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발매 5개월 만에 전곡 누적 재생 수 4억 회를 돌파했다.대중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SNS 지표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 기준 코르티스의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공식 채널 팔로워는 각각 970만 명, 1018만 명, 322만 명이다. 특히 인스타그램 계정은 개설 6개월 만에 1000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977만 관객을 돌파했다. 예매량까지 더하면 이미 1000만 달성이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왕과 사는 남자'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일일 관객 수는 18만 548명, 누적 관객 수는 977만 8000명을 기록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주연을 맡았다.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6일 오전 10시 기준, 예매량이 30만 장을 달리고 있다. 누적 관객 수와 예매량을 합치면 이미 1000만 관객이 넘는다. 이에 천만영화 돌파가 확실시 된다.박스오피스 2위는 애니메이션 '호퍼스'(감독 다니엘 총)가 차지했다. '호퍼스'는 일일 관객 수 1만 1795명, 누적 관객 수는 8만 1361명을 동원했다.'호퍼스'는 사람의 의식을 동물 로봇에 담는 '호핑' 기술을 통해 로봇 비버가 된 소녀 '메이블'이 놀라움 가득한 동물 세계에 잠입해 예상치 못한 모험을 펼치는 픽사의 애니멀 어드벤처이다.3위는 '휴민트'(감독 류승완)이다. 일일 관객 수 7105명, 누적 관객 수 188만 8379명을 모았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강렬한 액션과 묵직한 정서가 결합된 작품으로 호평 받고 있다.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출연했다.이외에 4위는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 5위는 '브라이드!'(감독 매기 질렌할)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돌싱글즈’ 이다은이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지난 3일 이다은은 자신의 계정에 "이들이랑 사진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중이에요오"라며 "자기 주장 확실한 초1과 자유로운 18개월 사이에서, 엄마,아빠는 한 컷을 위해 늘 고군분투"라고 적었다.이어 "그래도 유채꽃은 참 예뻤어요"라며 아이들과의 추억을 공개했다.이들은 제주도 산방산 앞에서 유채꽃과 가족사진을 남긴 모습이다.한편 이다은은 2022년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를 만나 부부가 됐다. 이후 그들은 2024년 득남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TV조선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수 이소나의 남편이 배우 강상준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지난 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는 이소나가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으로 가슴 뭉클한 무대를 선사했다.특히 이날 방송 카메라를 통해 무대 위 이소나를 응원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소나의 곁을 지키는 훈훈한 남편 얼굴도 전파를 탔는데, 배우 강상준으로 밝졌다.두 사람은 1991년생 동갑내기다. 현장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7년 연애 후 2021년 백년가약을 맺었다.강상준은 2017년 서울예술단 입단 후 뮤지컬 '신과 함께_저승편'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재벌X형사' 속 박준영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내 남편과 결혼해줘', '나의 해리에게', 넷플릭스 '캐셔로' 등 화제작에 잇달아 출연했다.한편 이소나는 '미스트롯4' 진 등극으로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지난해 2월 데뷔한 누에라(NouerA)가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누에라는 오는 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를 발매한다.개성 넘치는 비주얼 변신부터 세련된 힙합 장르까지 예고한 누에라. 이들은 'POP IT LIKE'를 통해 전방위적인 변화를 시도하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 해외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누에라는 이번 컴백으로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POP IT LIKE'는 누에라 데뷔부터 이어온 '임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의 서사를 또 다른 각도에서 확장해 나가는 스핀오프 앨범이다. 누에라는 'POP IT LIKE'에서 아이돌로서의 자유로운 에너지와 트렌디한 스트리트 감성을 펼쳐 보일 계획.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공개한 콘셉트 포토에서 누에라는 이러한 비주얼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멤버 유섭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유섭은 중단발 헤어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쇼트커트로 탈바꿈했다. 부드러운 이미지에서 한층 도발적이고 과감한 분위기를 완성해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POP IT LIKE'와 'SILHOUETTE'('실루엣'), 'A-LIST'('에이리스트'), 'WE ARE YOUNG'('위 아 영')까지 총 4개 트랙을 담는다. 이 중 'POP IT LIKE', 'A-LIST', 'WE ARE YOUNG' 3곡은 힙합 스타일의 노래다.지난 2일 공개된 'POP IT LIKE'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 수록곡들의 각기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트랩 힙합으로 전개되는 'POP IT LIKE', 뉴트로 힙합 느낌의 'A-LIST', 팝 & 록 장르의 곡이지
오는 4월 신규 앨범 발매를 계획 중인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신곡 'Twenty(트웬티)' 티저를 공개했다. 킥플립은 지난달 28일 진행된 첫 팬 콘서트 '2026 KickFlip FAN-CON Fro'm KickFlip, To WeFlip'(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 대구 2회차 공연을 마친 뒤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 이들은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선공개 음원을, 4월 6일 오후 6시 미니 4집을 각각 발매할 예정이다. 이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자정 공식 소셜 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새 앨범명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과 선공개곡 'Twent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티저 영상은 파도 소리가 배경으로 깔린 바다 풍경으로 시작된다. 전원 20대 연령대에 진입한 멤버들이 여행지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교차 편집돼 영상에 담겼다. 이와 함께 "Twenty, I'm Twenty, I'm Twenty, I'm Twenty, I'm fine"이라는 노랫말이 배경 음악과 합쳐져 음원 일부를 구성했다.해당 선공개곡 'Twenty'에는 멤버 동현이 작곡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빠른 박자감의 음향을 기반으로, 새로운 출발 단계에서 느끼는 감정을 가사로 서술한 곡이다. 20대를 맞이한 팀 멤버들이 이번 트랙을 통해 전달할 메시지에 가요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킥플립의 이번 선공개 음원 'Twenty'는 다가오는 3월 9일 오후 6시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으로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6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그룹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177만 4577장 판매됐다. 이는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초동 기록으로, 전작 'BORN PINK'(본 핑크) 대비 약 23만 장 증가한 수치다.'DEADLINE'(데드라인)은 예약 판매 기간에만 190만 장에 육박하는 선주문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흥행 청신호를 켰다. 이후 발매 첫날 146만 1785장을 판매하며 K팝 걸그룹 하루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다. 이틀 반나절 집계만으로 한터차트 주간·월간 차트를 석권한 데 이어 써클차트 3관왕에 오르며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이번 기록은 세계 음악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온 그룹 블랙핑크의 막강한 글로벌 파워와 탄탄한 팬덤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앨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면서 추가 제작도 진행되고 있어 최종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그룹 블랙핑크는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DEADLINE'(데드라인)은 전 세계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GO'(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와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해외 유력 매체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롤링스톤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며 "네 멤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블랙핑크가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존재감을 보여준다"고
방송인 박수홍이 딸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했다.지난 5일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딸 딸기 쁘띠체험 데이트"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박수홍이 딸과 함께 5성급 호텔에서 딸기 디저트를 마음껏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아기 식판에 따로 담은 각종 과일들을 하나하나 잘라 딸의 입에 넣어주는 등 '딸바보 아빠'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앞서 재이는 생후 13개월 당시 이미 17개의 광고를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무려 2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다. 이후 난임 검사 및 시험관 시술 등 과정을 공개하다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딸 박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김지민이 아침부터 남다른 먹성을 인증했다.김지민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달 먹었던 버거... 생각난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민이 햄버거를 먹던 중 카메라를 향해 먹방을 인증하는 모습. 특히 그는 햄버거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춘천에 왔음을 알려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아 두 사람의 앞으로를 축하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나는 솔로’ 22기 영자가 출산을 앞두고 있다. 22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아이 출산 전 운동을 하는 모습을 올렸다. 만삭인 그는 자신의 운영하는 센터에서 아이를 만나기 위한 자세를 연습중이다.앞서 "22기 영자와 광수로 출연했던 조소영❤️김재형입니다. 저희 부부가 2월부터 엽산먹기, 운동하기 등의 임신준비를 시작해서 5월 하와이 여행 이후로 좋은 소식이 생겼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아기가 찾아왔습니다. 한때는 이번 생은 아이를 바라고, 건강하게 낳는 사람들을 돕는 생이다...내 인생에서 내 아이는 없구나 라고 생각했었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저에게 남편도 아이도 생겼네요. 나는솔로 나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적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한가인 딸이 엄마의 과보호 성향을 짚어 웃음을 자아냈다.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인생 첫 지하철 타고 심부름 가는 한가인 아들딸에게 벌어진 충격적인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한가인은 "저희 둘째가 이제 많이 커서 취학 통지서가 나왔다. 다음 주에 예비 소집일이 있다"며 둘째 아들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 엄마 없이 독립적으로 씩씩하게 지내야 할 필요가 있어서 미션을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한가인은 남매에게 지하철을 타고 가서 물건을 사오는 심부름 미션을 주기로 했다. 한가인은 "저희 동네 특성상 지하철을 많이 타볼 기회가 많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첫째 딸 제이는 "엄마의 과보호 성향도 있었다. 제가 무슨 라푼젤도 아니고"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한가인은 지하철 타는 법, 상점 예절, 공공 시설 예절 등을 알려준 뒤 지하철 역까지 아이들을 배웅했다.한가인의 우려와 달리 아이들은 심부름을 잘 수행해 나갔다. 한가인은 "이제 다 키웠다. 애들 둘이 다녀도 되겠다. 제가 조금 과보호 경향이 있다. 인정하긴 한다"고 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배우 박시후가 능숙한 틱톡커가 됐다.박시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시후가 틱톡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그는 펜션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군고구마를 먹는 등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평온하게 먹방을 진행했다.앞서 박시후의 틱톡 활동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박시후가 그냥 앉아있기만 해도 5억을 번다"라는 주장이 펼쳐졌다. 그러나 박시후의 최측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 된다.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억대 수익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 틱톡 구조상 세금도 50~70% 이상 내야 한다"고 일축했다.그러나 이러한 해명에도 일각에서는 "박시후가 틱톡 1위길래 들어가 봤더니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앉아 있더라. 그런데도 돈을 그렇게 벌다니"라는 댓글을 비롯해 "왜 소통하러 들어온 곳에서 소통을 안 하나요", "이름 한 번씩 불러주고 가만히 앉아만 있는다. 돈 벌기 참 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시후는 2005년 KBS 드라마 '쾌걸춘향'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일지매', '가문의 영광', '검사 프린세스', '황금빛 내 인생'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신의악단' 등에 출연했다.그러나 2013년 지인 김 씨와 함께 술에 취한 상태의 연예 지망생 A 씨를 집으로 데려가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됐다. 이후 박시후 측은 A 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으며, 피해 여성이 돌연 고소를 취소하면서 사건은 검찰의 불기소 처분으로 종결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