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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기초생활수급자' 고백…"형편 많이 힘들었다"

가수 소유가 어린 시절 가정 형편이 어려웠다고 고백했다.10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형들 참견 시작했다가… 소유한테 역공당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소…

소유, '기초생활수급자' 고백…"형편 많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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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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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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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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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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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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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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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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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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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장원영 소속사' 유명 아이돌, 소개팅 현장 포착됐다…"헤어진 연인 같아" ('비티파크')[종합]

    '장원영 소속사' 유명 아이돌, 소개팅 현장 포착됐다…"헤어진 연인 같아" ('비티파크')[종합]

    장원영과 한솥밥을 먹는 그룹 크래비티(CRAVITY :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자체 기획 콘텐츠로 웃음을 선사했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크래비티 공식 유튜브를 통해 'CRAVITY PARK (크래비티 파크) EP.117 아바타 소개팅 [뜨거운 비티들 특집] l 비티파크 2026'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기획자가 된 형준은 깜짝 카메라를 준비, 새로 온 스타일리스트 역할로 투입된 아바타를 조종해 멤버들을 속이고 그 반응을 살폈다. 원진과 앨런은 이름을 틀리고 갑자기 세배를 하는 스태프를 보며 단번에 깜짝 카메라임을 눈치챘고, 세림은 옷핀으로 등을 찔리는 상황에도 스태프를 배려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민희와 태영은 당황스러운 상황에도 아바타와 대화를 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보여줬고, 정모와 성민은 다른 스타일리스트를 찾는 등 상황을 회피하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깜짝 카메라 후 '뜨거운 비티들' PD와 작가라고 자신을 소개한 형준은 민희와 앨런의 아바타 소개팅 콘셉트를 설명했다. 민희와 앨런은 서로 친하다고 주장했지만, 멤버들의 의견은 달랐고, 둘만 남겨진 테이블에는 어색한 공기가 흘렀다. 이에 멤버들은 "헤어진 연인 같다"라며 일명 '어색즈'의 사이를 확신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아바타가 된 민희와 앨런은 멤버들의 지령을 충실하게 이행하며 소개팅을 이어갔다. 민희는 '어색하면 컵을 들어라', '벗어나고 싶으면 다리를 떨어라' 등 지령을 바로 이행하며 SOS를 보내는가 하면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 위해 러브샷을 주도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 앨런은 '벗어나고 싶으면 박수를 쳐라&#

  • BTS 공연에도 박신양 전시 그대로 열린다…"인파에 걱정"

    BTS 공연에도 박신양 전시 그대로 열린다…"인파에 걱정"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가수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공연이 잡힌 오는 21일, 세종문화회관이 자체 공연 일정을 모두 쉰다. 인근에서 열리는 배우 박신양의 전시는 그대로 열린다.안호상 세종문화회관 사장은 지난 10일 마련된 서울시발레단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이와 관련한 물음에 "현재 우리도 긴장 속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당일 4개 극장이 예정됐던 공연을 모두 쉬고 2개 극장은 행사와 관련해 직접 사용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또한 안 사장은 "광화문 일대가 오후 2시부터 교통 통제에 들어가 주차가 어렵고 물리적인 접근도 쉽지 않아 중단을 결정했다"고 까닭을 밝혔다.다만 지금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은 배우 박신양의 뜻에 맞춰 그대로 문을 연다. 건물 안에 있는 먹거리 매장들 역시 쉬는 날 없이 손님을 맞는다.안 사장은 "지금으로선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예측하기 어렵다. 내부 화장실이나 대기 공간에 인파가 몰릴 가능성이 커 신경 쓰고 있다"고 상황을 짚었다. 화장실과 대기 공간 등을 깨끗하게 관리하고자 일하는 사람을 더 늘려 배치할 계획도 짜두었다.아울러 "세종문화회관 일부 공간을 이용하는 행사 주최 측과 잘 협조해서 잘 열리도록 하겠다"고 뜻을 전했다.방탄소년단의 이번 무대는 전 세계 팬들이 눈여겨보는 자리인 만큼, 이 일대에 많게는 26만 명이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근처에 자리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경복궁은 이날 하루 관람객을 받지 않는다.서울시는 행사가 열리는 곳 주변에 누구나 쓸 수 있는 이동식 화장실 2000여 개를 마련한다. 서울지하철 열차는 오후 2시

  • 브레이브걸스 유나, 역주행 '롤린'으로 바짝 벌더니…재력 보이는 자가용 내부

    브레이브걸스 유나, 역주행 '롤린'으로 바짝 벌더니…재력 보이는 자가용 내부

    그룹 브레이브 걸스 멤버 유나가 차량 내부를 공유했다.유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그 이후론 강아지 좋아요, 고양이 좋아요, 동물 좋아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유나가 동물들과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어디론가 이동하는 장면에서 탑승한 자차는 널찍한 내부에 화려한 투톤 컬러로 조합돼 눈길을 끌었다.한편 유나는 2016년 브레이브 걸스로 데뷔했다. 2017년 발매한 곡 '롤린'이 2021년 돌연 대중들에게 재조명을 받으면서 차트 역주행에 성공, 뒤늦게 스타덤에 올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동반 입대→단체로 소속사 이적하더니…'10년 차' 온앤오프, 3막 예고

    동반 입대→단체로 소속사 이적하더니…'10년 차' 온앤오프, 3막 예고

    동반 입대에 이어 소속사 단체 이적으로 의리를 뽐낸 그룹 온앤오프(ONF)가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온앤오프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SHOW MUST GO ON'('쇼 머스트 고 온')을 진행,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났다.온앤오프는 먼저 팬 미팅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후 승준은 "어떤 걸 하면 팬들이 좋아할지 열심히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신보 녹음을 하고 있다고 전하며 데뷔 앨범부터 함께해 온 황현 작곡가와도 계속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뿐만 아니라 온앤오프는 '3막을 시작하는' 목표도 밝혔다. 유토는 "좋은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것", 효진은 "빌보드 차트인", 승준은 "모든 음원차트 1위"라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이 밖에도 온앤오프는 근황 토크를 비롯해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Q&A 등을 하며 퓨즈(FUSE, 팬덤명)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앞서 온앤오프 전원은 지난 5일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새출발을 알리는 단체 및 개인 프로필 이미지와 팀 로고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정형돈→딘딘 조언 어땠길래…최예나, 사랑 좇는 '러브 캐처'

    정형돈→딘딘 조언 어땠길래…최예나, 사랑 좇는 '러브 캐처'

    가수 최예나(YENA)가 컴백한다.최예나는 11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를 발매한다. 'LOVE CATCHER'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키치한 감성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예나 코어'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냈다.수록곡 '봄이라서 (Feat. 딘딘, 정형돈)'는 '봄이라 설레는 건지, 너 때문에 설레는 건지' 헷갈리는 마음을 유쾌하게 풀어낸 곡이다. 딘딘과 정형돈이 각자의 시선에서 전하는 재치 있는 조언이 더해져 듣는 재미를 배가한다. '스티커 (Feat. 윤마치 (MRCH))'는 말 한마디로 손쉽게 끝나버린 관계라도 결국 흔적은 남는다는 이별의 감정을 '스티커'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또한 'Z세대 록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작사에 참여한 '4월의 고양이'는 사람의 온기를 원하면서도 또다시 혼자가 될까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화자의 감정을 고양이에 비유해 풀어낸 서정적인 발라드다. 마지막 트랙 '물음표 (Feat. 폴킴)'는 사랑이 시작되기 직전의 미묘한 감정선을 담아낸 곡으로, 섬세한 감성을 지닌 보컬리스트 폴킴과의 호흡이 더해져 곡의 깊이를 더한다.이처럼 최예나는 사랑의 다양한 순간을 자신만의 감성과 이야기로 풀어내며 다채로운 장르 속에서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 박미선, 유방암 완치 후 첫 생일 맞았다…"앞으로 케이크 얼마나 불 수 있을까"

    박미선, 유방암 완치 후 첫 생일 맞았다…"앞으로 케이크 얼마나 불 수 있을까"

    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후 첫 생일을 맞았다.박미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은 그냥 해마다 오는 날이거니 했었죠. 근데 아프고 난 이후론 생일 초를 다시 불 수 있고, 주변 분들의 축하를 받고.. 이 모든 게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미선이 분홍빛 케이크 앞에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박미선은 "세상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다는 믿음으로 오늘 생일을 건강하게 보내게 해 주심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그러면서 박미선은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케이크를 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저 하루하루 주어진 날들에 감사하며 살아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유방암 판정을 받았던 박미선은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항암 치료만 12번, 방사선 치료는 16번 했다"며 "말초신경이 마비돼 감각이 없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다"고 항암 치료 과정을 회상했다.현재는 완치된 상태로 전해졌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몸 관리 그리고 약을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아이돌 출신 배우, 멤버들과 멱살잡이 싸움 했다…"방송국 화장실서 싸워"('살롱드립')

    아이돌 출신 배우, 멤버들과 멱살잡이 싸움 했다…"방송국 화장실서 싸워"('살롱드립')

    '살롱드립' 박진영이 갓세븐 멤버들과 멱살잡이 싸움을 했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10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JTBC 새 드라마 '샤이닝'의 주인공 박진영, 김민주가 출연했다.아이돌그룹 갓세븐의 멤버이자 배우 박진영은 JYP의 수장인 박진영과 동명이인. 과거에는 '주니어'라는 예명을 사용했다가 현재는 본명으로 활동 중이다. 박진영은 "박진영 PD님과 이름이 같다. 선배님이 '넌 내 주니어'라며 이름을 지어줬다"고 말했다.하지만 박진영은 "나이가 들면서 '주니어'로 활동하기에는 고민이 생겼다. 고민하다가 제 이름을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도연이 "그럼 '제가 박진영으로 활동할 테니 선배님이 시니어로 활동하시면 안 되냐'고 해보지 그랬냐"고 농담하자 박진영은 웃음을 터뜨렸다.장도연은 "갓세븐 멤버들과는 자주 연락하냐"고 질문했다. 박진영은 "카톡방이 있다. 그런데 자주 연락 안 한다. 연락 안 해도, 가족 느낌이니까. 가끔씩 잘 지내는지 체크한다"고 답했다.장도연은 "갓세븐이 신화, 슈퍼주니어만큼 많이 싸웠다더라"고 물었다. 박진영은 "맞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안무하다가 툭툭 건드는 동작이 있는데, 처음엔 장난처럼 툭툭 치다가 점점 더 세게 했다. 맞은 사람은 기분 나빠서 더 세게 하고, 또 그걸 맞으면 더 세게 하고, 그렇게 커졌다"고 말했다.방송국 화장실에서 멱살을 잡고 싸우다가 무대에 올라갈 땐 아무 일 없었던 척 한 적도 있다고. 박진영은 "맞다. 화장실에서도 막 싸웠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금방 화해한다고. 박진영은 "한 시간만 지나면 풀려있다. 가

  • 위하준, 보험 사기로 '친동생' 잃었다…"다시는 놓치지 않으려고"('세이렌')

    위하준, 보험 사기로 '친동생' 잃었다…"다시는 놓치지 않으려고"('세이렌')

    배우 위하준이 드라마 ‘세이렌’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 내공을 보였다.지난 9일 방송된 ‘세이렌’ 3부에서 위하준(차우석 역)은 의문의 사건들을 파헤치기 위해 로얄옥션에 미술 보험 담당자로 정식 출근하며 본격적인 ‘내부 추격’의 서막을 알렸다. 위하준은 이날 전반부의 능청스러운 카리스마부터 후반부의 소름 돋는 반전 엔딩까지, 등장하는 장면마다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위하준이 왜 그토록 사건에 집착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고백했다. 과거 형사 시절, 보험 사기로 동생을 잃어야 했던 아픔이 그를 지독한 추격자로 만든 것. 위하준은 “내 동생 같은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니까, 다시는 놓치지 않으려고..”라며 소주를 들이키는 장면에서, 후회와 아픔이 스치는 쓸쓸한 눈빛으로 차우석의 인간적인 면모를 투영해냈다.보험 담당자 자격으로 로얄 옥션에 출근하게 된 차우석은 한설아(박민영 분)와의 위험한 동행을 시작했다. 특히 어두운 수장고 안에서 두 사람이 바짝 붙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3부의 백미였다.위하준은 “김윤지는 도대체 뭘 밝히려다 살해당한 걸까요?”라며 설아를 압박했고,나가려는 한설아를 가로 막으며“혹시 다음 남자도 있습니까?”라는 도발적인 질문으로 팽팽한 텐션을 형성했다. 하지만 이에 흔들리지 않고 키스라도 할 듯 코앞까지 다가온 설아의 숨결에 위하준은 심쿵해버린 감정을 드러냈다.어깨를 툭 밀치며 한설아가 나간 뒤 당황한 자신이 어이없는 듯 무안해 하는 표정 변화는 자신도 모르게 한설아에게 빠져드는 차우석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그녀에 대한 ‘의심과 끌림’의 관계를

  • "방금도 담배 피우고 왔어"…신기루, 흡연 인증하더니 결국 팬에 잔소리 들었다

    "방금도 담배 피우고 왔어"…신기루, 흡연 인증하더니 결국 팬에 잔소리 들었다

    개그우먼 신기루가 팬으로부터 애정 섞인 잔소리를 들은 사실을 알렸다.신기루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든 사람들 행복하게 해주려면 저부터 행복해야겠어요. 행복해질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기루가 한 식당을 방문했다가 팬을 만난 모습. 팬은 휴지에 "너무 팬이라 모든 예능을 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개그우먼이 됐으면 좋겠다" 등의 문구를 적었다.특히 휴지에는 "나중에 전자담배 펴요"라며 흡연 중인 신기루의 건강을 걱정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신기루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했다. 당시 함께 출연한 이용진이 신기루에게 "누나는 니코틴 중독"이라고 힐난했다. 그러나 신기루는 방금도 담배 세 개비 피우고 왔다"며 흡연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한편 신기루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174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으며,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가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헤어롤 개발' 구혜선, 회사 몸집 본격적으로 불려 나가려나…새 제품 또 내놨다

    '헤어롤 개발' 구혜선, 회사 몸집 본격적으로 불려 나가려나…새 제품 또 내놨다

    배우 구혜선이 새로운 제품을 또 소개했다.구혜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를 만들 때 우리는 여전히 'ROLL, ACTION'을 외칩니다. 영화의 움직임처럼, 저는 여전히 움직이는 'ROLL'을 만들고 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아직 정식 출시되지는 않았으나, 구혜선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가죽 펜케이스. 구혜선은 "시나리오를 작업하고, 콘티를 그리는 펜은 저에게 움직임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구혜선이 새로운 제품을 알리자 누리꾼들은 "너무 갖고 싶다", "케이스 귀엽게 생겼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구혜선은 최근 특허 출원부터 제품 기획, 디자인, 네이밍, 브랜딩 등 전 과정에 참여한 헤어롤을 출시했다. 당시 가격이 1개에 1만 3000원, 2개 세트는 2만 5000원으로 책정되자 누리꾼들 사이 가격 부풀리기 논란이 일었다. 이에 구혜선은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화가' 박신양, 어린시절 미술에 트라우마 있었다…"어마어마하게 혼나" ('아침마당')

    '화가' 박신양, 어린시절 미술에 트라우마 있었다…"어마어마하게 혼나" ('아침마당')

    화가 겸 배우 박신양이 과거 유년기 시절 미술에 흥미를 잃었던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영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박신양이 출연해 관련 이야기를 꺼냈다.이 방송에서 박신양은 "재능은커녕 초등학교 시절 미술 시간에 선생님에게 너무 혼났다. 그때부터 미술하고 등을 지고 살았다"고 회고했다.이어 그는 "미술 시간에 사과를 신나게 그렸는데 '이게 무슨 그림이냐'라면서 어마어마하게 혼났다. 당시 공개 수업 중이었는데,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혼이 났다. 의도가 있었던 거 같다"고 부연했다.박신양은 "러시아 유학 가서 예술이 뭔지 생각하고, 미술관 박물관을 크게 느꼈을 때까지 미술하고는 관련 없이 살았다"고 말했다.성인이 된 후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계기로는 과거 러시아 유학 당시 교류했던 지인 키릴을 지목했다. 그는 "갑상선하고 허리 수술 후유증으로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촬영하다가 허리 수술을 4번 했다"고 전했다.또한 박신양은 "힘들었을 때 그 친구가 그리웠다. 예술에 대해서 마음껏 얘기할 수 있었던 시절이 그리웠던 거 같다. 연극학교에 다니던 친구였다. 현재는 러시아 국민 배우"라며 "학비가 떨어져서 학교를 그만두겠다고 하자, 국비장학생이었던 친구들이 '다 포기할테니 같이 공부하게 해달라'고 학교에 말할 정도로 고마웠던 친구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신양은 "그 그리움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계속하고 있어서 너무 고마운 친구다. 이 친구의 얼굴을 그린 것이 첫 그림이었다"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영어 한계야" 호소했던 김수민, 엄살이었네…"추가 장학금 받아, 한 학기 더 다닐 예정"

    "영어 한계야" 호소했던 김수민, 엄살이었네…"추가 장학금 받아, 한 학기 더 다닐 예정"

    현재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기쁜 소식을 알렸다.김 전 아나운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래저래 복잡한데, 제가 한 학기 더 다니게 됐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 전 아나운서가 비자를 신청하고 있는 듯한 모습. 그는 "8월에 다시 미국에 오고 가을학기는 Zoom 수업을 받는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그는 "비자 셧다운으로 필수과목 못 들은 제가 딱했는지 학교에서 추가 장학금도 받았다"고 덧붙였다.앞서 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영어를 좀 더 잘했더라면 좋았겠다"라며 "문과 유학생 너무 고되다. 영어의 한계에 매일 부딪힌다. 영어가 모자라니까 사고도 모자라진다"고 외국어 고민을 호소했다.한편 김 전 아나운서는 올해 28세다. 2018년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해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입사 3년 만에 돌연 퇴사, 2022년 5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 미국 UCLA 로스쿨에 합격해 현재 남편의 외조를 받으며 현재 학교 생활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나폴리 맛피아, 8년 전 판도라 상자 끝내 열려버렸다…"솔직히 억까인 거 인정하지?"

    나폴리 맛피아, 8년 전 판도라 상자 끝내 열려버렸다…"솔직히 억까인 거 인정하지?"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가 과거 사진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나폴리 맛피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니 솔직히 파리지앵 패선 괜찮은데 억까다. 인정?"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맛피아가 프랑스 파리의 한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청바지에 워커 그리고 외투 등을 걸친 그는 현지인과 섞여도 거리낌 없을 정도로 멀끔함을 자랑했다. 맛피아는 "저땐(7~8년 전) 연청 셔츠에 타이 그리고 워커에 바버 걸치는 게 간지였어"라며 자부심을 보였다.그러나 5 대 5 가르마의 머리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맛피아는 "기르던 중이라 어쩔 수 없었다"라며 머쓱하게 답했다.한편 나폴리 맛피아는 2024년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3억원의 주인공이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주종혁, 뉴질랜드 유학파 출신이라더니…알고보니 바텐더 출신('라스')

    주종혁, 뉴질랜드 유학파 출신이라더니…알고보니 바텐더 출신('라스')

    배우 주종혁이 ‘라디오스타’에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출연 이후 달라진 인지도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언어 능력부터 태권도 실력까지 예상치 못한 매력을 드러내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준다.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하는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진다.주종혁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권모술수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남긴 이후 달라진 인지도를 체감하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드라마 이후 자신에게 쏟아진 다양한 DM 메시지와 예상치 못한 반응을 소개하며 웃음을 안긴다.또한 첫 대본리딩 당시의 긴장감도 털어놓는다. 그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첫 대본리딩에서 식은땀까지 흘렸던 당시 상황을 전해 모두의 심장 박동수를 올린다.최근 연극 무대에 도전한 근황도 전한다. 그는 장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연극에서 ‘건달’ 역할을 맡아 새로운 연기 경험을 하고 있다고 밝힌다. 특히 같은 작품에 출연 중인 배우 금새록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연습실 분위기를 전한다.주종혁은 태권도 4단이라는 반전 이력도 공개한다. 인천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태권도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히며 스튜디오에서 발차기 시범까지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이와 함께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도 공개한다. 카페, 바텐더, 골프장 등 여러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전하며 유학을 간 뉴질랜드에서 ‘불쇼’를 하게 된 특별한 사연까지 전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배우로서의 이야기뿐 아니라 다양한 경험에서 나온 에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