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폴리 맛피아 SNS
사진=나폴리 맛피아 SNS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가 과거 사진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나폴리 맛피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니 솔직히 파리지앵 패선 괜찮은데 억까다. 인정?"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맛피아가 프랑스 파리의 한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청바지에 워커 그리고 외투 등을 걸친 그는 현지인과 섞여도 거리낌 없을 정도로 멀끔함을 자랑했다. 맛피아는 "저땐(7~8년 전) 연청 셔츠에 타이 그리고 워커에 바버 걸치는 게 간지였어"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그러나 5 대 5 가르마의 머리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맛피아는 "기르던 중이라 어쩔 수 없었다"라며 머쓱하게 답했다.

한편 나폴리 맛피아는 2024년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3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나폴리 맛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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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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