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정규 1집 컴백을 앞둔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성한빈, 장하오, 한유진이 숨겨둔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성한빈, 장하오, …
친구의 연애를 지켜보던 이미주가 녹화 도중 눈물을 흘린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오늘(31일, 일) 방송되는 tvN '진짜 괜찮은 사람' 5회에서는 남자들의 데이트 선택 이후 러벗하우스 분위기가 급변하는 가운데 여자들의 반전 선택까지 공개되며 얽히고설킨 러브라인 판도가 또 한 번 요동칠 예정이다.남자들의 선택으로 새로운 데이트가 성사된 가운데, 신동하와 강수진은 플러팅으로 가득한 케이블카 데이트를 즐기며 한층 가까워진다. 연애 경험이 없는 모태솔로 강수진 역시 점차 신동하에게 마음을 여는 모습을 보이며 설렘을 더할 예정. 강수진을 마음에 두고 있는 오현진은 두 사람의 달라진 분위기에 "나랑은 다른 뭔가가 있다"며 혼란스러움을 드러내지만, 신동하가 최지은을 향한 뜻밖의 속마음을 밝히며 또 한 번 반전의 국면에 접어든다.또한, 지금까지 호감 상대에게만 공유됐던 나이와 직업 정보가 모두에게 공개되면서 출연자들 사이 미묘한 감정 변화가 흐른다. 특히 "나이 차는 최대 6살까지"라고 밝혔던 강수진은 자신보다 10살 연상인 피부과 의사 신동하의 실제 나이에 충격을 받는다. 앞서 11살 연상인 오현진과도 거리두기를 시작했던 강수진이 과연 나이 차를 극복하고 첫 연애의 결실을 볼 수 있을지, "운명의 상대가 나타나길 바란다"던 러벗 김영광의 바람이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진다.인기녀 이다혜를 사이에 둔 묘한 삼각관계도 본격적인 서막을 연다. 이다혜는 자신을 향한 김건우와 오현진의 진심을 확인한 뒤 서서히 마음을 여는 모습으로 선택의 향방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런 가운데 러벗들의 응원 섞인 메시지가 공개되며 분위기는 더욱
배우 손예진이 핑크 톤 플로럴 패턴 드레스와 백리스 디자인으로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였다.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가 담긴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손예진은 핑크 베이스에 화려한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롱드레스를 착용하고 등 부분이 완전히 드러나는 백리스 디자인으로 세련된 섹시미를 자랑했다.고급스러운 민트색 장식 거울과 팜트리 모양의 골드 조명이 설치된 럭셔리한 인테리어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며 드레스의 실루엣과 백라인이 완벽하게 강조되는 앵글로 촬영됐다. 측면과 후면 샷을 통해 드레스의 디테일한 패턴과 몸매 라인, 그리고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한 프레임에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여신이다" "드레스 잘 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손예진은 난데없는 아역배우 홀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19일 '어쩔 수가 없다'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손예진은 "아이를 낳고 첫 작품이라 도움이 된 거 같다"며 "아이와 있는 내 모습이 자연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병헌은 "내가 촬영장에서 본모습과는 다르다"며 "딸로 나오는 아역 배우가 질문을 많이 해서 난 계속 대답해 줬는데 손예진은 한 번도 대답을 안 하더라 그래서 내가 '대답 좀 해줘라'라고 했더니 '선배님이 맡아서 해달라'라고 하더라"며 웃으며 말했다.이 같은 이병헌의 발언이 손예진의 아역 배우 홀대 논란으로 이어지자 아역 배우의 어머니까지 직접 등장해 "손예진은 다정했다"고 해명하기
2022년 결혼한 '돌싱글즈7' MC 이다은이 남편 윤남기와의 결혼 생활 중 "가끔 초심이 흔들릴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31일 방송되는 MBN 예능 '돌싱글즈7' 7회에서는 이다은이 돌싱남녀들의 데이트를 지켜보며 자신의 시즌2 촬영 당시의 심경과 추억을 소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이날 도형, 인형과 2:1 데이트에 들어간 명은은 "만약 재벌집 아들과 '폭싹 속았수다'의 양관식 중 한 명을 골라야 한다면 난 앞뒤 따지지 않고 무조건 양관식"이라며 자신의 결혼관을 밝힌다. 순애보적 사랑을 꿈꾸는 명은의 모습에 이다은은 "한 번 실패해 봤기 때문에 저런 마음이 드는 것 같다"고 공감한다. 이에 MC 이지혜가 "현실에 양관식 같은 사람이 있을까?"라며 회의감을 드러내자 이다은은 "많은 사람이 내 남편을 보고 현실판 양관식 같다고 하셨다. 전 '돌싱글즈'에 평생 절해야 한다"고 웃어 보인다.동건, 아름의 1:1 데이트에서도 설렘 가득한 장면들이 이어진다. 특히 두 사람은 데이트 장소 공지판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며 추억을 남기는데, 이를 본 MC 유세윤은 이다은에게 "'돌싱글즈2'에 출연했을 때도 저렇게 찍은 사진들이 많냐"고 묻는다. 이다은은 "아직도 보관 중이다. 가끔 초심이 흔들릴 때마다 꺼내 보면서 마음을 다잡는다"고 답한다. 그러자 이지혜는 "현실판 양관식이랑 산다면서"라고 지적한다. 이다은은 "사람이 간사한 게, 남편이 양관식이어도 초심이 흔들릴 때도 있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낸다.유쾌한 분위기 속 동건, 아름은 "'돌싱글즈7' 촬영이 끝난 후 최종 선택이 잘 되면 한국에서도 만
원더걸스 선미가 화이트 셔츠와 민트색 베이스 기타를 매치해 세련됨과 시크함이 동시에 돋보이는 무대 비하인드 모습을 보였다.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블루 뮤뱅 끝"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깔끔한 흰색 셔츠를 입고 단정하게 정돈된 긴 흑발 스트레이트 헤어와 투명한 안경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민트색 베이스 기타를 어깨에 멘 채 화이트 벽을 배경으로 악기와 어우러지는 독보적이고 시크한 포즈를 선보였다. 촬영 각도와 조명의 대비로 피부 톤과 옷, 악기 컬러가 조화롭게 강조돼 화보같은 무드가 물씬 풍긴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힙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스타일 좋아요" "완전 시크해요" 등 현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1992년생인 선미는 33세이며 지난 26일 새 디지털 싱글 '블루!'(BLUE!)를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베니스 영화제에 간 이병헌이 경쟁작의 주연 배우를 만나 투샷을 선보였다.이병헌은 인스타그램에 "I really enjoyed your film and your acting was superb!(당신의 영화를 정말 즐겼고 당신 연기는 훌륭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테라스 바를 배경으로 블랙 더블 수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이병헌의 카리스마가 담겼다. 깔끔한 안경과 여유로운 미소가 돋보이고 옆에는 턱시도를 갖춰 입은 해외 배우 제시 플레먼스가 함께 서 있어 글로벌한 만남의 순간을 완성한다.사진을 본 팬들은 "멋저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영화 기대되요"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이병헌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주연으로 손예진, 이성민, 박희순, 염혜란 등과 함께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참석하고 있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는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로 한 빌딩을 239억9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중 채무액은 190억원으로 전해진다. 이병헌이 매입한 건물은 대지 면적 732㎡, 연면적 2494.76㎡에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규모의 건물이다.또 이병헌은 지난 2018년 260억원에 영등포구 빌딩을 매입했는데 이후 3년 만에 368억원에 매각, 106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 전까지 매년 약 12억원의 임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이영애가 인생 최초로 요리 심사에 도전한다. 그는 2009년 20살 연상 사업가 정호영 전 회장과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며, 정 전 회장의 재산은 약 2조 원대로 알려졌다.오늘(3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국민 배우 '장금이' 이영애의 냉장고 속 다채로운 식재료를 두고 셰프들의 불꽃 튀는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첫 번째 대결에서는 손종원과 박은영이 '몸에 좋은 보양식'을 주제로 첫 맞대결을 펼쳐 이목이 쏠린다. 먼저 한식 셰프 손종원은 "한식 하는 사람으로서 꼭 한 번 요리를 해드리고 싶었다"며 감격을 드러낸다. 이에 맞서는 '중식 여신' 박은영은 "보양식 하면 역시 중식이다", "힘이 불끈 나는 요리를 선보이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내 기대를 키운다.그러나 박은영이 또다시 난관에 부딪힌다. 지난 대결에서 시간 부족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그녀는 이번에도 15분 안에 완성하기 어려운 고난도 요리를 선택하자 셰프들이 술렁이기 시작한다. 역시나 요리가 진행되는 내내 셰프들의 끝없는 훈수가 이어지고, 심지어 두 MC까지 가세하자 상대 셰프인 손종원마저 "은영이 힘들겠다"며 안타까워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박은영이 지난 아쉬움을 털어내고 무사히 요리를 완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이어지는 대결에서는 샘킴과 정호영이 '자연주의 요리'를 주제로 맞붙는다. '자연주의 셰프'의 대표 주자인 샘킴은 "저도 텃밭을 10평부터 시작해 70평까지 넓혔다"며 이영애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강한 자신감을 보인다. 반면 직관적인 맛으로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정호영은 "
배우 고원희가 고혹적인 블랙 레이스룩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고원희는 인스타그램에 "같은 날 다른 느낌 "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은은한 조명 속에서 단정하게 묶은 헤어와 블랙 레이스 원피스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창가에 앉아 청초한 미소를 지은 모습은 청순미를 더했고 거울 셀카에서는 체인백과 원피스 핏이 어우러지며 도회적 감각을 드러냈다. 다른 컷에서는 긴 복도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해 우아함과 러블리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아하다" "옷 너무 잘 어울려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고원희는 1994년생으로 31세이며 KBS2TV '화려한 날들'에 출연해 정일우와 계약연애하는 역을 맡아 열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유명 아이돌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복면 가수 8인의 듀엣곡 무대가 펼쳐진다.가장 먼저 H.O.T, 동방신기, 소녀시대부터 에스파, NCT까지 SM엔터테인먼트 보컬 라인의 명맥을 잇는 실력파로 예상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그의 듀엣곡 무대가 끝나자, 청량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에 녹화장이 술렁인다. 이때 '복면가왕'의 천재 프로듀서 유영석은 이 복면 가수의 목소리가 "SM 소속 아이돌 그룹 메인 보컬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오는 목소리"라고 밝히며 칭찬 세례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모델이자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도 맹활약하는 장윤주도 '복면가왕'에 깜짝 출연한다. 평소 친분이 있는 복면 가수를 응원하기 위해 영상 편지를 보내온 것. 장윤주는 복면 가수에 대해 "10년 이상 인연을 맺어온 오래된 사이"라고 밝힌다.한편 남다른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며 워터밤 남신으로 자리 잡은 뉴이스트 출신 가수 백호가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처음 출격한다. 백호는 처음으로 판정단석에 앉아 아이돌 감각을 발휘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한 복면 가수가 등장하자 단번에 정체를 예상하며 남다른 추리 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복면가왕'은 이날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텐아시아의 ATA프렌즈》선선한 가을날을 아름답게 장식할 'ATA 페스티벌 2025' 출연진을 낱낱이 살펴봅니다. 페스티벌 라인업 제대로 알고 즐기기, 준비됐나요?"망설일 필요 없이 지금 SET NET G0!"그룹 크래비티가 'ATA 페스티벌' 홍보 영상에서 부른 노래 가사 중 일부다. 31일 낮 12시 'ATA 페스티벌' 인스타그램(@ata_festival_official)에는 'ATA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이 노래를 한 소절씩 부르는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는 김재중, 더보이즈, 배드빌런, 유니스, 피프티피프티, 크래비티, TWS(투어스), 82메이저, 하성운, QWER 등 행사 둘째 날 무대에 오르는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히트곡 일부를 짧게 들려주는 장면이 담겼다. 이들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ATA 페스티벌은 다음 달 27~28일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글로벌 음악 축제다. 행사 첫째 날(9월 27일)에는 김준수, 십센치, 경서, 박혜원, 세이마이네임, 이무진, 잔나비, 페퍼톤스, 하이키, 황가람 등이 한강변을 꾸민다.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을 자랑하는 ATA 페스티벌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행사다. K팝 공연뿐 아니라 K푸드, K뷰티, K패션 등 다양한 한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자세한 정보는 ATA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포털 사이트에서 'ATA 페스티벌' 검색)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올해 성인이 된 2006년생은 정부가 제공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ATA 페스티벌을 사실상 공짜로 볼 수도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연 최대 15만원의 공연·전시 관람비를 정부가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연내 공연하는 콘서트 티켓을 예매할 때 사
'메리 킬즈 피플'에서 이보영이 강기영의 '배신의 함정 수사'에 충격을 받으며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예고했다. 이 작품은 이보영의 13년 만의 MBC 복귀작으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았지만, 지난 1일 3.2% 시청률로 출발한 뒤 3회부터 1%대로 하락해 최근 8·9회에서는 1.4%로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지난 30일(토) 밤 10시 방송된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 9회에서는 우소정(이보영 분)이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준 최대현(강기영 분)의 조력 사망 포기에 충격을 받은 가운데 최대현의 함정에 빠져 위기에 봉착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대현은 마약상 구광철(백현진 분)에게 목숨의 위협을 받은 후 우소정이 조력 사망을 멈추지 않자 경찰에 자진해서 협조를 제안하는 대반전을 일으켰다.극 중 최대현은 최예나(윤가이 분) 쌍둥이 오빠인 최건수(강기둥 분)의 조력 사망을 시행하기 위해 갑부 진영수(김광식 분)의 조력 사망 후 남은 벤포나비탈을 몰래 가지고 나왔다가 분노한 구광철에게 교통사고를 당한 후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 우소정은 응급실에 실려 온 처참한 몰골의 최대현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고 그 길로 구광철을 불러내 "대현이 너 때문에 죽을 뻔했잖아! 죽이고 싶으면 날 죽여"라며 분노를 터트렸다. 구광철은 약을 도둑맞은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자신과 둘이 일하자고 회유했지만, 우소정은 "나 당신 같은 인간이랑 일 안 해. 내 주변 사람들 한 번이라도 다시 건드리면 너랑 나 같이 죽는 거야"라며 서슬 퍼런 경고를 날렸다.그 사이 반지훈(이민기 분)은 우소정의 위치를 추적해 최건수의 생전 장례식장 장소에 갔다가 구급차를 발견했고, 우
가수 권은비가 파격적 스타일링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권은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RED DAY 2"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권은비는 진주 장식이 쏟아지는 톱과 시크한 단발로 강렬한 무드의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어깨부터 허리까지 층층이 내려앉은 진주 드레이핑 톱에 데님을 매치해 럭셔리하면서도 대담한 무드를 완성했다. 백스테이지에서 마이크를 착용한 채 포착된 컷에서는 무대 직전의 집중력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짧은 흑발과 우아한 메이크업, 반짝이는 아이 포인트로 얼굴을 환하게 빛내며 카메라를 압도한다.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파격적이야" "화이팅" "섹시해요" "아름다워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5년생으로 30세인 권은비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최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권은비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이르는 건물로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레드벨벳 조이가 인형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꽃이 담긴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조이는 엘리베이터의 메탈 배경 앞에서 핑크 스트라이프 리본 톱에 여러 겹의 진주 목걸이를 둘러 반짝이는 질감을 살린다. 조이는 핑크 헤어밴드와 진주 액세서리를 가득 레이어드한 러블리한 모습을 보였다.또 조이는 긴 피치빛 웨이브 헤어와 핑크 헤어밴드가 톤을 맞추고 볼 터치와 광택 립으로 인형 같은 분위기를 완성한다. 핑크 마이크와 카메라를 손에 쥔 컷에서는 아이돌의 무대 감성이 드러나고 볼을 손가락으로 톡 누르거나 팔짱을 낀 포즈에서는 귀여움과 도도함이 교차하는 표정 연기가 포착된다. 조이는 손끝까지 글리터 네일과 진주 팔찌로 스타일 포인트를 채운 구성이 전체 콘셉트를 견고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완전 상큼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워" "인형 같아"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6년생인 조이는 29세로 최근 솔로 앨범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했다. 또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솔직한 일상을 공개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K장녀' 면모를 보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개그맨 이용식이 손녀를 위해 평창동 집 내부에 수영장과 베이비룸을 설치했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이제 옹알이를 넘어서 수다쟁이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용식은 손녀 이엘 양을 보며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남편 원혁과 함께 수영장 물을 채웠다. 물놀이 준비가 완료되자 부부는 이엘이를 안고 수영장으로 향했다. 아기 튜브를 착용한 이엘이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물놀이를 즐겼다. 이에 이용식은 "수영 너무 잘한다. 대박이다"라며 감탄했다.이용식은 뒤집기를 시작한 이엘 양을 위해 설치한 초대형 베이비룸도 공개했다. 이엘 양을 바라보던 이용식은 "늦었는데 얘 때문에 출근을 못 하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그는 손녀를 바라보며 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했다. 영상에는 '녹화가 가기 싫은 할아버지의 출근 싫어 song'이라는 자막이 달리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해 지난 5월 딸 이엘 양을 품에 안았다. 1952년생인 이용식은 현재 딸 부부와 함께 100평대 평창동 저택에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박민영이 웨딩드레스 차림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박민영은 인스타그램에 "설아"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풍성한 튤 스커트와 슬리브리스 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크리스털 티아라와 목걸이, 드롭 이어링이 조명처럼 얼굴선을 밝혀준다. 볼콕 포즈를 취한 채 미소를 머금은 표정은 박민영 특유의 장난기와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낸다. 박민영은 화이트 드레스의 결이 부드럽게 번져 '공주 무드'를 완성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화이팅" "드레스 잘 어울려요" "여신이고 공주 같아"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민영은 1986년생으로 39세이며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방영을 앞두고 있다.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케이퍼 코믹물로 오는 9월 6일 오후 9시 1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첫 공개되며 글로벌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볼 수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2007년 그룹 소녀시대 센터로 데뷔한 1990년생 윤아가 '폭군의 셰프'를 통해 역대급 연기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그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했지만, 소녀시대의 대표 비주얼 멤버라는 인식 속에 아이돌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이번 작품을 통해 캐릭터를 몰입감 있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하고 있다.임윤아가 출연 중인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과거로 타임슬립 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왕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들의 열연과 감각적인 연출로 방송 첫 주부터 호평받고 있다. 당초 남자 주인공은 박성훈이 캐스팅됐으나, 'AV 업로드' 논란으로 첫 촬영 직전 하차했고, 대신 2000년생 배우 이채민이 윤아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지난 3화에서 폭군 이헌(이채민 분)의 손아귀에 단단히 잡혀 본격적인 궁중 생활을 시작한 연지영은 수라간 숙수들의 텃세와 무시에도 불구하고, 주종목인 사슴 요리를 메인으로 한 정통 프랑스 오트 퀴진을 선보이며 이헌의 마음을 또 한 번 흔드는 데 성공했다.결국 연지영은 숙원 강목주(강한나 분)와 숙수들의 끊임없는 훼방 속에서도 탁월한 실력으로 대령숙수에 임명되었고, 천연덕스러운 태도로 숙수들의 기강을 잡으며 수라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시선을 모았다.그러나 강목주의 계략으로 인해 연지영은 팔을 걸고 숙수들과 경합에 나서게 되는 위태로운 엔딩을 맞이하면서, 과연 또 한 번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생존을 건 숨 막히는 전개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이 과정에서 임윤아는 숙수들의 텃세에도 주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