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아가 출연 중인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과거로 타임슬립 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왕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들의 열연과 감각적인 연출로 방송 첫 주부터 호평받고 있다. 당초 남자 주인공은 박성훈이 캐스팅됐으나, 'AV 업로드' 논란으로 첫 촬영 직전 하차했고, 대신 2000년생 배우 이채민이 윤아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결국 연지영은 숙원 강목주(강한나 분)와 숙수들의 끊임없는 훼방 속에서도 탁월한 실력으로 대령숙수에 임명되었고, 천연덕스러운 태도로 숙수들의 기강을 잡으며 수라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시선을 모았다.
그러나 강목주의 계략으로 인해 연지영은 팔을 걸고 숙수들과 경합에 나서게 되는 위태로운 엔딩을 맞이하면서, 과연 또 한 번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생존을 건 숨 막히는 전개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폭군의 셰프' 3화는 임윤아의 활약으로 전국 7.6%, 수도권 7.2%, 최고 9.1%(닐슨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으며,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만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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