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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입 열었다…"성형외과 대표라길래"

방송인 박나래가 '주사 이모'로 불린 A 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14일 한 매체는 지난해 박나래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입 열었다…"성형외과 대표라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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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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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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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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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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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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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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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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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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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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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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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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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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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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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故 김영대, 생전 마지막 강연 공개됐다…제작진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

    故 김영대, 생전 마지막 강연 공개됐다…제작진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

    지난달 세상을 떠난 음악평론가 겸 작가 故 김영대의 생전 마지막 방송 분량이 전파를 탔다.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는 '최초의 아이돌! 비틀즈를 분열시킨 최악의 스캔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자로는 김영대 평론가가 나섰다.고인은 비틀즈에 대해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록 뮤지션이자 빌보드 차트 역대 최다 1위를 기록한 전설적인 그룹"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밴드의 결성 과정과 해체 배경, 존 레넌 피살 사건 등 그룹을 둘러싼 역사를 상세히 짚었다.강연을 마무리하며 김영대 평론가는 "비틀즈는 대중음악이 유행가를 넘어 영원한 클래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알려준 위대한 밴드"라고 평했다.이어 그는 "최근 AI 기술을 통해 만든 비틀즈 신곡이 그래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앤솔로지 프로젝트'는 30주년 기념으로 '앤솔로지 4' 앨범이 새로 발매되는 등 비틀즈 신화는 아직도 현재 진행"이라고 덧붙이며 비틀즈의 영향력이 여전함을 강조했다.제작진은 방송 말미에 추모 자막을 송출했다. 화면에는 "김영대 님이 마지막까지 보여주신 음악에 대한 사랑과 열정에 감사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는 메시지가 담겼다.한편 김영대 평론가는 지난해 12월 24일 별세했다. 고인은 생전 'BTS: 더 리뷰', '더 송라이터스', '지금 여기의 아이돌-아티스트' 등 다수의 대중음악 관련 서적을 집필하며 평론 활동을 펼쳤다. 그가 3년간 진행을 맡아왔던 TBN 라디오 '김영대 프로젝트'는 진행자의 사망으로 종영을 결정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

  • 임성근 셰프, 알고보니 '흑백요리사' 출연 거절 했었다…"나한테 꽂히겠다 생각" ('유퀴즈')

    임성근 셰프, 알고보니 '흑백요리사' 출연 거절 했었다…"나한테 꽂히겠다 생각" ('유퀴즈')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 시즌1을 고사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27회에는 63년 만에 최연소 입단 기록을 경신한 9살 바둑 천재 유하준과 믿고 보는 대세 배우 김혜윤, '오만 소스좌'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출연한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셰프로 꼽히는 임성근 셰프의 입담도 관심을 모은다. 2주 연속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한 그는 유재석의 축하에 "제가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꼈다"는 너스레로 화답해 등장부터 웃음을 선사한다.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오만소스좌, 아재 맹수, 임짱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대세로 떠오른 임성근 셰프는 '한식대첩3' 우승자 출신으로 43년간 한식 외길을 걸어온 요리 인생은 물론, ‘흑백요리사2’의 '오만 가지' 썰을 공개한다.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을 고사했던 사연부터 180분 동안 축지법을 쓰듯 5가지 요리를 선보였던 활약 비하인드도 들어볼 수 있다. 그는 “내가 퍼포먼스만 약간 보여주면 ‘사람들이 나한테 꽂히겠구나’ 생각했다”며 “저는 방송을 좀 아는 사람”이라고 말해 유재석을 폭소케 만든다.방송 최초 공개되는 임성근 셰프의 진솔한 이야기 역시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임 셰프는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 가출했던 과거를 고백하며, 어머니에게 효도를 다하지 못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엄청난 속도로 ‘빨리다이닝’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킨 임성근 셰프의 요리 퍼포먼스도 만

  • 차은우 이어 박보검 만난 20대 유명 배우, 끝내 속내 고백했다…"인간적으로 성장해" ('엘리펀트')

    차은우 이어 박보검 만난 20대 유명 배우, 끝내 속내 고백했다…"인간적으로 성장해" ('엘리펀트')

    1997년생 배우 곽동연이 연극 '엘리펀트 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소감을 전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종영한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서 차은우와 호흡을 맞췄고 올해는 30일 첫 방송 예정인 박보검 예능 '보검 매직컬'에 출연해 활약할 예정이다.곽동연은 지난 11일 '엘리펀트 송' 1차팀 마지막 무대에 오르며 이번 시즌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연극 '엘리펀트 송'은 돌연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의사 로렌스의 행방을 찾기 위해 병원장 그린버그가 로렌스를 마지막으로 목격한 환자 마이클을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곽동연은 극 중 알 수 없는 코끼리 얘기만 늘어놓는 미스테리한 환자 '마이클'을 연기하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2017년을 시작으로 '엘리펀트 송'과 네 번째 시즌을 함께 한 곽동연은 매 시즌 새롭게 쌓아 온 해석과 감정선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불안한 내면을 세밀하게 그리며 호평을 받아왔다. 인물의 감정을 무대 위에서 섬세한 강약 조절로 풀어내는 것은 물론, 눈빛과 호흡, 침묵의 리듬까지 치밀하게 조율해 마이클의 고독과 불안, 결핍이 교차하는 내면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극이 전개될수록 폭발적인 에너지와 높은 집중력으로 작품의 긴장감을 극대화하며 치열한 심리극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곽동연은 약 8년간 함께한 '마이클'을 떠나보내며 "지금까지 긴 시간 '엘리펀트 송' 마이클을 연기하며 인간적으로도, 배우로서도 많이 성장했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함께해 주신 배우분들, 제작진분들, 그리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다른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 보여

  • '공개 열애 2번' 전현무, 과거 폭로 당했다…"소개팅했던 장소" 곽튜브도 깜짝 ('전현무계획')

    '공개 열애 2번' 전현무, 과거 폭로 당했다…"소개팅했던 장소" 곽튜브도 깜짝 ('전현무계획')

    두 번의 공개 연애를 했던 방송인 전현무가 '전현무계획3'에서 과거를 폭로 당할 뻔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1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창원 먹트립의 첫 끼부터 할머니 피자로 추억 버튼을 제대로 누른 현장이 펼쳐진다.이날 창원에 뜬 전현무는 "여긴 맛이란 맛은 다 모여 있는 곳이다. 특히 첫 끼는 너무 가고 싶어서 벼르던 곳이다. 할머니가 도우를 기가 막히게 돌리신다"라며 피자를 먹자고 한다. 직후 피자 맛집에 도착한 곽튜브는 오래된 양식집 같은 분위기에 깜짝 놀라서 "형님이 과거에 소개팅했을 법한 곳!"이라고 폭로한다. 그러자 전현무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아니지. 나보다 윗세대지! (김)광규 형~"이라며 실명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드디어 맛집에 들어선 두 사람은 박물관급 인테리어와 직접 LP를 틀어주는 분위기에 매료된다. 이후 슈퍼 슈프림 피자와 치즈 오븐 스파게티, 그리고 이 집만의 킥 메뉴인 노포의 피자를 주문한다. 또 전현무는 추억의 신청곡을 요청한 뒤 갑자기 홀 서빙에 나선다. 전현무가 최초로 일일 알바생을 자처한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주문한 피자와 스파게티가 나오자 두 사람은 한 입 맛 보더니 "진짜 그리웠던 맛이다", "양식인데 구수해~"라며 감탄한다.'전현무계획3'는 1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지영, 결혼·임신 고백 동시에 하더니 또 기쁜 소식…배성재도 "겹겹경사 축하해" ('텐')

    김지영, 결혼·임신 고백 동시에 하더니 또 기쁜 소식…배성재도 "겹겹경사 축하해" ('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2세 태명을 공개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는 최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린 김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성재는 "연애와 결혼 발표를 채널에서 하고 청문회는 배텐(배성재의 텐)에서 하는 서프라이즈 전문 게스트"라면서 김지영을 소개했다. 그는 "연애 공개 2개월 째인데 벌써 결혼, 2세 소식까지 한꺼번에 겹겹 경사가 한 달 사이에 벌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지영은 "이렇게 빠를 줄 몰랐다"며 웃었다.배성재는 이어 "축하드린다. 배텐 최초로 산모와 방송을 한다"고 했고 김지영은 "셋이서 함께하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지영은 "프러포즈는 지난해 10월 초였다"고 고백했다. 배성재는 "결혼식이 사실 배텐 식구들은 4월에 한다고 미리 전달을 받아서 4월 날짜를 빼놨는데 아이 소식과 함께 2월로 결혼식을 옮겼다"고 전했다. 결혼 준비 과정은 어떻냐는 질문에 김지영은 "초고속으로 하고 있다. 제우스의 속도로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2세 태명은 포비다. 포토 베이비의 줄임말다. 귀엽지 않나"라고 말을 이었다. 김지영은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는 포비를 처음 알았다. 저희 아빠도 그 말씀을 하시더라"면서 "원래는 감자 이런 귀여운 걸로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나중에 제 채널에 자연스럽게 나오게 될 텐데 그때 실명을 공개할지 안 할지 고민 중인 상태여서 그래도 부를 수 있는 걸로 해야겠다고 해서 포비로 정했다"고 설명했다.김지영은 드레스 투어도 최근 했다면서 "웨딩

  • '비연예인♥' 김종국, 결혼 5개월 차에 깜짝 고백했다…"사건 터졌지만 안전해" ('옥문아')

    '비연예인♥' 김종국, 결혼 5개월 차에 깜짝 고백했다…"사건 터졌지만 안전해" ('옥문아')

    9월 비연예인과 결혼한 가수 김종국이 "애플리케이션을 쓰지 않는다"고 깜짝 고백했다.오는 15일에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298회에는 황신혜와 장윤정이 출연한다. 이날 한 시대를 풍미한 만인의 첫사랑 누나들이 찾아오는 가운데, 김종국이 자신만의 책받침 여신을 전격 공개해 옥탑방 열기를 후끈 달군다.김종국은 "어린 시절 내 연예인 이상형은 딱 한 분이었다"라며 "나에게 유일한 누나는 최진실 누나"라고 밝혀 모두를 추억의 향수에 빠뜨린다. 이때 장난기가 발동한 주우재는 "송은이 누나 시대의 오빠는 신성일 선생님이시냐. 박근형 선생님이시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김종국은 황신혜와 상반된 인생 궤적을 보여주기도 한다. 온갖 신문물부터, 신식 문화 등 최초라는 타이틀을 달고 산 얼리어답터 황신혜 앞에서도 김종국이 '아날로그 인간'으로서 자부심을 드러낸 것. 급기야 김종국은 "앱을 안 써서 쿠팡 사건이 터졌을 때도 나는 안전했다"라고 밝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한편 이날 김숙은 '컴퓨터 미인' 황신혜로부터 미모를 인정받는 호사를 누리기도. 김숙이 황신혜와 장윤정을 향해 "언니들 얼굴은 그대로인데 나만 늙었다"라고 신세 한탄을 하자, 황신혜는 "김숙 씨가 너무 예뻐졌다. 본인은 모르지 않냐. 굉장히 많이 달라졌다"라고 말하며 독기로 가득했던 '처키 숙' 시절을 회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기안84, 박수칠 때 떠난다더니…알고보니 공황장애 약까지 먹었다 "이 악물고 해" ('인생84')[종합]

    기안84, 박수칠 때 떠난다더니…알고보니 공황장애 약까지 먹었다 "이 악물고 해" ('인생84')[종합]

    기안84가 네팔에서 타망과 셰르파 일을 함께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타망과 부산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기안84는 타망, 검비르와 함께 KTX를 타고 부산 여행을 떠났다. 이날 세 사람은 가장 먼저 광안 대교를 찾았다. 세 사람은 추운 날씨에도 해변에 앉아 바다를 감상했다. 아침 식사로는 돼지 국밥을 먹었다. 이후 황령산에 올랐다. 평소에도 히말라야를 타는 셰르파 타망은 가뿐하게 계단을 올랐고, 기안84와 달리기 대결에서도 승리했다. 부산타워도 방문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방문했던 남산타워와는 또 다른 모습에 타망은 연신 신기함을 표했다. 기안84는 "부산이 우리나라 제2의 도시다. 네팔로 치면 포카라 같은 곳"이라고 설명했다. 타망은 "여기에는 바다가 있지만, 포카라에는 호수가 있다"고 말했다.기안84는 포카라 이야기가 나오자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 덱스, 빠니보틀, 이시언과 같이 방문했던 놀이동산을 떠올렸다. 당시 기안84는 디즈니 캐릭터가 그려진 놀이동산을 보며 '디질랜드'라고 표현한 바 있다. 기안84가 "거기 가면 죽는다. 노 벨트, 노 가드, 오픈 바이킹"이라고 하자 검비르는 "근데 아직까지 사고는 없었다"고 말했다. 기안84는 "부산타워보다 우리가 갔던 다리가 훨씬 무섭다"며 '태계일주4' 당시 타망의 무거운 짐을 대신 머리에 이고 건넜던 힐러리 브리지를 언급했다. 그는 "높이가 100m 정도 됐던 거 같다. 스태프들도 다 건너니까 안 건널 수가 없었다. 그때 공황장애 약을 먹고 건너갔다"고 밝혔다.이어 &quo

  • '파묘' 실제 무당, "김고은 2년 가르쳤다"…으리으리한 신당 공개 ('A급 장영란')

    '파묘' 실제 무당, "김고은 2년 가르쳤다"…으리으리한 신당 공개 ('A급 장영란')

    영화 '파묘'의 실제 모델인 무당 고춘자가 신당과 김고은과의 촬영 비화를 공개됐다.14일 장영란의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점사 봐주다 펑펑 우는 무당! 대체 무슨 일이? (교통사고, 친정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장영란은 고춘자의 신당이 있는 숲뷰가 시선을 끄는 드넓은 마당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그 유명한 파묘의 실제 모델인 고춘자 무속인의 집에 왔다. 경력이 40년이다. 그분과 며느리가 함께 봐주신다는 연락을 받고 왔다"고 소개했다.고춘자의 거실은 깔끔하고 모던 인테리어가 돋보였고, 코끼리 장식품, 파묘 배우들이 사인이 담긴 시계와 액자 등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한 신당은 으리으리한 규모를 자랑했다. 장영란이 "'파묘'에서 연락이 와서 더 유명해졌는데 달라진 점이 있냐"고 묻자 고춘자는 "대본을 받고 괜찮았다. 한 김고은을 2년을 가르쳤다"며 실제로 김고은이 고춘자에게 무속인 연기를 배우는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특히 '파묘' 세트장은 무당이 봐도 으스스했다고. 고춘자는 "그 산을 (김고은과) 다 밟았다"고 비화를 전했다. 두 사람의 숨은 노력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것.'스태프들과 에피소드'에 대해선 고춘자는 "한 스태프가 눈이 아파서 난리가 났다. 다래끼가 안 낫더라. 병원에 가도 안 낫는다길래 '뭘 먹었냐'고 물었더니 '아무것도 안 먹었다'고 처음엔 그러더니 제사 과일을 먹었던 거다. 그 자리에서 간단하게 해결했다. 머리통 한두 번 때리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멀쩡하더라.한편 영화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

  • '뮤직뱅크' MC 3년 차에 ♥남지현의 남자로…'191cm' 문상민, 25살에 커리어 상승세 ('은애하는')

    '뮤직뱅크' MC 3년 차에 ♥남지현의 남자로…'191cm' 문상민, 25살에 커리어 상승세 ('은애하는')

    2000년생 배우 문상민이 로맨스와 코믹함, 진지함을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확신의 로코 대군' 입지를 굳혔다. 그의 신체 프로필은 191cm 80kg이라고 알려졌으며, 2024년 5월 말부터 KBS2 '뮤직뱅크' MC를 맡아 활약하고 있다.지난 10, 11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3, 4회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 문상민은 첫눈에 반한 여인을 향한 순애보부터 실연 후 보여준 인간적인 '하찮미(美)', 연적을 향한 서늘한 경고까지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완벽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문상민의 섬세한 눈빛 연기는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일등공신이었다. 홍은조(남지현 분)를 바라볼 때는 꿀이 흐르는 듯한 '양봉업자' 눈빛을 장착하고, 상처 난 은조의 손에 자신의 옷고름을 직접 묶어주는 등 다정한 면모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특히 마음을 자각한 후 "네 마음 하나 돌려보겠다고 이러는 거라고", "그냥 한 마디면 돼. 그래도 된다는 네 말 한마디" 등 직설적이면서도 애틋한 대사를 담백하면서도 설레게 소화하며 여심을 저격했다.무엇보다 문상민 특유의 잔망스러운 디테일이 살아있는 코믹 연기도 돋보였다. 은조에게 거절당한 뒤 상심한 이열이 얼굴에 점을 찍은 뒤 "나 이 나라 대군이야. 뺏자고 들면 못 뺏겠어?"라고 허세를 부리다가도 이내 쭈글쭈글해지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문상민은 완벽해 보이는 대군의 이면에 숨겨진 소년미와 인간미를 사랑스럽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문상민은 대치하는 상황에서는 냉철한

  • 60대 유명 여배우, 대학 교수 퇴임했다…배용준 母로 스타덤, "나는 굶긴 엄마" ('라스')

    60대 유명 여배우, 대학 교수 퇴임했다…배용준 母로 스타덤, "나는 굶긴 엄마" ('라스')

    배우 송옥숙(65)이 데뷔 54년 만에 처음으로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나 오늘 프리해”라는 한마디로 시작된 송옥숙의 토크쇼 출연은, 오랜 연기 인생에서 쌓아온 이야기와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단숨에 사로잡는다.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출연하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송옥숙은 ‘국민 신스틸러 배우’라는 수식어 뒤에 숨겨진 자신의 연기 인생을 유쾌하고도 담백하게 풀어낸다.송옥숙은 ‘국민 엄마’ 이미지에 대해 “나는 국민 엄마가 아니라 ‘굶긴 엄마’다”라며 자신을 평가한다. 이어 “내가 원조 K-아줌마”라는 자신감 넘치는 발언과 함께, 맡았던 역할들을 읊으며 ‘굶긴 엄마’의 뜻을 모두가 수긍하게 만든다.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욘사마 배용준의 어머니 역할로 한류 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송옥숙은 송승헌과의 촬영 당시, 따귀 장면에서 너무 놀라 NG를 냈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지난해 교수로 퇴임을 한 송옥숙은 제자들과의 인연도 언급한다. 또 다른 국민 마술사 이은결과 배우 이광수가 본인의 애제자임을 밝히며 제자 시절의 모습을 회상해 궁금증을 자아낸다.이날 방송에서는 유세윤과의 연상연하 케미도 빛난다. 자칭 ‘국민 연하남’ 유세윤을 상대로 능수능란한 입담을 펼친 송옥숙은, 박근형에게는 “나와의 부부 연기, 영광이죠?”라며 여유 넘치는 멘트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인다.송옥숙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 황보라, 둘째 계획 중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42살에 "조기폐경" 진단('보라이어티')

    황보라, 둘째 계획 중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42살에 "조기폐경" 진단('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둘째 임신을 준비하며 난임 고충을 토로했다.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선생님... 저 임신 가능할까요? | 시험관 앞두고 마주한 충격 진단, 42세에 둘째 준비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황보라는 둘째 임신을 준비하기 위해 난임 병원을 찾았다. 42살에 둘째를 계획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우인이(아들)가 좀 외로울 거 같다고 생각했고, 제가 무남독녀 외동딸로 자랐다. 기쁠 때는 상관없는데, 힘들 때는 형제가 필수"라고 밝혔다.첫째 아들을 낳기 위해 2022년부터 첫 시험관을 준비했던 황보라. 당시 그는 난소 나이 측정 검사에서 '극극 난소기능 저하 환자'라는 충격적인 검사 결과를 받았다고. 황보라는 "임신 확률이 0.01%로 엄청 낮게 나왔다. 그로부터 1년동안 4번에 걸쳐 시도했는데, 4번 다 실패했다. 극난저환자 전문 선생님으로 변경 했다. 그 선생님이 우인이를 탄생하게 해준, 저희에게 감사한 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둘째를 다짐하고 그 병원에 전화했더니 8개월 후에나 진료가 가능하다더라. 원칙적으로 첫 진료, 초진은 볼 수 있다더라. 그래서 이 병원은 처음 가본다"라고 전했다. 또한 "검사를 해보고 지금 상태가 어떤지 보려고 한다. 아이를 낳고 좋아지는 경우가 있다더라"며 기대했다.황보라는 병원에 도착 후 "지독한 난임의 세계에 왔다"며 검사를 받았다. 상담 중 황보라는 "(시도 기간은) 없다. 바로 왔다. 첫째 때도 선생님이 바로 하는 게 낫다더라. 너무 난저라서 시도도 필요없다더라"고 말했다. 황보라는 어마어마한 대기 시간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황보라의 상태에 대해 의사

  • 싱글맘 됐다더니…장윤정, 끝내 눈물 쏟았다 "엄마라면 할 수 있어" ('같이삽시다')

    싱글맘 됐다더니…장윤정, 끝내 눈물 쏟았다 "엄마라면 할 수 있어" ('같이삽시다')

    배우 장윤정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눈물을 쏟았다.14일 방송되는 KBS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맘 황신혜·장윤정·정가은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황신혜는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와 여행을 즐기며, 친한 친구처럼 하루를 함께한다. 또 직장인과 수험생 딸을 둔 장윤정은 두 딸의 등교와 출근길을 챙기며 여느 엄마와 다를 바 없이 바쁜 모습을 보여준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열혈 워킹맘 정가은은 쉴 틈 없는 일상에서도 아이와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애쓴다.  첫 아침 식사를 위해 맏언니 황신혜가 동생들을 위해 '신혜표 떡국'을 준비한다. 식사를 마친 이들은 서로의 취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장윤정은 민화를 그리고 있다고 밝힌다. 그녀는 이혼으로 힘든 마음을 민화를 그리며 이겨냈고 현재는 민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장윤정의 민화 작품을 본 두 사람은 그녀의 수준급 실력에 놀라고 이제껏 알지 못했던 반전 면모에 감탄한다. 이후 정가은이 언니들을 비밀스러운 행선지로 이끈다. 그곳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45m 높이에서 강하한 뒤, 그네처럼 공중에서 흔들리는 스릴형 놀이기구 빅스윙. 눈 앞에 펼쳐진 아찔한 풍경에 두 언니는 경악을 금치 못했으나, 정가은은 "앞으로 무엇이든 헤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빅스윙에 도전하고픈 이유를 전한다. 또 "정가은은 못 해도 엄마라면 할 수 있다"는 다짐을 되뇌는데, 이 모습을 지켜본 장윤정은 눈물을 쏟는다.'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날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종합] 추성훈, 8살 연상 여배우 저격했다…동물 발언에 "일부러 그러는 거냐" 발끈 ('당일배송')

    [종합] 추성훈, 8살 연상 여배우 저격했다…동물 발언에 "일부러 그러는 거냐" 발끈 ('당일배송')

    배우 김성령이 '아침 식사'로 추성훈과 충돌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장영란은 살고 싶었던 절벽뷰 로망하우스에서 김성령, 하지원, 가비와 함께한 가운데,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절벽 뷰 우리집에서 하루를 보냈다. 그는 절벽 아래 펼쳐진 그림 같은 한옥 풍경을 보고 "타임머신 타고 옛날로 돌아가서 우리 마을을 보고 있는 것 같다"며 감성에 젖어 아름다운 하회마을을 감상했다. 이어 한복을 입고 놀자며 소녀 같이 신난 모습을 보였다. 엄청난 사이즈의 집 크기를 보고는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역대급 크기에 신이 난 김성령은 집을 덮고 있는 천을 덥썩 잡으며 '행동파 맏언니'의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장영란에게 "경란아"라고 부르고 뒤늦게 이름을 잘못 부른 사실을 깨달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힘성령'의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장영란이 준비한 앞마당 꾸미기를 하기 위해서 무거운 멧돌과 절구를 옮겨야 하는 과정에서 돌이라 움직이기 쉽지 않았다. 그때 김성령이 번쩍 돌을 들고 '힘성령'의 파워풀한 모습을 과감없이 보여줬다.또한 김성령은 장영란이 준비한 반찬을 멤버들과 함께 서로 챙겨주며 가족 같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리고 모든 음식을 맛있게 즐기며 이번에도 '먹성령'의 모습을 제대로 발휘했다. 이어진 방 정하기 게임에서는 게스트 추성훈과 고무신 던지기 대결을 했다. 김성령은 추성훈과 동일한 거리로 고무신을 날리며 뛰어난 활약을 선보여 게임에도 강한 맏언니임을 입증했다.김성령은 추성

  • 박나래는 없었다…기안84, 해외에서 파티 열어 "현지 러닝 크루까지 합세" ('극한84')

    박나래는 없었다…기안84, 해외에서 파티 열어 "현지 러닝 크루까지 합세" ('극한84')

    박나래와 9년째 합동 생일 파티를 했던 방송인 기안84가 덴마크에서 생일 파티를 즐겼다.MBC 예능 '극한84'가 북극 폴라서클 마라톤을 앞두고 미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미공개 영상에는 덴마크 코펜하겐 도심 러닝을 함께했던 현지 러닝 크루와 다시 만난 극한 크루의 모습이 담겼다. 실제 북극 마라톤 메달을 처음 접한 기안84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강남 역시 생생한 북극 사진과 러너들의 모습에 감탄을 연발했다. 코펜하겐 러닝 크루원은 "출발할 때는 눈이 거의 없었는데, 레이스가 끝날 즈음에는 눈이 엄청 쌓였다"며 변화무쌍한 북극의 날씨를 설명했다. 또 아이젠을 착용한 채 조심스럽게 빙판을 걷는 모습까지 공개해 북극 레이스의 현실감을 더했다.특히 강남이 "나의 첫 마라톤이 북극 마라톤"이라고 밝히자, 현지 러닝 크루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목표 완주 시간이 있냐"는 질문에 권화운은 "1등으로 들어오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러닝 코치가 있느냐는 물음에는 "기안84가 마이 드림"이라고 답하며 크루장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이날 자리에서는 그린란드에서 촬영된 오로라 사진도 공개되며 극한 크루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그러나 마라톤 당일 날씨가 눈과 흐림으로 예보됐다는 소식에 기안84는 "구름이 안 뜨면 오로라를 볼 수 있대. 근데 구름 예보가 있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이 분위기를 반전시킨 것은 강남의 깜짝이벤트였다. 강남이 준비한 생일 케이크와 함께 다시 시작된 기안84 생일파티는 현지 러닝 크루까지 합세하며 뜻밖의 축제로 번졌다. 코펜하겐 러닝 크루는 물론, 다른

  • 모친 위해 간 이식 후 군 면제받았다는 20대 남배우, 벅찬 소식 전했다…"추억 많이 만들 것"

    모친 위해 간 이식 후 군 면제받았다는 20대 남배우, 벅찬 소식 전했다…"추억 많이 만들 것"

    1996년생 배우 이주안이 배우 전용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HIAND)에 합류하며 팬들과 새로운 소통을 시작한다. 그는 간경화로 건강이 악화한 어머니를 위해 70% 간 이식해 군 면제를 받았다고 알려졌다.이주안은 14일, 하이앤드를 통해 전용 라운지와 DM(다이렉트 메시지) 서비스를 오픈하고 팬들과 보다 가까운 교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합류는 배우로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주안이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서는 첫 공식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하이앤드 DM 오픈을 통해 이주안은 팬들과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보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배우의 근황과 더불어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나누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혀갈 것으로 기대된다.이주안은 "팬 분들과 함께하는 공간이 처음이라 신기한 마음 반, 설레는 마음 반"이라며 "이 공간을 찾아주시는 분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니 배우 이주안에게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이주안은 2018년 드라마 'SKY 캐슬'에서 이동민 역으로 데뷔한 이후, '여신강림', '환상연가'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왔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공길 역으로 출연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지난해 첫 일본 팬미팅 'LEE JOO AHN JAPAN FANMEETING 2025 始まりのとき(이주안 일본 팬미팅 2025 시작의 순간)'을 개최. 팬과의 첫 만남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이주안의 하이앤드 합류는 배우로서의 활동 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팬들과의 접점을 보다 일상적인 소통 공간으로 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