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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김수미, 결혼 14년 차에 이혼 '충격'…"부부 관계 정리"

래퍼 개코·사업가 김수미가 결혼 14년 차에 이혼했다.개코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한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작년 저희는 오랜…

개코·김수미, 결혼 14년 차에 이혼 '충격'…"부부 관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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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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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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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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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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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최강록, '흑백2' 중도 하차할 뻔…"돈 들인 연출 보고 무르지는 않아"[인터뷰③]

    최강록, '흑백2' 중도 하차할 뻔…"돈 들인 연출 보고 무르지는 않아"[인터뷰③]

    최강록이 '흑백요리사2' 중도에 하차할뻔한 사연을 공개했다.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13년 만에 취재진을 만난다는 그는 다소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최강록은 지난 시즌1에서 탈락 후 이번 시즌에 '히든 백수저'로서 재도전하며 최후의 1인 자리까지 올랐다. 결승 당시 그는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와 소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특히 최강록은 파이널에 가장 먼저 진출한 출연자가 됐다. 그는 첫 번째 세미파이널 미션인 '무한 요리 천국'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며 파이널 진출을 확정 지었다.이날 김학민 PD는 "최강록 셰프에게 기회를 드렸다기보다는 부탁을 드린 입장이다.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 거다. 심지어 늘 그렇듯이 룰을 말씀 안 드렸다. 본인이 히든 백수저인지도 모르고 출연하셨다. 더욱이 두 심사위원(안성재, 백종원)에게 동시에 오케이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지 않았나. 근데도 말씀 못 드렸다"고 말했다.이에 최강록은 "두 명에게 합격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 굉장히 공포스러웠고 무르고 싶었다. 그러다 조리대가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연출을 보게 되었다. (연출에) 돈을 많이 들이신 것 같아서 무르지는 않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연속 흥행 실패했는데…노정의, 배인혁과 ♥핑크빛 그린다 "예측 불가 로맨스" ('우주를')

    4연속 흥행 실패했는데…노정의, 배인혁과 ♥핑크빛 그린다 "예측 불가 로맨스" ('우주를')

    배우 노정의가 '우주를 줄게'에서 배우 배인혁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노정의가 출연했던 채널A '마녀', MBC '바니와 오빠들', KBS2 '디어엠', 넷플릭스 '하이라키'가 흥행에 실패한 가운데, 노정의가 이번 작품을 통해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다음 달 4일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지난 16일 사돈 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 그리고 박윤성(박서함 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는 선태형, 우현진, 박윤성의 삼각 로맨스를 예측할 수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선태형은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의 질투를 부를 정도의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퉁명스러운 눈빛에 더해진 "그쪽은 나한테 애기 이모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니까"라는 문구에서 자신만의 경계가 확실한 성격을 엿볼 수 있다. 노정의는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으로 공감대를 형성한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오로지 취준을 목표로 숨 가쁘게 하루를 달리는 우현진. 어려서부터 든든한 우산이 되어준 언니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쉴 틈 없이 직진하는 청춘이다. 사랑스럽고도 새침한 표정에 더해진 "사돈, 우리가 남이에요? 육아만 잘 부탁드려요"라는 문구는 어쩌다 조카 우주의 보호자가 되는 그의 인생 격변을 궁금케 한다. 우현진의 첫사랑이자, 완벽한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박윤성도 눈길을 사로잡

  • '슈퍼카 오너' 유인영, 42세 안 믿기는 역대급 미모…생일 축하에 광대 승천

    '슈퍼카 오너' 유인영, 42세 안 믿기는 역대급 미모…생일 축하에 광대 승천

    유인영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최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 애정해 주는 모든 마음"이라며 "사진에 담지 못한 많은 축하 감사드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유인영은 생일 장식이 걸린 공간에서 케이크 앞에 앉아 양손을 들어 보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부터 촛불이 켜진 과일 케이크를 들고 차분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장면, 와인잔을 맞대며 축하를 나누는 순간까지 자연스럽고 진솔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리본으로 포장된 선물을 품에 안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과하지 않은 차림과 편안한 표정이 오히려 깊은 여운을 남겼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나의 여신"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예쁘세요" "생일축하 드려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유인영은 유튜브 채널 '인연인영'에서 '제주도에서 포르쉐 타고 질주! 포르쉐 올레 드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유인영은 포르쉐 오너임을 밝히며 "구매를 고려했던 포르쉐 911을 직접 운전해 봤다"고 밝혔다. 유인영이 소유한 포르쉐 카이엔의 가격은 약 1억 5천만원대로 알려졌다.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42세이며 과거 종방한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김동완과 핑크빛 로맨스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김선호, ♥고윤정에 의지했다더니…티격태격하다 사랑에 빠졌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고윤정에 의지했다더니…티격태격하다 사랑에 빠졌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가 고윤정과 티격태격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였다.지난 16일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됐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김선호는 다중언어 통역사지만 사랑 언어에는 서툰 주호진 역을 맡았다. 김선호는 영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등 6개 국어에 능통한 통역사 호진의 모습으로 진중한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무희와의 관계에 있어서는 조심스러운 호진의 캐릭터를 다채롭게 그려낸다.김선호는 제작발표회에서 "대본에서 일본어, 영어, 이탈리아어, 한국어 등 4개 국어를 사용했다"며 "감정을 싣는 연습을 하고 남는 시간에 문법이나 이런 것을 알아가면서 한 4개월 정도를 공부한 것 같다"고 밝혔다. 통역사인 만큼 목소리 연기에도 신경 썼다는 김선호는 "목소리를 위해 따뜻한 차를 많이 먹었다"고 전했다.극 중 호진과 무희는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며 점차 사랑의 마음을 키워간다. 김선호, 고윤정 두 배우의 앙상블은 시청자들의 로맨스 세포를 깨운다.김선호와 고윤정은 이번 작품으로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다. 고윤정은 "(김선호를) 처음 봤는데 촬영하면서 즐거웠던 기억만 난다. 저도 오빠처럼 연차가 쌓였을때 '저렇게 연기하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며 "(김선호) 오빠가 즐기면서 연기를 하는 것 같더라. 지켜보고 따라하면서 많이 배우는 현장이었다"고 되돌아봤다.김선호 또한 "모든 배우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도 친근하게 마음을 열

  • 임영웅, 1년 만에 컴백했다더니…함께 한우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1년 만에 컴백했다더니…함께 한우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이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추운 겨울, 함께 맛있는 한우 구워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그는 약 1년 만에 고척스카이돔 무대로 돌아온다는 소식도 전했다.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공연이 개최된다. 2022년 12월 열린 'IM HERO 앙코르 – 서울'과 '임영웅 리사이틀'(RE:CITAL, 2024년 12월 27일부터 2025년 1월 4일까지)에 이어 다시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임영웅. 그는 당시의 뜨거운 열기를 잇는 한층 더 화려한 하늘빛 축제를 예고하고 있다.2위는 이찬원이다.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 약 3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오는 가운데, 이찬원이 MC로 발탁됐다. 이찬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하며 눈길을 끈다. 모두를 놀라게 할 메소드 연기와 국가대표급 전달력, 친근한 존재감을 앞세워 일요일 아침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첫 녹화 현장에서는 시청률 공약까지 내걸며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제작진마저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찬원의 첫 연기 도전과 활약은 오는 25일 일요일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3위는 박세욱이다. 그는 MBN '보이스트롯'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도전하며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현재 그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무대 위에서 꾸준히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

  •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전성기 미모 갱신했다…40대 믿기지 않는 청순미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전성기 미모 갱신했다…40대 믿기지 않는 청순미

    배우 기은세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친님들한테 보여줄 예쁜 사진 더 많이많이 찍고 싶은데그것도 힘든 요즘 현실"이라며 "힘내자요! 빠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아이보리 터틀넥 니트 위에 베이지 톤 코트를 매치한 채 전시 공간으로 보이는 실내에 서 있다.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사진 작품 앞에서 선글라스를 살짝 내려다보거나 미소 짓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어깨에 멘 브라운 컬러의 위빙 백과 골드 프레임 선글라스, 깔끔하게 정돈된 단발 헤어가 어우러지며 도시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가 또렷하게 살아 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넘 이뻐요", "화이팅", "귀엽고 예쁜데요", "내 스타일" 등의 반응을 남겼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5세' 왕빛나, 노화 체감 걱정 왜 했나…민낯 가까운 셀카에도 '초동안' 미모

    '45세' 왕빛나, 노화 체감 걱정 왜 했나…민낯 가까운 셀카에도 '초동안' 미모

    배우 왕빛나의 뽀얀 피부가 부러움을 자아낸다.최근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점심시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왕빛나는 아이보리 컬러의 니트 톱을 입고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최소한의 메이크업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진주 이어링과 은은한 립 컬러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우드 톤의 카페 테이블에 앉아 커피와 디저트를 앞에 두고 미소를 짓고 있으며 브라운 컬러의 캐주얼한 상의와 레이어드한 목걸이가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빛나이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쁘세요", "누나 항상 화이팅", "청순섹시하셔요", "우아하게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왕빛나는 "일할 때 탄수화물로 꽉꽉 채워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반 공기만 먹어도 소화가 더뎌서 차 안에서 대기를 못하겠음"이라고 토로하며 "점점 가벼운 식사를 찾게 되는데 이것도 노화 현상 맞냐"고 물은 바 있다.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왕빛나는 2001년 KBS1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에서 단역과 조연 등으로 출연했으며 2005~2006년 출연작들이 연이어 성공, 주연급 배우로 도약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남진, 조폭에 칼부림 피습 당했다…"가해자와 며칠 전 식사" 놀라운 근황

    남진, 조폭에 칼부림 피습 당했다…"가해자와 며칠 전 식사" 놀라운 근황

    가수 남진이 조폭들에서 피습 당했던 아찔한 과거를 회상했다.지난 16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남진의 일일 매니저가 된 모습이 그려졌다.남진은 안마원을 찾았다. 그는 "내가 왼쪽 다리가 좀 안 좋다"고 밝혔다. 과거 조폭 3명에서 피습을 당해 허벅지를 찔렸던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것. 남진은 "옛날에 사고가 났다. 세월이 지나고 날씨가 추우니까 순환이 잘 안 되나 보다. 공연하려면 다리를 많이 떨어야 하잖나. 잘해보려고 다리를 풀어놨다"고 설명했다.이후 이동 중 차 안에서 이서진은 "선생님 예전에 다리 다친 거 알지 않나. 예전에 칼에 찔리셨다"라고 과거 피습 사건을 언급했다. 과거 남진은 조직 폭력배에게 칼로 왼쪽 허벅지를 찔렸다. 이서진은 "그 사람과 최근에 식사도 하셨단다"라며 "(나를 찌른 사람과) 만나기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에 남진은 호탕하게 웃으며 "가끔 몇 년마다 한번씩 본다. 무서운 건달이었다"라며 "양쪽 심장에 왼쪽, 오른쪽 대동맥이 있다. 대동맥에 닿으면 3분이면 죽는다. 1~2mm 차이로 지났으면 오늘 이 프로그램을 못 한다. 살았으니 서로가 다행이다"라고 말했다.이서진은 "찌른 사람을 만나서 식사한다는 게 보통 일은 아니다"며 또 한 번 감탄했다. 남진은 "이유가 있다. 그 친구가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 놀랄 정도로 믿음의 신앙인이 됐더라. 며칠 전에도 같이 밥 먹었다. 누가 들으면 웃을 것"이라고 전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미야오 가원, 밀라노가 기다린 고양이 [TV10]

    미야오 가원, 밀라노가 기다린 고양이 [TV10]

    그룹 미야오 가원이 ‘프라다(PRADA)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 참석 차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40세 미혼' 밤하늘 수놓은 '여친짤' 미모 탄생…턱 괴고 유혹하는 '트롯 퀸'

    '40세 미혼' 밤하늘 수놓은 '여친짤' 미모 탄생…턱 괴고 유혹하는 '트롯 퀸'

    가수 홍진영이 40대의 나임에도 20대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하루하루가 행복하길"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홍진영은 블랙 톤 의상을 입고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공간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목에는 메탈 시계가 포인트로 더해졌고, 목에는 미니멀한 목걸이를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와인잔과 꽃다발, 창밖으로 보이는 도심의 불빛이 어우러지며 일상 속 로맨틱한 순간을 담아냈다. 미소를 머금은 표정부터 장난스러운 입술 모양까지 자연스러운 포즈 변화가 사진마다 다른 매력을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로 "너무 예쁘잖아요" "늘 응원합니다" "언니 자꾸 예뻐진다" "화이팅" "여친짤 미쳤다" "우리 매일매일 같이 행복해져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홍진영 측은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이모씨와 함께 촬영한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자 선긋기에 나섰다. 홍진영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씨와 홍진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당시 소속사는 "해당 사진은 홍진영이 '사랑의 배터리' 이후 '부기맨' 활동 당시 촬영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시점을 따져보면 약 12년 전 한 병원에서 찍힌 사진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이어 "사진을 확인한 홍진영 본인 역시 촬영 시점이 너무 오래됐고 함께 사진을 찍은 이씨에 대해서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소속사는 또 &

  • '최태준♥' 박신혜, 득남 5년 차에 파격 행보 택했다…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도전 ('미쓰홍')

    '최태준♥' 박신혜, 득남 5년 차에 파격 행보 택했다…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도전 ('미쓰홍')

    박신혜가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몰입도 높은 긴장감을 선사한다. 앞서 그는 최태준과 2022년 1월 결혼했고 2022년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극 중 '예삐'는 한민증권의 비자금 장부를 손에 쥔 채 내부고발을 진행하다 돌연 사라진 인물로, 그의 정체는 극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미스터리다. 이를 추적하기 위해 홍금보는 '여의도 마녀'라는 화려한 수식어로 불리던 자신의 진짜 이름을 잠시 내려놓고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 한민증권 내부로 잠입한다.그러나 그가 좇는 비자금의 흐름은 단순한 개인 비리가 아닌 거대 악으로 향해있고, 그 중심에는 한민증권의 창업주이자 그룹 수장인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강 회장의 최측근인 비선실세 송주란(박미현 분) 비서실장이 있다. 거대한 악의 소굴로 들어간 홍금보가 한민증권 사주 일가와 과연 어떻게 대립할지, 무사히 예삐를 찾고 비자금 장부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언더커버 작전 수행 과정에서 홍금보는 '예삐' 후보를 세 명으로 좁히고, 이들의 말과 행동을 토대로 치열한 추리를 펼쳐 나간다. 먼저 트레이딩부 부장 소경동(서현철 분)은 증권가의 전설적인 트레이더이자 업계의 신망을 한 몸에 받는 인물이다. 그는 회장의 신임까지 얻고 후배들의 존경과 선망을 동시에 받는 '좋은 사람'의 정석이

  • '6억 몸값' 지수, 비주얼 또 터졌다…헬로키티보다 더 귀여운 '월클' 미모

    '6억 몸값' 지수, 비주얼 또 터졌다…헬로키티보다 더 귀여운 '월클' 미모

    블랙핑크 지수의 미모가 날이 갈수록 빛나고 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llo Kitty Hello Jisoo"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지수는 헬로키티 콘셉트 공간에서 레이스 소재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에 블랙 리본 디테일을 더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핑크 컬러의 헬로키티 캐릭터와 손을 맞잡거나, 하트 쿠션을 안고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 헬로키티 인형과 꽃다발을 품에 안은 장면, 헬로키티 케이크 앞에서 밝게 미소 짓는 컷까지 이어지며 동화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은 지수 특유의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강조했고 핑크와 화이트 톤의 공간 연출은 지수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기분이 너무 좋아지네", "지수에게 완벽하네"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작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에 블랙핑크 4인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40위에 오른 지수는 47만 4000달러 우리돈으로 약 6억 3600만원을 광고성 게시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95년생인 지수는 2016년 데뷔해 올해 9주년을 맞았다. 지수가 몸 담고 있는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판도라 상자' 연 서현진, 장률 불임 사실에 경악…전처 향한 "친아들 맞냐" 돌직구 엔딩 ('러브미')

    '판도라 상자' 연 서현진, 장률 불임 사실에 경악…전처 향한 "친아들 맞냐" 돌직구 엔딩 ('러브미')

    JTBC '러브 미' 서현진이 장률과의 비밀 함구 약속을 깨고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말았다. 상냥하지 않은 잔인한 계절이 어김없이 무사하지 않게 지나가고 있었다.지난 16일 방송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극본 박은영·박희권) 9-10회에서 '서씨네' 가족은 "각자 알아서 잘 살자"며 각자의 연인과 '세련된' 동거에 들어갔다. 아들 서준서(이시우 분)와의 갈등도 있었지만 사실 서진호(유재명 분) 역시 가족 모두의 역사가 있는 집을 정리하는 게 쉽지 않았다. 그래서 딸 서준경(서현진 분)이 집을 팔지 않아도 아빠가 원하는 캠핑장을 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 "같이 살자"고 제안한 주도현(장률 분)과 가족의 집에 전세로 들어온 것. 무턱대고 집을 나갔던 준서도 마음 놓고 지혜온(다현 분)과 옥탑방에 살림을 꾸렸다.그렇게 주도현과 사실혼 관계가 됐지만 서준경은 거기서 딱 한걸음 나아가는 게 어려웠다. 주도현이 행복한 일은 모두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난다는 걸 느끼게 해준 좋은 사람이란 사실은 분명했지만 그의 프러포즈엔 선뜻 '예스'를 할 수 없었다. 예상도 안 되고 도저히 어쩔 수 없는 불행이 생기면 도망치고 놓아버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때 엄마 김미란(장혜진 분)의 환영이 그 마음을 다독였다. 살다 보면 즐겁고 행복한 것만 아니라 안쓰럽고 짠한 것도 사랑이란 걸 알게 되니 겁내지 말라는 것. 주도현과 아들 다니엘(문우진 분)이 자신의 가족들과 자연스레 어울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지켜본 서준경은 불안이 숨겨버린 희망을 선택하기로 했다. 그래서 모두 앞에서 결혼을 발표했다.서진

  • '35세' 박신혜, 아이 엄마 지워내고 20살 회춘→신유나, 역대급 메이크오버 ('미쓰홍')

    '35세' 박신혜, 아이 엄마 지워내고 20살 회춘→신유나, 역대급 메이크오버 ('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와 신유나 자매가 역대급 메이크오버에 도전한다.17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스무 살의 풋풋한 분위기를 표현하라는 특명을 받은 홍금보와 그의 구원자가 되어줄 친동생 홍장미(신유나 분)의 변신 작전이 담겼다.홍금보의 친동생 홍장미는 1990년대의 청춘을 대표하는 자유로운 X세대의 무드를 그대로 재현한 모습으로 등장만으로도 진한 향수를 느끼게 한다. 질주하는 젊음 그 자체인 홍장미는 절제된 카리스마와 단정한 스타일링을 고수하는 언니 홍금보와는 상반되는 비주얼로 새로움을 더할 예정이다.그런가 하면 홍금보는 한민증권 말단 사원으로 입사하기 위해 친동생 홍장미의 명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외관뿐만 아니라 신분까지 스무 살로 위장해야 하는 처지인 만큼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 홍금보는 동생에게도 그 사실을 들키지 않고 '요즘 애들' 유행을 훔쳐보기에 이른다. 하지만 혼자 힘으로 스무 살의 감성을 파악하기 곤란했던 홍금보는 결국 동생에게 손을 내밀고, 홍장미는 과감한 패션만큼이나 파격적이고 직관적인 스타일링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해 시선을 모은다.과연 머리부터 발끝까지 동생의 조언대로 풀세팅한 홍금보의 '비포 앤 애프터'는 어떤 모습일지 동생에게 족집게 과외까지 받아 가며 습득한 '어려 보이는 필살기'가 한

  • '나혼산' 멤버, 로망이 '정우성'이었나…3번 실패 끝 4번째 만에 결국 성공

    '나혼산' 멤버, 로망이 '정우성'이었나…3번 실패 끝 4번째 만에 결국 성공

    MBC ‘나 혼자 산다’의 구성환이 2종 소형 면허시험에서 5초 만에 ‘광속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꿈의 오토바이를 타기 위해 세 번째 도전을 했던 구성환은 허무하게 불합격을 받았지만, 이후 네 번째 도전 끝에 합격 소식을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구저씨’의 로망을 향한 지치지 않는 열정에 시청자들도 박수를 보냈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구성환이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2종 소형 면허시험에 도전하는 모습과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됐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1%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2%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최고의 1분’은 구성환이 ‘2종 소형 면허시험’에 응시하는 장면이었다. 출발 시작과 함께 5초 만에 40점 감점을 받으며, 점수 미달로 허무하게 불합격을 받은 구성환의 모습을 본 무지개 회원들 모두가 충격에 탄식을 터트렸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5.6%를 기록했다.구성환은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2종 소형 면허시험에 도전했다. 꿈의 오토바이 앞에서 영화 ‘비트’의 정우성이 된 듯 설렘을 감추지 못한 구성환은 ‘합격’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이후 그는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종로 맛집 리스트 속 돈가스 맛집으로 향했다. 이를 본 ‘빵 러버’ 서범준은 구성환과 영혼의 단짝을 찾은 듯 둘만의 맛집 토크를 펼치기도 했다. 앞서 두 번의 불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