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ITZY(있지) 유나가 이달 23일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을 발표한다.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0시 ITZY 공식 SNS 채널에 유나 앨범 'Ic…
가수 윤하가 '써브캐릭터 원'의 전곡 음원 일부를 최초로 공개하며 완성도 높은 리메이크를 예고했다.윤하는 2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SUB CHARACTER)'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비디오를 공개했다.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지난달 선공개된 '계절범죄'를 시작으로 'Sub Character (써브캐릭터)', 타이틀곡 '염라', 'Skybound (스카이바운드)'까지 이번 앨범에 수록되는 총 4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특히 타이틀곡 '염라'는 밴드적인 구성으로 윤하만의 파워풀한 가창을 만끽하게 한다. 현란한 피아노 선율에 재즈 사운드가 어우러졌고, 그 중심을 채우는 다이내믹한 보컬은 몰입감을 극대화한다.'Sub Character'는 윤하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울림을 전달한다. 윤하는 주연과 조연 모두의 마음을 포용하는 감정선으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주인공 캐릭터처럼 낙관적인 에너지를 담아낸 'Skybound'는 희망적인 전개로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선공개곡 '계절범죄'는 밀려오는 파도처럼 청량한 윤하의 목소리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이처럼 윤하는 '써브캐릭터 원'을 통해 원곡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상상력과 재해석을 선보인다. 4곡은 음원뿐만 아니라 트랙별 뮤직비디오로도 만날 수 있다. 오는 4일 '계절범죄', 6일 'Sub Character', 9일 '염라', 12일 'Skybound'의 뮤직비디오가 순차 공개되며, 16일에는 합본 뮤직비디오가 오픈된다.윤하의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은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가수 KCM의 아내가 삼남매 육아로 인한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전했다.KCM 아내 박예원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도 아직 제 손이 필요한 아이고, 둘째도 엄마랑 놀아야 기분이 풀리는 아이, 셋째는 내려놓으면 바로 울음이 시작된다"며 하루 종일 삼남매를 돌보고 있음을 알렸다.이어 그는 "한쪽에서는 '엄마!', 다른 쪽에서는 '엄마아!', 그리고 품 안에서는 응애 소리가 난다"며 "그나마 둘째가 아빠 껌딱지라 잠깐씩 숨 돌릴 틈이 생긴다. 그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며 남편 KCM을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박예원 씨는 육아로 인한 신체적 피로도 털어놨다. 그는 "눈이 떨리고, 초점이 흐려지고, 잠깐 멍해지기도 한다"며 "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인가 싶다가도 결국 또 안고, 또 달래고, 또 웃게 된다"고 담담하게 전했다.마지막으로 그는 "정말 쉽지 않지만, 이 정신없는 시간이 언젠가는 가장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는 모든 부모님들을 존경한다"고 덧붙여 공감을 자아냈다.한편 KCM은 2021년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으며, 지난해에는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지난 1월에는 셋째 득남 소식을 직접 전하며 다둥이 아빠가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다가오는 봄, 관객들의 마음을 달콤한 로맨스로 물들일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설렘 폭발! 관람 포인트 3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5년 전에 찎었다고 알려졌으며 지난해 생을 마감한 김새론의 유작이다.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의 첫 번째 포인트는 진짜 '청춘'들이 선보이는 풋풋한 로맨스다. 김새론, 이채민은 물론 류의현, 최유주까지 반짝이는 열일곱 시절을 직접 거쳐온 네 명의 청춘은, 진솔한 표현과 실감 나는 감정을 담아내어 예비 관객들의 몰입감을 한 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친구 사이의 우정, 멋진 선배에 대한 동경, 서투른 첫사랑까지 10대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려낸 <우리는 매일매일>은, 티저 예고편 공개 직후 25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두 번째 포인트는 바로 새학기를 맞아 첫 번째로 관객들을 찾아온 하이틴 로맨스라는 점이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열일곱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환경으로 나아가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새 학년, 새로운 반,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을 앞둔 '호수'와 '여울', '주연'과 '호재'의 이야기는 영화 속 인물들처럼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 관객들에게 특히 깊은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학생 관객뿐만 아니라, 같은 시절을 겪었던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일상 속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우리는 매일매일>은 봄의 시작과 함께 찾아와 관객들을 만난다.세 번째 포인트는 바로 웹툰 원작이라는 점이다. 카카오페이지 누적 조회수 1700만
과거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성현우가 음주운전을 막던 중 지인에게 당한 폭행을 고백했다.최근 성현우의 유튜브 채널에는 '음주운전 막다가 폭행당한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 속에서 성현우는 "제가 20살 때였는데 기존에 연습생으로 있던 회사도 나오고 대학교 입학을 하게 됐다"며 "제가 친형제처럼 지내는 형이 있었다. 그 형이랑 만나서 술을 마셨는데 그날따라 저도 고민거리가 많고 형도 고민거리가 많은 시기였다. 저는 연습생 생활을 다시 시작해야 해서 회사를 찾아야 했다. 형도 고민을 많이 이야기하는 날이어서 술을 끊임없이 마셨다. 아침 해가 뜰 때까지 마시게 됐다"고 떠올렸다.이어 그는 "집에 가려고 택시 타는 곳에 갔는데 형이 자기는 차를 가져와서 차를 타고 가야 한다고, 대리 불러서 갈 테니 먼저 가라더라. 사실 술을 너무 많이 마셨으니까 걱정되는 마음에 끝까지 챙기려고 형 차가 있는 곳까지 데려다 줬다. 근데 형이 차에 타려고 하더라. 형이 운전을 할 것 같은 느낌이 와서 '대리 기사를 얼른 불러라. 나는 형 먼저 가는 걸 보고 가겠다'고 했는데 그냥 가라더라. 엄청 취한 상태였다. 내가 가면 무조건 운전해서 집에 갈 거 같아서 형 가는 거 보고 가겠다고 티격태격하다 결국 형이 대리기사를 불러서 기다렸다"고 전했다.성현우는 대리기사를 기다리는 동안 형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고. 그는 "하하호호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주먹으로 얼굴 정면을 때리더라. 코를 주먹으로 때리고 귀를 갑자기 뻥 치더라"라며 "갑작스러워서 멍한 상태에서 고개를 숙였는데 피가 뚝뚝뚝 떨어지는 거다. 너무 아픈데 배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 후 소감을 전했다.초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2월 27일 큐트 2.46kg, 하트 2.38kg 지구별 도착🌎💫"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초아가 쌍둥이 출산 후 아이들을 만나고 회복에 돌입한 모습. 특히 초아는 모유수유 장면을 공유하며 엄마의 위대함을 알렸다.초아는 "앞으로 펼쳐질 우리 네 가족의 앞날, 얼마나 재밌고 신날지 감도 안옴"이라며 벅찬 기쁨을 보였다.앞서 초아는 2024년 10월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임신을 바랐다. 이후 새벽부터 난임 전문 한의원에 대기하는 등 긴 노력을 기울인 초아는 지난해 9월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밝혔다.당시 초아는 "2년 전 암 진단을 받고, 여러 대학병원에서 아이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 했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며 "여러 번의 자연 임신 시도 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게 됐고 1차 만에 아이가 찾아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저는 경부가 없어 조산 위험이 있어 일부러 배아를 1개만 이식을 했는데도 스스로 자연 분열해 일란성쌍둥이가 되었다. 1% 확률"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 딸이 교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얻었다.이지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래에 "최고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현의 딸이 교회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모습. 이지현은 "그 어떤 상보다 제일 기쁘고 뿌듯한 상 받았어요🎉🎊"라며 "장학금이 있다길래 딸아이에게 열지 말고 그대로 헌금 드리라 했어요😁"라고 전했다.앞서 이지현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출국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고, 지난해 하반기 미용 자격증 취득해 미용실에서 근무 중인 일상을 보여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뮤지컬 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아들을 향해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김소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이 생후 5000일을 맞아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김소현은 아들을 향해 "예전부터 꼭 기억하고 싶었던 날⭐️"이라며 스윗한 부모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국제청소년 한국유네스코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고현정이 인간미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고현정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마워요. 이 많은 선물에 직접 한땀한땀 만들어 주신 케이크🥹 어쩜 어쩜. 행복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고현정이 지인들과 함께 자신의 생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고현정은 저렴한 왕관과 귀걸이 등 문구용 소품과 작은 조각 케이크들에도 누구보다 행복한 얼굴을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한편 고현정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그해 돌연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과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으나 2003년 합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정용진이 가져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AOA 출신 초아가 또 변화가 보이는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초아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이번에 진짜진짜 좋은 프로그램을 하게됐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초아가 녹화장을 찾아 연습에 한창인 모습. 특히 그는 지난해 성형 논란 이후 또다시 변화된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초아는 지난해 10월 "유튜브 촬영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얼굴이...", "누구?", "더 예뻐진 것 같긴 한데 AI 필터 쓴 건가?" 등 의구심을 드러냈다.그러자 초아는 약 5일 뒤 AI 사용에 반박하는 듯 "벌써 1개월 전"이라는 문구를 게재한 바 있다.한편 초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심쿵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7년 불면증과 우울증을 이유로 팀 탈퇴 및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2020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복귀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곽윤기가 뜻밖의 재능을 발견했다.곽윤기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이트 잘탄다' 보다 '연기가 좋네요'를 더 많이 들은 하루. 꿈만 같았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곽윤기가 가수 이영지, 배우 문상민과 아이스하키장에서 열연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로봇 춤부터 배우라고 착각할 정도의 진지한 눈빛 연기 등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한편 곽윤기는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2007년 국가대표로 발탁돼 올림픽과 각종 대회에서 메달을 휩쓴 후 지난해 4월 은퇴했다. 현재는 유튜버와 쇼트트랙 해설을 겸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인순이가 자신에게 상처 준 사람을 향한 극복 방법을 언급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SNS와 온라인상에는 '나에게 상처 준 사람 복수하는 똑똑한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해당 영상은 지난 2024년 인순이가 채널 '쿵 스튜디오-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서 한 발언을 편집한 것. 영상 속 인순이는 나이를 잊은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보여주며 "인생은 항상 즐거워야 한다"며 "어떤 일이 닥치면 '그래 잘 견뎌내야지', '오케이 하는 거야'라고 생각한다"고 자신만의 삶의 철학을 전했다.이어 조현아가 "내 욕 한 사람을 용서합니까"라고 묻자 인순이는 "이게 용서를 할 것도 없다. 왜 인지 아냐. 저 사람 욕하고 싶어 죽겠어. 근데 저 사람이 내가 욕할 때마다 '아파', '왜 이래' 이러면 나 진짜 하루 종일 욕할 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인순이는 "나는 저 사람 욕하기 위해서 그때 벌어졌던 사건을 다 기억해 내야 돼. 그래야 욕이 실감 나게 나올 거 아니냐"고 덧붙였다.결국 피해자는 나인데 상처를 받게 된다며 인순이는 "나만 상처가 쌓여. 피해자는 난데, 내가 왜 그래야 돼냐. 저 사람은 웃고 잘 사는데"며 "(상처 준 사람은) 내가 잘 살아야 속상한 거다"라고 연륜이 묻어나는 조언을 했다.이에 조현아는 "'아 저 사람은 내 영향을 받지 않는구나' 이거다. 여러분 진짜 이거 기록하세요"며 감탄했다.영상 댓글에는 "억지로 용서하지 마세요. 용서 못 하는 내 자신을 사랑해라", "저건 용서하라는 게 아니라 자신을 위해 그걸 넘어서라는 이야기", "
여행 유튜버 원지(본명 이원지)가 열악한 직원 처우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 '네팔에 온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직원 처우 논란 이후 3개월 만이다.해당 영상과 함께 원지는 게시물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다시 소식을 전해드리기까지 조심스럽고 고민이 많았다"고 심경을 밝혔다.그는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소식 전해드리려고 한다면서도 "사업은 많은 고민 끝에 잠정 중단을 결정했다. 신중하고 성숙하게 꾸려갈 수 있을 때까지 본래의 자리인 유튜브에 충실하며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밝혔다.원지의 이같은 소식에 일부 누리꾼들은 "잠적할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와줘서 고마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원지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무실을 소개했다. 그러나 지하 2층에 위치한 약 6평 규모의 협소한 공간이었다. 창문도 없었고, 해당 공간에 3명의 직원이 함께 근무해야 하는 환경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논란이 일었다. 사청자들은 "이 공간에서 일하면 숨 막혀 죽을 것 같다", "닭장 아니냐", "너무 열악하다" 등 비판과 우려를 쏟아냈다.한편 논란 전까지 10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했던 원지는 2016년부터 여행 유튜버로 활동해왔다. 곽튜브, 빠니보틀과 함께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즌1~2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1월에는 깜짝 결혼 발표를 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