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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 하차하더니…'나혼산' 결국 결단 "전액 기부"

박나래, 키가 방송 활동을 중단하며 하차한 가운데,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2026년 신년 대(大)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들은 판매금 전액을 기…

박나래·키 하차하더니…'나혼산' 결국 결단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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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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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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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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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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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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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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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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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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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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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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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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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종합] 유명 아이돌, 충격 고백 했다…"과팅 한 번도 못 해봐" 일동 '술렁' ('전과팅')

    [종합] 유명 아이돌, 충격 고백 했다…"과팅 한 번도 못 해봐" 일동 '술렁' ('전과팅')

    가수 츄가 과팅을 해본 경험이 없다고 밝혔다. 전국의 대학교들을 종횡무진 누비며 다양한 학과를 리뷰하는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가 방학 기간을 맞아 스핀오프 콘텐츠 ‘전과팅’을 선보인다.예능 ‘전과자’에서는 8일(오늘) 이창섭과 특별 게스트 츄가 함께한 방학 맞이 스핀오프 ‘전과팅’을 전격 공개한다. ‘전과팅’은 앞서 '전과자’ 100회 특집으로 기획된 대학교 ‘과팅’ 콘텐츠로, 또래 대학생들의 ‘현실 연애’ 감성을 담아내 200만 뷰에 육박하는 성과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제작진은 겨울 방학을 맞아 ‘전과팅’을 총 5편에 걸쳐 격주 편성의 스핀오프로 확대 기획했으며, ‘1대 전과자’ 이창섭과 ‘2대 전과자’ 엑소 카이가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번갈아 MC로 나선다.이날 ‘원조 전과자’ 이창섭과 함께, 긍정 에너지의 대명사 가수 츄가 특별 게스트로 합류해 과팅 현장을 중계, 특유의 텐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려 눈길을 끈다. “과팅을 한 번도 못 해봤다”고 밝힌 츄는 “’전과팅’ 첫 영상이 올라오자마자 시청했다”며 인상 깊었던 출연자들을 줄줄이 열거하는 등 ‘열혈 스낵이’의 면모를 보인다고. 또한, 즉석에서 현장에 투입돼 MC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것은 물론, 호감 상대가 생겼을 때 알아볼 수 있는 ‘시그널’을 제안하고 “너무 재밌겠다”라며 숨이 넘어갈 정도로 웃는 등 대리 설렘과 과몰입으로 웃음을 자아낸다.이번 편에서는 한국으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 6인이 등장해 사상 초유의 ‘국제

  • [종합] 정형돈, 또 급발진했다…연예계 동료에 쓴소리 "날 기생충으로 아는 거냐" ('정승제하숙집')

    [종합] 정형돈, 또 급발진했다…연예계 동료에 쓴소리 "날 기생충으로 아는 거냐" ('정승제하숙집')

    방송인 정형돈이 일침을 가했다. 7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 7회에서는 신규 하숙생들의 반전 이력 공개부터 퇴소와 합류가 교차한 하루, 그리고 모두가 힘을 모은 ‘김장 데이’까지 웃음과 공감이 어우러진 하숙집의 일상이 그려졌다.앞서 성악가를 꿈꾸는 ‘하버드 휴학생’ 동현과, 농구 선수 출신 ‘청원 경찰’인 현준이 하숙집을 찾아온 가운데, 이날 현준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약 10년간 농구 선수로 활약했지만 5년 전 농구를 그만두고, 현재는 새로운 미래를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인사를 마친 현준은 하숙집 식구들과 농구장에서 단합대회를 하며 선수 출신다운 실력을 과시했다. 한바탕 땀을 흘린 뒤, 하숙집 식구들은 설렁탕집에서 든든히 배를 채웠다. 식사 중 정형돈은 동현을 향해 “정말 특이한 경우다. 부모님 입장에서 하버드 잘 다니던 아들이 갑자기 성악을 하겠다고 하면 놀라셨을 것”이라며 “점이라도 봐야 하는 것 아니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동현은 “사실 제가 사주명리학 자격증을 갖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고, 이에 정승제는 “나 언제 장가가는지 궁금하다”며 눈을 반짝였다. 동현은 “고집이 센 성격이시냐? 여자를 밀어내는 스타일이라고 (사주에) 나온다. 늦게 결혼하실 것 같다. 50대쯤?”라고 사주풀이를 했다. 그러자 정승제는 “지금보다 더?”라며 좌절하더니 “너 여자한테 데였지?”라고 역공을 펼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다음 날 아침, 황규

  • [공식] 김태호 PD, '흑백요리사2' 인기 편승한다…결승 진출 최강록과 '식덕후' 예능 론칭

    [공식] 김태호 PD, '흑백요리사2' 인기 편승한다…결승 진출 최강록과 '식덕후' 예능 론칭

    김대호 PD 제작사 TEO(테오)가 최강록 셰프와 함께하는 신규 웹 예능 '식덕후'를 론칭한다. 오는 12일 오후 6시 TEO 유튜브를 통해 첫 공개되는 '식덕후'는 최강록이 일본의 식재료를 찾아 '덕후'처럼 파고드는 찐한 맛덕질 탐방기다. 최강록 특유의 엉뚱하고 '덕후스러운' 시선으로 다양한 식재료들을 향한 여정을 펼친다. 최강록 셰프는 만화책 '미스터 초밥왕'을 계기로 요리에 입문한 뒤 '마스터셰프코리아2'에서 우승하며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예측불허의 인생 서서로 주목받고 있다. 내성적인 성격에도 솔직하고 독특한 화법으로 '나야, 들기름' 등 수많은 밈을 만들어냈을 뿐만 아니라, '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에 이어 시즌2에서는 히든 백수저로 파이널리스트 TOP2에 오르며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식덕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셰프 중 한 명으로 떠오른 최강록이 '흑백요리사2' 이후 처음 선보이는 콘텐츠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사로잡는다. 스시에 빠져 일본 유학까지 다녀올 정도로 일본 식문화에 남다른 조예를 지닌 최강록 셰프는 '식덕후'를 통해 제대로 된 맛덕질의 진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8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셰프님은 오타쿠이신가요?"라는 질문에 답하는 최강록 셰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강록 셰프는 즉각 "아니죠”"라며 부인했지만, "애니메이션은 하나 꽂히면 주루루룩 연결해서 보는 걸 좋아한다. '배가본드'를 다시 회상하면서 보고 있다"며 남다른 '덕후' 기질을 드러냈다. 이어 '슬램덩크', '귀멸의 칼날' 등 최애 캐릭터

  • '최태준♥' 박신혜, 알고보니 '천재 배우'였다…'미쓰홍' 감독 "모든 장르 가능해, 감탄할 때 많아"

    '최태준♥' 박신혜, 알고보니 '천재 배우'였다…'미쓰홍' 감독 "모든 장르 가능해, 감탄할 때 많아"

    '언더커버 미쓰홍' 박선호 감독이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와 연출 의도를 전했다.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최태준과 결혼한 박신혜를 필두로 한 실력파 배우들의 의기투합은 물론,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언더커버 미쓰홍'의 지휘봉을 잡아 화제를 모았다. 박선호 감독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으로 인연을 맺어 아주 행복하다. 처음 대본을 접했을 때, 제가 해보고 싶었던 이야기의 결이 탄탄한 구조 안에 살아있어서 즐겁게 연출을 맡게 되었다. 누구나 불의하다고 느끼지만, 함부로 대항할 수 없었던 거대 악에 대해 개인의 선한 의지와 강력한 연대의 힘이 뭉쳐 맞서는 이야기가 시청자분들께 강한 울림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연출을 맡은 계기를 밝혔다.박선호 감독은 "'미쓰홍'의 가장 큰 매력은 '본업 천재' 모멘트를 보여주는 배우들이다. 캐릭터의 개성과 감정을 이렇게 디테일하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니, 촬영 중 감탄할 때가 많았다. 주인공 홍금보 역을 맡은 박신혜 배우는 모든 장르가 다 가능한 천재 배우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한, "다른 배우들도 정말 잘해줬고, 준비 기간 동안 배우들과 캐릭터에 대해 나눈 이야기만으로도 모두 빠르게 받아들이고 훌륭하게 연기해 주셔서, 연출자로서 편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었

  • 박명수, 샤이니 키와 두바이 여행 떠났다…"여기가 인생의 끝" ('할명수')

    박명수, 샤이니 키와 두바이 여행 떠났다…"여기가 인생의 끝" ('할명수')

    박명수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 민호와 함께 두바이로 떠났다.지난 12월 총 3편에 걸쳐 공개된 JTBC 디지털스튜디오 '할명수' 두바이 특집에서는 박명수가 새 여행 메이트 샤이니 키, 민호와 함께 두바이의 매력에 점점 빠져드는 모습이 그려졌다.먼저 세 사람은 두바이 도착과 동시에 현지 음식 전문점을 찾아 두바이 미식 투어에 나섰다. 대식가로 유명한 민호는 다양한 메뉴를 맛보며 연신 "진짜 맛있다"를 외쳤고, 입맛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박명수 역시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다"며 감탄을 쏟아냈다.이어 두바이 전통 의상으로 갈아입은 세 사람은 두바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 액티비티 체험에 도전했다. 황금빛 사막을 질주하는 듄 배싱부터 낙타 라이딩까지 이어진 다채로운 체험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여기에 두바이 랜드마크 '부르즈 할리파'를 배경으로 화려한 야경과 분수쇼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핫플레이스까지 방문하며 여행의 분위기는 절정에 이르렀다. 시큰둥했던 박명수가 압도적인 스케일에 "여기가 인생의 끝이야"라며 감탄을 터뜨리자, 민호는 "아버지랑 효도 여행 온 기분이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영상 말미, 자동차 마니아 박명수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슈퍼카 리뷰가 펼쳐졌다. 무려 85억 원대 초고성능 슈퍼카부터 전 세계에 단 150대만 존재하고 가격조차 미정인 희귀 모델까지 등장하자 박명수의 텐션은 최고조에 달했다. 특히 평소 꼭 한번 타보고 싶었다는 초고급 SUV를 직접 렌트해 시승에 나선 박명수는 두바이 고속도로를 달리며 "차가 진짜 좋다", "너무 사고 싶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할

  • '변요한♥' 티파니, 결국 눈물 쏟았다…결혼 앞뒀다더니, 녹화 중 끝내 '울컥' ('베일드컵')

    '변요한♥' 티파니, 결국 눈물 쏟았다…결혼 앞뒀다더니, 녹화 중 끝내 '울컥' ('베일드컵')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인 티파니 영이 참가자 무대에 눈물을 쏟는다. 오는 11일 SBS에서 글로벌 보컬 오디션 ‘베일드 컵’이 첫 방송된다. ‘베일드 컵’은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오디션’이라는 타이틀로 화제를 모은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 대한민국,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라오스까지 아시아 9개국에서 선발된 TOP3가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펼치는 세계 최초 보컬 국가 대항전이다.  이날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무대에서는 모델 포스를 뽐내는 MC 이다희의 실루엣이 등장하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후 이다희가 베일 너머 무대로 직접 등장하며 생긴 예기치 못한 당황스러운 상황에 모두 웃음이 터졌다고. 현장을 웃음으로 달군 MC 이다희의 등장 해프닝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보컬 국가 대항전인 만큼 차원이 다른 월드클래스 수준의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한다. 이들을 심사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맡은 심사위원들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K-pop을 이끌고 음원 차트를 점령해 온 한국 대표 글로벌 뮤지션 티파니 영, 10CM, 에일리, 폴킴, 헨리, 미연이 심사위원으로 뭉쳐 진심 어린 심사평과 날카로운 분석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특히 ‘베일드 컵’을 통해 처음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석에 앉게 된 10CM의 첫 심사는 어땠을까. 이날 10CM는 “여기 심사위원들 중 가장 공정한 심사를 하겠다”며 냉정한 평가를 예고했지만, 거듭되는 실력자들의 무대에 “우승 후보 아니냐”, “내가 부러워하는 모든 걸 갖고 있다”라며 무대마다 끊임

  • '음주운전 2번' 안재욱과 공동 대상 탔다더니…엄지원, 여전히 환한 미소 '활짝'

    '음주운전 2번' 안재욱과 공동 대상 탔다더니…엄지원, 여전히 환한 미소 '활짝'

    지난해 최고 KBS 연기대상을 거머 쥔 엄지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신의 새 프로필을 공개 했다. 앞서 함께 공동 대상을 수상한 안재욱은 지난 2003년과 2019년 두 차례의 음주 운전으로 적발돼 수상 후 논란이 불거졌다. 이번에 공개 된 사진은 2026년 새 프로필로 엄지원만의 청순하고 절제된 우아함을 고스란희 담아냈다. 이번 프로필은 ‘수상 이후의 변화’보다는 ‘지금 이 순간의 엄지원’에 포커스를 맞췄다. 군더더기 없는 블랙 톤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인물 자체의 결을 살리며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내공과 현재의 자신감을 보여준다.엄지원은 그간 드라마와 영화,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대상 수상은 최고점이 아니라 앞으로 뚝심 있게 나아가고자 하는 엄지원의 연기 궤적에 감사한 선물과 같았다고. 엄지원의 소속사는 “작년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2026년 올해도 현재 촬영 중인 티빙 시리즈 ‘대리수능’에 이어서드라마와 영화 등 쉬지 않고 작품을 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비서진>과 같이 엄지원의 친근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도 도전해 볼 생각이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진양혜♥' 손범수, 깜짝 사실 밝혀졌다…32년 만에 무대서 열창 "나에게 넘어오게 해달라고" ('금타는금요일')

    '진양혜♥' 손범수, 깜짝 사실 밝혀졌다…32년 만에 무대서 열창 "나에게 넘어오게 해달라고" ('금타는금요일')

    아나운서 출신 진양혜와 결혼한 방송인 손범수가 32년 만에 마이크를 잡는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회에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프로그램 '가요톱10'의 간판 MC 손범수가 3대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무려 5년간 '가요톱10'을 이끌며 장수 MC로 활약한 손범수는 '골든컵'과도 떼려야 뗄 수 없는 인물. 숱한 골든컵 무대를 현장에서 지켜봐 온 그가 직접 선정한 인생곡은 무엇일지, 또 그 곡이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에 의해 어떻게 재탄생할지 기대가 모인다. 이날 손범수는 '금타는 금요일'을 위해 무려 32년 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른다. 그는 1993년 발표한 자신의 곡 '그대에게'를 부르며 등장, 아나운서다운 중후한 음색으로 귓가를 사로잡는다. 특히 해당 곡은 그가 아내 진양혜 아나운서와 교제하던 시절, "이 노래를 듣고 나에게 확 넘어오게 해달라"고 작사, 작곡가에게 직접 부탁해 탄생한 '프러포즈송'으로 밝혀져 이목을 끈다. 손범수의 오프닝 무대로 스튜디오 분위기가 한층 고조된 가운데, 이날 데스매치는 '가요톱10' 역대 1위 명곡들로 채워져 풍성한 귀 호강을 예고한다. 손범수는 "선배 가수들의 곡을 얼마나 본인만의 색깔로 제대로 재해석하는지 유심히 지켜보겠다"라며 "명곡을 훼손하면 안 된다"는 엄격한 기준을 제시해 현장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에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를 비롯한 멤버들 역시 평소보다 더욱 긴장한 기색으로 무대에 올랐다는 전언이다.&

  • "성범죄자 아냐" 충격 근황 밝혀졌다, 무자비한 범죄 저질러놓고 반성은 無 "사악하고 졸렬해" ('범죄자의편지를')

    "성범죄자 아냐" 충격 근황 밝혀졌다, 무자비한 범죄 저질러놓고 반성은 無 "사악하고 졸렬해" ('범죄자의편지를')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이하 ‘읽다’)’가 감옥에서 온 범죄자들의 편지를 읽으며 사건을 재조명한다.1월 16일 독점 공개되는 ‘읽다’는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실제 사건 당사자들의 자필 편지를 읽으며 범죄 심리를 분석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제작진이 참여해 신뢰도를 더했다. 사건 당사자들의 편지를 중심으로, 그 안에 담긴 왜곡된 심리와 숨겨진 감정을 전문가의 시선으로 분석하며 깊이 있는 스토리텔링을 완성한다.이와 함께 ‘읽다’의 내용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첫 티저가 공개되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티저에는 표창원 프로파일러와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 박경식 ‘그것이 알고 싶다’ 前 PD가 함께 등장해 날카로운 분석과 솔직한 반응을 가감 없이 전한다.특히 ‘어금니 아빠’ 이영학과 한강 시신 토막 살해범 장대호의 자필 편지가 최초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분노 지수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이들의 편지에는 “전 살인자이지만 성범죄자는 아닙니다”,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 해도 복수는 할 거다”라는 문장이 적혀 있어 시작부터 충격을 안긴다. 이를 읽은 표창원은 “사악하고, 비겁하고, 졸렬하다”라고 평하는가 하면, 서동주는 “(내용이) 거짓말이었네요?”라고 되물으며 날 선 반응을 보이기도.더불어 표창원은 “편지에 누락된 아주 중요한 내용이 있다”라며, “무언가가 가위로 잘려져 있었다”라고 당시 사건 내용을 설명하는데, 직후 서동주는 “미친X이네?”라고 일갈해 긴장감을 끌어올린

  • "내면과 행동 사이 괴리로 고민"…나카가와 슌 감독, 청춘에 위로의 메시지('나만의 비밀')

    "내면과 행동 사이 괴리로 고민"…나카가와 슌 감독, 청춘에 위로의 메시지('나만의 비밀')

    불확실한 청춘들의 풋풋한 첫사랑과 알록달록한 우정을 그린 영화 '나만의 비밀'이 각본과 감독을 맡은 나카가와 슌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나만의 비밀'은 각자의 방식으로 타인의 감정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다섯 명의 청춘들이 비밀을 숨긴 채 서로의 감정을 읽고 감추고 오해하며 맞춰가는 청량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나만의 비밀'의 나카가와 슌 감독이 섬세한 감정 묘사와 따스한 시선으로 이 시대 청춘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일본에서 80만 부 이상 판매된 스미노 요루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판타지 로맨스 '나만의 비밀'이 한국 개봉을 앞두고 나카가와 슌 감독과 진행한 10문 10답을 공개했다. 먼저 이 영화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그는 과거 연출작인 '소녀는 졸업하지 않는다'를 본 프로듀서의 제안을 받았고 "10대 소년 소녀들의 복잡하고 섬세한 감정은 자신 있는 영역이라고 느꼈다"라며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나카가와 슌 감독은 이 영화의 각본도 함께 맡았다. 각본 작업에서 주요하게 생각한 부분을 묻자 "주요한 캐릭터 5명 모두가 자신의 내면과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 사이의 괴리로 고민하고 있다는 점을 중요하게 여겼다"라고 답한 나카가와 슌 감독은 "이는 특히 10대 청소년들에게 공감도가 높은 고민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그려 나가기로 판단했다"라고 전했다.이렇듯 영화 속의 다섯 청춘들은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고 첫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설레고 아파한다. 감독은 "상대를 바라보는 시선의 방식으로 사랑과 우정의 관계를 구분했다"고 설명했다.

  • 이서진, 32살 연하 女후배와 함께 크리스마스 보냈다…"기가 막힌 조합" ('비서진')

    이서진, 32살 연하 女후배와 함께 크리스마스 보냈다…"기가 막힌 조합" ('비서진')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안유진(22)이 예능 '내겐 너무 까질한 매니저 - 비서진'에 출연해 배우 이서진(54)과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다.오는 9일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제작발표회부터 러브콜을 보낸 최정상 K-POP 그룹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이 열네 번째 my 스타로 나선다.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안유진은 '2025 SBS 가요대전' MC 자질로 어디서나 당당한 퀸의 마인드를 직접 설명하며 '비서진'에게 제스처를 전수했다. 그러나 김광규는 "그룹 퀸...?"이라며 전혀 다른 방향의 이해를 보여 세대 차이를 실감케 했다. 또 나영석 PD의 페르소나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딸 안유진의 첫 만남에 시청자들은 "나영석의 보조개함이다", "유진이 드디어 큰아버지와 상봉", "기가 막힌 조합이네"라는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한편 유진의 일일 큰아버지, 작은아버지가 된 '비서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안유진만을 위한 깜짝 홈파티를 준비한다. 새벽부터 밤까지 이어진 빡빡한 스케줄을 마친 안유진을 위해 준비한 집밥과 함께 연예계 인생 선배로서 건네는 현실적인 조언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안유진은 "크리스마스를 저희 셋이 보내게 되다니..."라며 의미심장한 소감을 남긴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비서진'은 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AI도 짝사랑할 수 있잖아요"…츄, 첫 정규앨범으로 SF 소설 한편 '뚝딱' [TEN인터뷰]

    "AI도 짝사랑할 수 있잖아요"…츄, 첫 정규앨범으로 SF 소설 한편 '뚝딱' [TEN인터뷰]

    "우주 공간을 떠돌면서 사용자의 '온라인' 불빛이 켜지길 하염없이 기다리는 인공지능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사용자가 오지 않으면 인공지능은 사랑하는 인간에게 먼저 다가갈 수조차 없는 거죠. 감정이 과잉되지 않게 꾹꾹 눌러 담아 부르려고 노력했는데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인공지능(AI) 시대에 들어선 2026년, 가수 츄가 첫 정규앨범을 통해 AI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노래하고 싶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츄는 지난 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정규 1집 'XO, My Cyberlove'(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 발매 기념 인터뷰를 했다. 츄는 첫 정규 앨범 발매 소감으로 "올 한 해 시작을 솔로 정규 앨범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팬 분들께 새해 첫 선물을 드릴 수 있게 돼 영광이고 행복하다"고 밝혔다.그는 앨범과 동명인 'XO, My Cyberlove'에 대해 "'XO'라는 단어가 사랑의 오래된 기호다. 사이버 러브는 90년대 유행했던 사이버 통신 속 사랑을 표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츄는 "디지털 시대에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을 인공지능의 시점으로 바라본 곡이다. AI 입장에서 절대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슬프면서도 로맨틱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츄는 안무로 표현해야 하는 섬세한 춤 선 탓에 어려움이 컸다고 고백했다. 그는 "어디선가 1만 번 연습했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정말 연습을 많이 했다. 원래 익숙하던 격하고 굵은 동작 하나 없이 여리고 팔다리 선을 잘 살려야 하는 안무다"라면서 "최영준 안무가가 '댄서도 어려워할 만큼 어려운 안무'라더라"라고 했다.어려운 안무를 소화하기 위해 새벽 늦은 시간까지 연습

  • 장민호, 포항으로 장가가야겠어…과메기 덕장 사모님도 홀딱('편스토랑')

    장민호, 포항으로 장가가야겠어…과메기 덕장 사모님도 홀딱('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민호가 포항 구룡포 과메기 덕장에서도 인기를 자랑한다.오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절친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대한민국 1등 해양 관광도시이자 대표 미식 도시, 과메기의 고장인 포항을 찾는다.이날 장민호, 김양, 김용필은 포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인 ‘포항 스페이스워크’에서 여행을 시작, 이곳에서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했다. 이어 포항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구룡포 과메기’를 맛보기 위해 구룡포에 위치하고 있는 한 과메기 덕장을 찾았다. ‘구룡포 과메기’는 동해안 해풍을 고스란히 맞아 고소한 기름기가 좔좔 흐르는, 그야말로 맛도 영양도 최고인 먹거리로 꼽힌다.과메기 덕장을 찾은 장민호, 김양, 김용필은 때깔부터 다른 명품 구룡포 과메기의 자태와 과메기 덕장 식구들의 뜨거운 환영에 깜짝 놀랐다고. 전국 각지 어디서든 폭발적인 장민호의 인기를 또 한 번 실감한 것. 과메기 덕장의 사모님이 장민호를 마주하자마자 “너무너무 좋아해요”라며 장민호에게 돌진해 웃음을 줬으며, 과메기 덕장 식구들 모두 과메기 건조를 돕겠다고 나선 장민호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열광하며 “너무 잘생겼어요”, “잘생긴 만큼 일도 잘하시는 것 같아요” 등 극찬을 쏟아냈다.남다른 인기에 이어 장민호의 텐션을 끌어올린 것은 포항 구룡포 과메기의 놀라운 맛이었다. “과메기가 이렇게 맛있는 건 줄 몰랐다”, “비린내가 하나도 안 난다”며 고소한 과메기의 맛에 반한 장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