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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미담 뒤늦게 터졌다…측근들이 폭로

전현무가 2017년 KBS 파업 당시 동료들을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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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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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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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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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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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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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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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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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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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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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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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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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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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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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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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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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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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 물의 3번' 김지수, 韓 떠나 1년 작품 없이 '붕 떠'…결국 "생산적인 일 준비 중"

    '음주 물의 3번' 김지수, 韓 떠나 1년 작품 없이 '붕 떠'…결국 "생산적인 일 준비 중"

    데뷔 35년 차 배우 김지수가 한국을 떠나 체코 프라하에서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김지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갈색 비니와 포근한 베이지색 셰르파 머플러를 착용한 채 프라하의 겨울 정취 속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의 뒤로는 앙상한 겨울나무들이 줄지 선 프라하의 호젓한 숲길과 아스팔트 산책로가 펼쳐져 있어, 타국에서 보내는 고즈넉한 일상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루 컬러 비니와 화이트 맨투맨 차림으로 실내에서 포착됐다. 따뜻한 오렌지빛 조명이 흐르는 현지 카페 혹은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배경 속에서 김지수는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를 과시하며 단아한 미모를 들어내 눈길을 끌었다.그는 "제가 단순하게 여행을 다니는 거라고 많이 생각하시는데 저는 프라하와 한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살고 있다"며 "프라하에서도 이제는 그냥 지내는 것이 아니라 '생산적인 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복귀의 신호탄'을 암시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이어 "공사다망한 요즘이라 과부하 걸리고 힘들 때도 있지만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는 게 또 재미 아니겠어요? 열심히 사는 제가 마음에 듭니다. 하하"며 긍정적인 자신만의 철학을 밝혔다.또 "곧 봄이 오네요. 매년 오는 봄이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봄"이라며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앞서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2월 31일 한 해를 돌아보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저는 올 1월 초에 올린 게시글의 새해 소망을 읽

  • '48세' 허성태, ♥결혼 17년 차에 지병 밝혔다…"고지혈증 있어, 동맥 뚫리는 기분" ('1등들')

    '48세' 허성태, ♥결혼 17년 차에 지병 밝혔다…"고지혈증 있어, 동맥 뚫리는 기분" ('1등들')

    2010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배우 허성태가 지병을 고백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1등들’ 2회에서는 패널들의 혼을 쏙 빼놓는 레전드 무대들이 이어진다. 첫 방송의 화제성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고퀄리티 무대들이 예고되면서, 패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이날 배우 허성태는 한 참가자의 파워풀한 무대를 지켜보던 중 “제가 사실 고지혈증이 있는데, 동맥이 뻥 뚫리는 기분”이라는 파격적이고도 진심 어린 감상평을 남겨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에 그의 동맥을 뚫어준 무대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MC 이민정의 뜨거운 눈물도 포착된다. 무대를 지켜보다 참지 못하고 ‘폭풍 오열’하는 이민정의 모습에 현장 분위기도 숙연해졌다는 후문이다. 이민정이 “잘 참아왔는데 이 무대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며 감동적인 소감을 전한다. 차가운 승부의 세계 속에서 그녀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든 무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무대 퀄리티 역시 한층 강력해진다. 한계를 모르는 가창력의 향연에 패널들은 물론, 출연진 전원이 약속이라도 한 듯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내는 퍼포먼스까지 등장한다. 매 라운드가 결승전 같은 긴장감 속에서 진짜 ‘1등’의 자리를 향한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예정이다.  ‘1등들’은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정해인표 두쫀쿠, 얼마나 대단했길래…김태호 PD "피스타치오 하나씩 전부 으깨" ('마니또')[인터뷰②]

    정해인표 두쫀쿠, 얼마나 대단했길래…김태호 PD "피스타치오 하나씩 전부 으깨" ('마니또')[인터뷰②]

    "정해인 씨는 집중하면 옆에서 무슨 이야기를 해도 잘 못 들으시더라고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지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드셨습니다. 4시간 동안 혼자서요. 유튜브를 잘못 보신 건지, 수업을 잘못 들으신 건지는 모르겠는데, 피스타치오를 한 알 한 알 다 까서 만드셨어요."김태호 PD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MBC 예능 '마니또 클럽' 라운드 인터뷰에서 전한 말이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우당탕 언더커버 선물 전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김 PD는 "페이스트를 사면 훨씬 쉽게 만들 수 있다. 그런데 그렇게 정해인 씨가 손수 정성을 들여 만드는 모습을 보면서 '저 피스타치오를 까는 게 맞는 건가' 싶으면서도, 한편으론 '아, 이분은 하나에 몰입하면 이렇게까지 진심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마니또 클럽'은 1~3기 기수제로 운영되며, 기수별로 출연진 구성이 달라진다. 1기에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2기에는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김 PD는 "두 번째 기수의 시크릿 마니또는 소방서다. 생각해보면 소방관분들은 이미 우리에게 마니또 같은 존재 아니냐. 늘 우리를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가 그 마니또 선배님들께 선물을 해드리자는 콘셉트로 가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사전 미팅 날 정해인 씨가 '혹시 누군가에게 선물을 한다면 소방관분들께 하고 싶다'고 말씀하시더라. 우리는 이미 그 방향을 정해둔 상태였기 때문에 굉장히

  • '11살 연하♥' 고수, 결혼 15년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순애보라더니 "아픈 사랑 多" ('백반기행')

    '11살 연하♥' 고수, 결혼 15년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순애보라더니 "아픈 사랑 多" ('백반기행')

    배우 고수가 올해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22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원조 조각 미남’ 배우 고수가 부산을 찾는다.이날 식객을 위해 ‘일일 기사’를 자처한 고수의 특급 의전이 펼쳐진다. 부산 맛집을 미리 찾아보는 열의는 물론, 직접 운전대까지 잡은 그는 수준급 드라이빙 실력으로 ‘운전 고수(高手)’ 면모를 보여주며 숨겨뒀던 매력을 발산한다. 이런 고수의 등판에 부산 도심 역시 들썩이는데. 발길 닿는 곳곳이 순식간에 팬미팅 현장이 되어 환호성과 감탄, 박수갈채가 멈추지 않았다는 후문이다.완성형 미모의 소유자로 탄탄대로만 걸었을 것 같은 고수에게도 눈물 젖은 무명시절이 있었다고. “배우를 꿈꾸며 무작정 상경해 직접 발로 뛰며 프로필을 돌릴 만큼 절박했다”는 그의 신인 시절, 간신히 기회를 얻어 서게 된 연극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에서의 웃픈 사연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당연히 ‘왕자님’ 역할일 줄 알았다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세 번째 난쟁이’를 맡게 된 것. 심지어 당시 모두의 선망을 한 몸에 받았던 ‘왕자님’ 역할의 주인공은 배우 박해일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반전 재미를 더한다.고수의 ‘지독한 순애보’ 연기 일대기도 그려진다. 이복누이를 사랑하는 애절한 역할로 ‘고수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 ‘피아노’부터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삶의 희망을 놓아버린 남편을 연기한 ‘반창꼬’까지. 수려한 외모와 달리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리는 데 일가견이 있는 고수. 곧 공개를 앞둔 드라마 ‘리버스&rs

  • '불법 약물 논란' 최진혁, 결국 처방전 공개했다…"남용한 적도 과한 처방도 없어" ('아기가')[종합]

    '불법 약물 논란' 최진혁, 결국 처방전 공개했다…"남용한 적도 과한 처방도 없어" ('아기가')[종합]

    최진혁이 이사회에서 처방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11회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이 서로의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가며 사랑도, 믿음도 한층 더 깊어지는 과정이 그려졌다.두준은 전 직원 앞에 두 사람의 관계가 들통나자 걱정했지만, 오히려 희원은 “속이 다 시원해요. 이제 언제 들키려나. 들키면 뭐라고 말할까 숨기지 않아도 되잖아요. 이런 일이 오면 나는 어떻게 대처할까 수없이 상상해 봤거든요? 그때마다 항상 도망쳤던 거 같아요. 근데 막상 눈앞에 닥치니까 내가 당당한 데 뭐? 싶더라고요. 제가 아마 어제랑은 다른 사람이 됐나 봐요”라며 단단한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두준은 힘이 되고 싶다는 희원의 걱정 어린 고민에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라고 말하는 등 두 사람은 더 돈독해졌다.그러나 공모전 특혜 논란과 무효 처리가 불거지면서 두준과 희원은 위기에 몰렸다. 이에 희원은 정음(백은혜 분)을 찾아가 “저 특혜 같은 거 받은 적 없어요. 제가 사장님과 만난다고 해서 증거도 없이 이러시는 건 아니죠? 저 이번 공모전 심사 과정에 대해 제대로 이의제기할 겁니다. 제가 특혜받았는지 아닌지는 사장님이 밝히셔야 할 거예요”라고 반박하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다. 특히 두준은 “그러면 증명해 보이든가. 본인이 참여하지 않았다는 증명이요”라는 정음의 경고에 “안건은 두 가집니다. 수상하신 분들껜 일정 부분의 보상을 해드리는 것이 하나, 다른 하나는 공모전을 재심사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희원은 피칭 영상을 온라인에 올려 대중의 반응을 반영하

  • 남규리, 씨야 재결합에 입 열었다…"당사자들은 전쟁일 수 있어" ('귤멍')[종합]

    남규리, 씨야 재결합에 입 열었다…"당사자들은 전쟁일 수 있어" ('귤멍')[종합]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인공지능(AI)과 함께한 한남동 투어 두 번째 이야기에서 특유의 엉뚱함과 진솔한 속내를 드러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한남동을 방황하는 남규리?! with chatGPT (BGM 삼겹살송) | 남규리 우당탕탕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지난주 AI의 엉뚱한 안내로 와플집 대신 브레이크 타임인 부대찌개 집 앞에 서며 좌절했던 남규리는 결국 샌드위치로 허기를 달래며 투어를 재개했다. 남규리는 AI에게 “불리하면 대답 안 하고 너무 지쳤다”고 투덜대면서도, 이내 AI와 만담을 나누며 기운을 차리는 ‘밀당’ 케미를 선보였다.특히 이날 영상에서 남규리는 과거 오디션 합격의 비결이 아침에 먹은 삼겹살 덕분이었다고 밝히며 직접 만든 ‘삼겹살송’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삼겹살아 삼겹살아 난 네가 너무 좋아”라는 진심 어린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AI조차 “가사가 꽤 진심이다”라는 평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투어 도중 남규리는 올해 3월 12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씨야(SeeYa)의 재결합에 대한 고민을 AI에게 털어놓기도 했다. 씨야는 2020년 한 차례 재결합이 무산된 바 있다. “재결합을 하는 게 나을까?”라는 민감한 질문에 AI는 “팬들은 좋아하겠지만 당사자들에게는 또 다른 전쟁일 수도 있다”며 “씨야도 하고 솔로도 하고 다 해버려라”라는 현실적이면서도 엉뚱한 조언을 건넸다.이후 AI의 추천으로 스페인 음식점을 찾은 남규리는 하몽과 감바스 등을 맛보며 본격적인 먹방을 선보였고, 투어의 마지막 코스로 이태원의 유서 깊은 재즈 클럽을 방문해 음악으

  • CJ ENM의 아들 맞았네…성한빈, 최초 KCON 글로벌 앰배서더 확정 "인생의 전환점" [공식]

    CJ ENM의 아들 맞았네…성한빈, 최초 KCON 글로벌 앰배서더 확정 "인생의 전환점" [공식]

    CJ ENM이 2012년부터 진행해온 세계적인 K-페스티벌 'KCON(케이콘)'에 최초로 글로벌 앰배서더가 도입된다고 밝혔다.'KCON 글로벌 앰배서더'의 첫 번째 얼굴로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이 발탁됐다. 'KCON 글로벌 앰배서더'는 K-POP을 중심으로 K뷰티, K푸드, K콘텐츠를 망라한 K라이프스타일 전반과 글로벌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세계적인 플랫폼 'KCON'의 정체성과 핵심 가치를 알리는 가이드이자 스토리텔러 역할을 한다.성한빈은 2023년 방송된 엠넷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2위로 데뷔했다. 이후 '엠카운트다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WSWF)' 등 다양한 엠넷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아 활약하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이 같은 행보로 그는 팬들 사이에서 '엠넷의 아들'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엠넷은 CJ ENM의 대표 음악 채널이다.성한빈은 올해 KCON의 대표 얼굴로서,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을 시작으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까지 함께한다. 그는 글로벌 K-POP 팬들과 아티스트가 만들어가는 페스티벌 'KCON'의 다양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그동안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상식에서 MC로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도 보여준 만큼 앰배서더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KCON JAPAN 2026' 아티스트 라인업에 제로베이스원이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제로베이스원은 데뷔 앨범부터 6개 앨범을 연속해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린 K-POP 최초의 그룹이자, 5세대 그룹 최초로 앨범 누적 판매량 900만 장을 넘긴 아티스트다. 2026년 새로운 장을

  • 촬영 중 언성 높였다…유재석도 목숨 걸었는데, 작은 실수에도 감정 기복 ('런닝맨')

    촬영 중 언성 높였다…유재석도 목숨 걸었는데, 작은 실수에도 감정 기복 ('런닝맨')

    지석진이 촬영 중 언성을 높인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최연장자 지석진의 환갑을 맞아 멤버들의 16년 세월이 담긴 협동 미션이 펼쳐진다.최근 진행된 녹화는 ‘위대한 지츠비’ 레이스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초고층 빌딩에서 열린 지석진의 환갑잔치에 초대됐다. 지석진은 화려한 턱시도로 시작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뿜어냈다. ‘지상 유일 지석진 퀴즈쇼’와 지석진 환갑 기념으로 발행된 ‘왕코 코인’까지 지석진의, 지석진에 의한, 지석진을 위한 완벽한 하루가 마련됐다.오늘의 주인공 지석진의 환갑 선물을 위해 멤버들은 총력전에 나선다. 지난 16년간 지석진의 활약상을 토대로 만들어진 미션을 61초 안에 릴레이 성공하는 고난도 미션에 맞닥뜨린 것. ‘배신의 아이콘’으로 불려 온 멤버들도 오늘만큼은 하나로 뭉쳐 목숨을 걸었다. 지석진은 멤버들의 작은 실수에 언성을 높이는가 하면, 다시금 멤버를 다독이며 냉탕과 온탕을 반복하는 감정 기복을 선보였다. 평소 환갑잔치는 필요 없다고 했던 지석진도 눈앞에 선물이 놓이자 무서운 집념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지석진의 환갑 선물을 둘러싼 치열한 도전은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유재석, 결국 고개 숙였다…횡령 내용 증명에 사과, "실수에 의한 것" ('놀뭐')[종합]

    유재석, 결국 고개 숙였다…횡령 내용 증명에 사과, "실수에 의한 것" ('놀뭐')[종합]

    유재석이 횡령 의혹으로 내용 증명을 받은 뒤 회원들에게 고개 숙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 318회에서는 '쉼표, 클럽' 두 번째 이야기로, 강원도로 여행을 떠난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 주우재, 허경환, 하하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7000원 공금 횡령 의혹이 불거졌던 유재석은 밥값을 대신 내겠다는 말에도 의심의 눈초리를 받자 "자꾸 긁지 마라. 7000원 때문에 그런거냐. 돈 더 내실 거냐"고 토로했다. 이어 "제가 돈을 더 내니 주도권을 잡겠다. 회비 외에 돈을 안 내시는 분들은 입을 닫으셔라"고 말했다. 이후 식사비 결제를 위해 공금을 확인하던 중 잔액이 부족한 상황이 벌어졌다. 13만원 가량이 남았어야 했는데, 총무를 맡은 정준하가 확인한 결과 "8만 얼마가 남았다"는 것이었다. 이에 정준하는 "그럼 그게 내 돈이 아닌가보다"라며 "내가 10만 원을 낸 줄 알고 5만원을 뺐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난 7000원으로 몇주를 시달렸다"며 정준하에게 "강릉 경찰서로 가서 조사 받으셔라"고 돈 봉투를 뺏어갔다.박명수는 "나 이거 SNS 계정에 올리겠다. 정준하 공금 횡령이라고"라며 으름장을 놨고, 유재석은 "정준하 강릉경찰서 입건 예정으로 제보해라"라고 부추겼다.  결국 정준하는 "그거 진짜 기사 난다. 예능 기사가 정말 그렇게 난다. 우리 엄마가 보면 깜짝 놀란다"며 사정했다. 그러나 이후 유재석의 집에 모인 날, 주우재는 지난 모임 당시 발생한 회비 횡령 의혹에 대한 '내용증명' 서류를 제출했다. 주우재는 유재석 7천원 횡령, 정준하 5만원 고의적 미납으로 봤다. 두

  • 30대 유명 연예인, 아픈 가정사 밝혔다…"헤어진 친부 찾고파" ('살림남')[종합]

    30대 유명 연예인, 아픈 가정사 밝혔다…"헤어진 친부 찾고파" ('살림남')[종합]

    타쿠야(33)가 친부를 찾고자 하는 마음을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살림남’ 전 MC인 코미디언 김지혜가 출연한 가운데, 박서진 가족의 훈훈한 명절 이야기와 타쿠야의 ‘짠내’나는 한국살이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이날 타쿠야는 너저분한 집에서 겨울 외투를 챙겨 입고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타쿠야는 “지난달 일본에 다녀오면서 돈을 많이 썼다”며 생활비 긴축에 들어갔음을 고백했다. 타쿠야는 난방비 절약을 위해 실내 온도 19도인 집에서 운동을 하며 체온을 사수했다. 이를 본 박서진은 “저 비주얼로 저렇게 하니까 ‘짠내’도 안 난다”라며 질투했고, 지상렬은 “텃세가 아니라 왜 ‘살림남’에 와서 그러냐. 일본에도 프로그램 많던데. 형 이거 하나 한다!”라고 절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타쿠야는 빈 페트병에 따뜻한 물을 넣어 몸에 품은 후 ‘살림남’ 출연 반응을 모니터 했다. 앞서 “악플이라도 받고 싶다”라고 말할 만큼 관심에 절박했던 타쿠야는 훈훈한 댓글들에 힘을 얻었고, 지상렬도 “타쿠야가 ‘살림남’에 나왔으니 이제 보일러 온도가 26도까지 갈 거다”라며 선플을 보탰다. 이에 MC 이요원은 “타쿠야가 고정으로 출연하면 지상렬 씨 방송 분량 줄어드는데 괜찮아요?”라고 물었고, 지상렬은 “너 좀 더 쉬어라. 넌 살 날이 많지 않니?”라고 돌변해 웃음을 안겼다.이후로도 좁은 화장실, 추위에 취약한 창문 개폐식 환기 시스템, 찬물로 머리를 감는 타쿠야의 모습이 잇달아 공개

  •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1달 만에 기쁜 소식…"사랑이다, 다 준 거" ('마니또클럽')

    고윤정, 김선호와 ♥핑크빛 1달 만에 기쁜 소식…"사랑이다, 다 준 거" ('마니또클럽')

    지난 1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김선호와 핑크빛 호흡을 맞춘 배우 고윤정이 박명수를 향한 언더커버 작전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4회에서는 '핸드메이드'를 주제로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에 돌입하는 2기 출연진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선공개 영상에는 마니또 박명수를 위해 언더커버 작전에 나선 고윤정의 모습이 담기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고윤정은 여의도 방송국 앞에서 박명수의 스케줄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모습. 짜장면 먹방을 즐기는 와중에도 언더커버 작전에 몰입하며 "난관이네, 이걸 어떻게 해야 돼? 다들 어떻게 하셨어요?"라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고윤정은 직접 준비한 '캐리커처 빵 박스'를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미대 출신답게 박명수의 얼굴은 물론, 그의 반려견 '카라'까지 정성스럽게 그려 넣으며 남다른 금손 실력을 뽐낸 것. 제작진에게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깜짝 선물하며 훈훈한 미담도 생성했다. "처음 먹어본다"는 제작진의 반응에 뿌듯한 미소를 지은 고윤정은 정작 자신의 몫은 박명수에게 양보하며 "두쫀쿠는 사랑이다. 다 준 거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고윤정의 언더커버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은 목도리를 머리에 꽁꽁 두른 채 완벽한 '은폐 패션'을 선보이면서도 "앞이 안 보이네?"라며 귀여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이후 박명수의 등장이 임박하면서 긴박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영상 말미에는 박명수가 등장하며 약 10m 거리를 두

  • 최대철 아내, 권해성과 불륜 관계였다…'김승수♥' 유호정이 현장 목격 ('사랑처방')[종합]

    최대철 아내, 권해성과 불륜 관계였다…'김승수♥' 유호정이 현장 목격 ('사랑처방')[종합]

    진세연과,박기웅이 마침내 서로의 정체를 확인하며 애틋한 재회를 했다.지난 2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7회에서는 어린 시절 추억을 공유하며 애틋한 재회를 맞이한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모습과 더불어 가출한 가족을 쫓는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긴박한 서사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16.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선해(김미숙 분)는 공대한(최대철 분)의 아내 이희경(김보정 분)이 외도를 저지르고 도망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나선해는 과거 남편의 가출로 입었던 상처가 아들에게 되풀이되는 비극 속에서도, 홀로 아파했을 아들을 다독였다. 양씨 집안의 사정도 다르지 않았다. 양동숙(조미령 분)은 남편 민용길(권해성 분)이 훔쳐 달아난 물건값까지 배상해야 하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였다. 이처럼 비슷한 처지에 놓인 공대한과 양동숙은 서로의 아픔을 공유했고, 집안의 치부를 비밀로 지켜주기로 약속하며 묘한 동질감을 형성했다.디자인팀의 워크숍에서 공주아와 양현빈은 서로의 초상화를 그려주며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첫 크리에이션 발표 시간에 공주아가 꺼내든 손수건은 두 사람의 추억을 다시 연결하는 매개체가 됐다. 이는 어린 시절 유학을 떠나던 양현빈에게 공주아가 건넨 이별 선물이었던 것. 공주아는 자신의 세상을 열어준 양현빈을 향한 진심을 고백했고, 양현빈은 그녀가 자신의 정체를 눈치챘음을 알게 되며 복잡한 감정에 휩싸였다.그런가 하면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의 코믹 앙숙 케미가 빛을 발했다. 양동익은 자신이 무릎 꿇은 CCTV 영상이 시의원 출마에 걸림돌

  • 조세호, 3주 만에 초고속 복귀했는데…"안 되면 빠져" 선전포고 ('도라이버')

    조세호, 3주 만에 초고속 복귀했는데…"안 되면 빠져" 선전포고 ('도라이버')

    조세호가 3주 만에 '도라이버' 시즌4로 복귀한 가운데, 홍진경이 포스트 선우정아로 거듭난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홍진경과 김숙 두 누나와 조세호, 주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으로 이루어진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다.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 이어 ‘시즌3 도라이 해체쇼’까지 인기를 얻은 가운데, 22일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이 3주 만에 첫 공개된다. ‘더 라이벌’에서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미션마다 새롭게 등장한 라이벌들과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첫 번째 라이벌전은 ‘OST 제작 보컬 대전’으로, 새롭게 제작되는 '도라이버' OST의 메인 보컬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멤버들의 '나사 빠진 성대전쟁'이 펼쳐진다.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은 OST 가녹음 현장에서 셀프 디렉팅까지 도전한다. 이번 녹음은 영예의 메인 보컬을 선정하기 위한 최후의 관문. 김숙이 “난 디렉팅 시원시원하게 해. '안 되면 빠져!'라고 할 거야”라며 매운맛 디렉팅을 선전포고한 반면, 홍진경은 “나는 귀가 아티스트 귀”라며 고품격 디렉팅을 예고했다. 이중 '레이디 홍가'로 변신한 홍진경이 당당하게 녹음실로 걸어 들어가며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는다. 화려한 비주얼과 여유로운 자태에 우영은 "비주얼은 내한 스타야"라며 잔뜩 기대를 품는다. 이때 '홍잡이' 주우재가 수상쩍은 행보를 보인다

  • '대상' 전현무, 끝내 충격 발언했다…갚겠다더니 "KBS 건물 새로 지을까" ('사당귀')

    '대상' 전현무, 끝내 충격 발언했다…갚겠다더니 "KBS 건물 새로 지을까" ('사당귀')

    전현무가 ‘2025 연예대상’ 턱으로 전현무의 이름이 들어간 신건물을 탄생시킬지 기대를 자아낸다.22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5회에서는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수상을 기념해 14년 만에 처음으로 KBS아나운서실로 금의환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퇴사 이후 처음이다. 친정에 그동안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라며 직접 주문한 떡과 함께 KBS 아나운서실에 귀환한다.전현무의 대상턱으로 떡뿐만 아니라 KBS 건물 신축설이 등장하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상권 아나운서 실장과 만난 전현무는 과거 한상권 실장과 함께 ‘비호감송’의 뮤직비디오를 찍었던 추억을 공개한다. 전현무는 “그 당시 실장님이 엄근진으로 7시 뉴스를 진행할 때였다” 라며 “복도에서 우연히 만나서 부탁드렸는데 도와주셨다”라며 마빡이로 변신한 전 현무가 엉덩이 춤을 추며 “세상에 비호감 딱 두명 있대. 누군지 정말 궁금하구나. 그게 나야 뚜비두밤”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비호감송’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것. 여기에 한상권 실장이 무표정한 얼굴로 함께 뚜비두밤을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얼굴을 알리기 위해 물불을 안 가리고 덤벼들었던 자신을 따뜻하게 응원했던 한상권 실장에게 감사를 표하던 전현무는 “나는 갚아줄 거 밖에 없어. 베풀고 싶은 공간이야”라면서 “아나운서실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을 해주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해 엄지인과 김진웅의 눈을 반짝이게 한다.때를 놓치지 않고 엄지인이 “커피머신이 김진웅 입사

  • '카리나 닮은꼴' 이효나, 결국 심경 밝혔다…"담번엔 꼭 착하게 살 것"

    '카리나 닮은꼴' 이효나, 결국 심경 밝혔다…"담번엔 꼭 착하게 살 것"

    에스파 카리나 닮은꼴로 알려진 배우 이효나가 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종영 소감을 밝혔다.최근 이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번엔 꼭 착하게 살게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효나는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아우터 안쪽으로는 블루 톤의 트위드 소재 의상이 보이고, 어깨에는 골드 체인 스트랩이 걸려 있다. 이효나는 손에 인물들이 담긴 인쇄물을 함께 들어 보이며 미소를 지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반짝이는 홀로그램 커튼을 배경으로 꽃다발과 케이크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했다. 그레이 톤 후드와 블랙 레더 아우터 조합에 안경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아이보리 톤 상의에 블랙 리본 디테일이 있는 스타일링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휴대폰을 얼굴 옆에 대고 정면을 응시한 컷에서는 블랙 톤의 의상으로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고생하셨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효나는 1993년생으로 34세이며 2018년 KBS W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데뷔했다. 이후로도 '위험한 약속' '진검승부' '우당탕탕패밀리' '기생수' 등에 출연했으며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 열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