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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 시절' 장현승 "팬들께 상처 줬다" 늦은 사과

가수 장현승이 과거 비스트 활동 시절 불거졌던 태도 논란과 이른바 '악귀 시절'이라 불리는 흑역사에 대해 뒤늦은 반성과 함께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사죄의 뜻을 전했다.스브스뉴스…

'악귀 시절' 장현승 "팬들께 상처 줬다" 늦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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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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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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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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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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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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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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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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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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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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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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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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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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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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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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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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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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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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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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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효연, 소녀시대 활동 당시 불화 고백…"이해해 줄 줄 알았는데" ('동해물과')

    효연, 소녀시대 활동 당시 불화 고백…"이해해 줄 줄 알았는데" ('동해물과')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과거 멤버들과의 갈등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효연은 그룹 내 다툼 여부를 묻는 질문에 "소녀시대는 거의 싸우지 않고 한발 물러서서 관망하는 편"이라면서도 "굳이 팀 내에서 '싸움닭'을 꼽자면 바로 나"라고 밝혔다.이어 과거 멤버들과 크게 대립했던 사건을 언급했다. 효연은 "스키장에서 돌아오던 중 차량이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방송 리허설에 참여하지 못한 적이 있다"며 "방송국 측에는 사과했지만, 멤버들에게는 사고가 난 상황이니 이해해 줄 것이라 여겨 따로 사과하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그는 "하지만 멤버들은 공적인 스케줄에 차질을 빚은 점을 지적하며 화를 냈다"면서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하고 무대에 오르려 하자, 두 멤버가 다가와 정식으로 사과할 것을 조언했고 결국 사과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진행자 동해의 지적에 효연은 "내가 부족해서 그랬다"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다.한편, 효연은 멤버 유리와의 유닛 활동 무산에 대한 비화도 전했다. 그는 "슈퍼주니어-D&E 같은 유닛을 꿈꾸며 유리에게 제안했지만, 당시 유리가 드라마 촬영 등으로 일정이 맞지 않아 거절했다"며 "이후에도 서로 활동 및 휴식 시기가 엇갈려 성사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류시원♥' 이아영, 19세 연하 모자라 수입도 높아…"메이저 학원 계약 거절"

    '류시원♥' 이아영, 19세 연하 모자라 수입도 높아…"메이저 학원 계약 거절"

    배우 류시원(53)이 재혼 6년 만에 19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를 공개하면서 직업과 수입 등에 관심이 쏠렸다.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과 아내 이아영 씨가 출연했다. 아내는 미모의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앞서 부부는 지난해 11월 진행된 윤정수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때 아내의 얼굴이 영상화 돼 온라인상에서 퍼졌고, 이틀 만에 2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화제가 됐다.류시원의 아내는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출중한 외모 때문에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이 있다.류시원은 과거 SBS 예능 '돌싱포맨'에서 아내의 수입에 대해 "나보다 돈을 더 많이 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내가 직장 생활 1년 뒤 안 맞는다며 퇴사해 대치동 강사가 됐다. 결혼 준비 중 메이저 학원에서 엄청난 조건이 들어왔는데 일보다 결혼이 더 중요하다며 계약을 안 하고 저랑 결혼했다"고 덧붙였다.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단독] 박나래 "매니저와 협의한 적 없어"…1000만원 추가 횡령 발견

    [단독] 박나래 "매니저와 협의한 적 없어"…1000만원 추가 횡령 발견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의 행사비를 자신의 개인 회사 통장으로 받은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다. 3000만원 행사비 횡령 의혹에 이어 1000만원의 행사비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처리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횡령 금액이 늘어나고 있다. 앞서 나온 3000만원에 대해 A씨는 "박나래가 알고 있던 사안"이라는 취지로 항변했지만, 박나래 측은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반박했다.20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지난해 6월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브랜드 D사 행사비 1000만원이 매니저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입금됐다. 텐아시아가 단독 입수한 세금계산서에서도 해당 마케팅비가 YYAC 명의로 처리돼있다.취재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브랜드 D사 담당자에게 자신의 개인 법인인 YYAC의 통장 사본을 전달했다. 이후 같은 달 26일 D사는 A씨의 요청에 따라 행사비 1000만원을 YYAC 계좌로 송금했다. 이후 박나래는 같은 달 29일 D사가 진행한 행사에 참석했다.YYAC는 A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으로,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와는 별개 회사다. YYAC는 2015년 8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엔터테인먼트업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대표자는 A씨다.본지는 지난 19일 단독 기사를 통해 A씨의 행사비 3000만원 횡령 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1월 19일자, [단독] 박나래 매니저, 행사비 3000만원 횡령 의혹…개인 회사로 입금) A씨는 동일한 방법으로 브랜드 L사 행사비 3000만원을 자신의 개인 법인 YYAC로 받았고, 세금계산서에서도 해당 행사비가 YYAC 명의로 처리된 정황이 담겼다.이에 대해 A씨는 본지의 단독 보도 이후 일부 언론을 통해 "박나래와 협의된 사안"이라는 취지의 짧은 해명을 내놓

  • 전세사기로 15억 날렸다더니…양치승, 드디어 새출발 알렸다 "더 좋은 기회 와" ('말자쇼')[종합]

    전세사기로 15억 날렸다더니…양치승, 드디어 새출발 알렸다 "더 좋은 기회 와" ('말자쇼')[종합]

    전세사기로 약 15억원의 피해를 본 전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말자쇼'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지난 19일 방송된 KBS2 '말자쇼'는 정규 편성 후 방영된 첫 방송이었다. 이날 말자 할매 김영희는 새 출발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먼저 스물일곱 살 무명 배우는 "배우를 시작한 지 1년밖에 안 됐지만, 부모님은 20대 안에 뜨지 못하면 다른 직업을 선택하라고 하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배우를 계속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무명 배우에게 김영희는 "내 인생이기 때문에 내 갈 길을 스스로 가야 한다. 이왕 배우로 시작했으니 무라도 썰길 바란다"고 조언했다.사연자는 진심을 담아 부모님께 영상 편지를 보냈다. 그는 "20대 때까지 최선을 다해 성공해 보겠다. 지켜봐 달라"고 말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김영희는 "나이는 만 나이로 세라"면서 영원한 20대가 되는 꿀팁을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다.시니어 모델을 하고 싶다는 중년 여성의 고민도 등장했다. 사연자는 딸이 '엄마는 얼굴이 커서 안 된다'고 반대한다고 털어놨다. 김영희는 "모델이 꼭 얼굴이 다 나와야 모델이냐. 시니어 모델 종류도 다양하다"며 "각자를 찾는 자리가 있으니 시니어 모델 자리도 넘쳐나는 거라고 본다. 얼굴 사이즈 걱정하지 마라. 몸 사이즈가 커지는 게 더 힘든 거다"라고 응원을 전했다. 딸에게는 "엄마가 연세를 떠나서 뭘 하겠다고 하면 응원해 줘"라고 당부했다.마지막 사연으로는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새 출발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는 고민을 가진

  • '19세 연하♥' 류시원, 무슨 복이래…돈 더 번다는 아내에 공짜 '손하트'

    '19세 연하♥' 류시원, 무슨 복이래…돈 더 번다는 아내에 공짜 '손하트'

    배우 류시원이 결혼 6년 만에 19세 연하 아내의 얼굴과 러브스토리를 공유하면서 두 사람의 행복 가득한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류시원은 지난해 9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만에...🌸반쪽과~💜 다들 건강잘챙기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류시원이 아내와 함께 데이트를 나온 모습. 류시원은 왼손 약지 손가락에 결혼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특히 그의 아내는 여유를 즐기는 류시원을 향해 손하트를 보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앞서 류시원의 아내는 지난 11월 진행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됐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화제가 되면서 관련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시원보다 수입이 많다는 아내는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한편 류시원은 2020년 재혼했다. 이들 부부는 10개월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블랙핑크, 日 도쿄돔 공연 사흘 매진 속 성료…16만 5천 관객과 '뛰어'

    블랙핑크, 日 도쿄돔 공연 사흘 매진 속 성료…16만 5천 관객과 '뛰어'

    그룹 블랙핑크가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일본 도쿄돔 공연을 사흘 전석 매진 속 성공적으로 마쳤다.블랙핑크는 지난 16·~8일 일본 도쿄돔에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TOKYO'를 개최했다. 2019년과 2023년에 이은 세 번째 도쿄돔 입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그 규모를 확대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공연 역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사흘간 총 16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내 이들의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이번 공연을 기념하는 릴레이 팝업스토어,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MD 출시 등으로 일찌감치 분위기가 고조됐다. 공연 첫날에는 고베 포트타워, 도쿄타워, 나고야 미라이 타워, 삿포로 TV 타워 등 일본 4대 타워에서 라이트업 캠페인이 동시 전개됐다. 도쿄돔 현장 또한 일대를 에워쌀 만큼 수많은 팬들이 MD 구매를 위해 대기 행렬을 이뤄 눈길을 끌었다.무르익은 분위기는 무대 위에서 폭발했다. 'Kill This Love', 'Pink Venom'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메가 히트곡으로 포문을 연 블랙핑크는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의 정수를 선보이며 단숨에 현장을 장악했다.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는 도쿄돔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YG만의 공연 노하우가 집약된 웰메이드 연출은 공연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멤버들은 데뷔곡 '휘파람', '붐바야' 부터 투어 중 발표된 '뛰어(JUMP)'까지 블랙핑크의 음악적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쉼 없이 내달렸다.앙코르 무대에서 네 멤버는 공연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관객들과 교감했고, 팬들 역시 박수와 환호로 화답

  • 류시원, 282만뷰 ♥19세 연하 '공주 대접'→말로만 듣던 '장미 100송이' 등장 ('사랑꾼')

    류시원, 282만뷰 ♥19세 연하 '공주 대접'→말로만 듣던 '장미 100송이' 등장 ('사랑꾼')

    배우 류시원이 19살 연하 아내를 향한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이 결혼 6년 만에 19세 연하의 아내 이아영 씨를 공개했다.이날 제작진은 류시원에게 "아내에게 꽃 선물 같은 거 많이 해주시냐"라고 물었다. 이에 류시원은 "많이 했다. 연애 100일 때 흰 장미로 100송이 선물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내는 "편지도 꼭 써준다"라고 자랑했다.흰 장미를 선물한 이유에 대해 류시원은 "아내가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라 흰 장미가 더 잘 어울리겠다 싶어서"라고 답했다.이아영 씨는 앞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되면서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주목받았다. 해당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아영 씨는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한편 류시원은 2020년 재혼했다. 이들 부부는 10개월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코요태, 3월 베트남까지 진출

    코요태, 3월 베트남까지 진출

    그룹 코요태가 베트남 단독 콘서트를 확정했다.코요태는 오는 3월 7일 오후 7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 ‘코요태스티벌 : 흥’(이하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한다.코요태는 지난해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 울산, 부산, 창원에서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한 바 있다. 코요태는 대중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베트남에 방문, 현지 팬들과 교민들을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2023년부터 시작된 코요태의 콘서트 브랜드 ‘코요태스티벌’은 단순 콘서트를 넘어, 코요태와 관객들이 하나가 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흥의 장’이 됐다. 수많은 히트곡부터 신곡, 여기에 오직 ‘코요태스티벌’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과 코너까지 마련됐다. 앞서 코요태는 2024년 미국 투어와 2025년 호주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해외 팬들과 교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바 있다.지난해 코요태는 레트로와 EDM을 합친 새 장르 레디엠 장르의 신곡 ‘콜미’ 발매부터 전국투어, 예능, 각종 페스티벌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베트남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활동을 펼칠 코요태가 어떤 활동으로 ‘리빙 레전드’의 저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뜨겁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집 9채에 1000평 저택서 살았다더니…'혼전임신' 럭키 아내, 수천만원대 '금다발' 받았다 ('사랑꾼')[종합]

    집 9채에 1000평 저택서 살았다더니…'혼전임신' 럭키 아내, 수천만원대 '금다발' 받았다 ('사랑꾼')[종합]

    '인도 부자 사위'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인 인도 뉴델리를 찾아가 어머니와 황금예물을 교환했다. 이날 방송 분당 최고 시청률은 4.8%, 전국 시청률은 3.9%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지난해 9월, 화려한 발리우드식 결혼식을 올린 럭키가 아내, 그리고 태중의 아이 '럭키비키(태명)'와 함께 고향인 인도 뉴델리로 향했다. 인도의 가장 큰 명절 기간에 맞춰 도착한 럭키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아내와 시장 구경을 하며 "진짜 운명이다. 인도에, 우리가 이 축제 기간에 맞춰 럭키비키와 함께 온 게"라고 감격했다. 이어 방문한 인도의 전통 드레스숍에서는 한 땀 한 땀 수작업으로 제작된 약 3000만 원 상당의 초호화 드레스가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럭키는 화려한 전통 드레스를 입은 아내의 미모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사랑꾼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럭키의 본가에서는 어머니의 따뜻한 인도식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럭키 부부가 준비한 각종 금 장신구에 화답하듯, 어머니는 보석이 박힌 황금 팔찌 4개와 막내며느리를 위해 30년간 간직한 황금 예물 세트를 건네 감동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황보라는 미혼인 아주버님 하정우 덕분에 홀로 시어머니의 선물을 독차지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나중에 큰 며느리가) 달라고 하면 큰일 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어린 시절 사진으로 10대 시절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추억을 회상하던 럭키는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공수해 온 한복을 어머니께 입혀드리고, 큰절을 올려 뭉클한 울림을 자아냈다.  혼전임신 결혼을 한 럭키는 ‘비정상회담’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방송인으

  • '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대치동 여신이라 불린다더니…출산 후 여배우 외모 ('사랑꾼')

    '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대치동 여신이라 불린다더니…출산 후 여배우 외모 ('사랑꾼')

    1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배우 류시원이 딸의 돌잔치 현장을 공유했다.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과 19세 연하의 수학강사 아내 이아영 씨가 출연했다.이날 류시원은 "저희 아기 서이가 얼마 전 돌이었다. 돌잔치 MC를 구해야 하는데 누구한테 부탁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정수가 제일 믿음이 가서 MC를 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내 돌잔치 사진이 공개됐고, 스튜디오에서 VCR을 시청하던 MC들은 "돌잔치에 엄마가 왜 이렇게 예쁜 거냐", "출산하고 1년밖에 안 돼서 붓기가 남아있을 수 있는데 세상에"라며 감탄했다.이아영 씨는 앞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되면서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주목받았다.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한편 결혼 6년 만에 아내를 공개한 류시원은 2020년 재혼했다. 이들 부부는 10개월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백현, 美 라스베이거스 단독 공연 성료…글로벌 존재감 각인

    백현, 美 라스베이거스 단독 공연 성료…글로벌 존재감 각인

    그룹 엑소(EXO)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백현(BAEKHYUN)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백현은 지난 17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Dolby Live at Park MGM(돌비 라이브)'에서 'BAEKHYUN LIVE [Reverie] in Las Vegas(백현 라이브 [레버리] 인 라스베이거스)'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첫 솔로 월드 투어 'Reverie'의 연장선에서 진행된 무대로, 북미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투어의 열기를 재연했다.이날 백현은 'All I Got(올 아이 갓)'을 시작으로 'UN Village(유앤 빌리지)', 'Cry For Love(크라이 포 러브)', 'Pineapple Slice(파인애플 슬라이스)'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깊이 있는 보컬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현장을 단숨에 집중시킨 후, 'Underwater(언더워터)', 'Bambi(밤비)'로 한층 짙어진 감성을 전하며 공연의 몰입도를 더했다.이어, 'Chocolate(초콜릿)', 'Rendez-Vous(랑데뷰)', 'Good Morning(굿모닝)'으로 분위기를 전환한 뒤, 'Love Again(러브 어게인)', 'Drown(드로운)', 'Ringa-Ringa-Ring(링가 링가 링)'까지 이어지는 무대를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특히, 'Cold Heart(콜드 하트)'와 'Psycho(싸이코)'로는 강렬한 분위기와 몰입감 있는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공연 후반부에는 지난 앙코르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했던 신곡 'Magic On The Floor(매직 온 더 플로어)'를 비롯해 'Betcha(벳차)', 'Candy(캔디)', 'Elevator(엘리베이터)'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거운 에너지로 채웠다. 이후 팬들의 앙코르 요청에

  • 故나철, 얼굴 왜 익숙한가 했더니…지상파 등장→'연쇄살인범 강호순' 빙의

    故나철, 얼굴 왜 익숙한가 했더니…지상파 등장→'연쇄살인범 강호순' 빙의

    배우 김고은이 고(故) 나철을 추모한 가운데, 고인의 추모작에 이목이 쏠렸다.고인은 2022년 3월 방송된 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서 연쇄살인범 강호순을 모티브로 한 에피소드에서 범죄자 역을 맡았다.'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일반 범죄수사물과 달리 범인을 잡은 후 수사에 집중하는 프로파일러와 범죄자의 모습을 조명한 작품이다. 1990년대 말부터 2010년대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사회를 공포에 떨게 한 연쇄살인범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김남길, 진선규 등이 출연했다.방송 당시 고인은 범죄자로 등장했다. 늦은 저녁 시간 버스를 기다리는 여성에게 "가는 길에 태워다 주겠다"며 접근했다.고인은 극 중에서 선한 눈매와 친절하고 조곤조곤한 말투 등 실제 강호순의 모습을 디테일하게 묘사했다. 여성이 차에서 내리겠다고 하자 잔혹한 공격성을 드러내는 등 폭넓은 연기력도 보였다.고 나철은 2023년 1월 21일 건강 악화로 치료를 받던 중 향년 36세 나이로 별세했다. 나철이 세상을 떠날 당시 김고은은 고인에 대해 "최고로 멋진 배우이자, 아빠이자 남편, 아들이고 친구였다"며 "남아 있는 보물 둘은 내가 지켜줄게. 걱정하지 마"라고 전했다. 고인과 김고은은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호흡을 맞췄다.김고은은 지난 18일 "또 올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고인이 잠든 수목장을 찾았다. 김고은은 고인이 생전 좋아했던 것으로 보이는 술과 안주를 차려놓기도 했다.한편 고인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외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1987', '극한직업'과 드라마 '비밀의 숲2', '빈센조', '슬기로

  • [종합] 연예계 매니저 논란 또 터졌다…"최악의 결과는 사망" 오은영까지 쓴 소리 ('결혼지옥')

    [종합] 연예계 매니저 논란 또 터졌다…"최악의 결과는 사망" 오은영까지 쓴 소리 ('결혼지옥')

    가수 아내와 로드 매니저의 사연이 공개됐다.19일(월) 밤 9시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 153회에서는 가수 활동을 둘러싸고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는 '너가수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남편의 운전 습관과 심각한 성인 ADHD 증상, 아내가 감내해 온 아픈 과거가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오은영 박사를 찾은 '너가수 부부'는 8년 차 가수 안복희와 아내의 로드 매니저를 자처한 남편. 아내는 남편의 운전 때문에 "죽을 각오를 하고 차에 탄다"라며 극도의 불안을 호소했다. 실제로 남편의 운전은 충격 그 자체였다. 고속도로에 진입하자마자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는가 하면, 아내의 만류에도 신호 위반까지 해 오은영 박사와 MC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아내는 남편이 시속 160km까지 주행하기도 한다며, 과태료가 쌓여 압류까지 당했을 정도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에서 후진하고 졸음운전도 일삼는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남편은 자신의 운전 습관에 전혀 문제 의식을 갖지 않았다. "내 운전 점수는 100점"이라며

  • 김고은 "최고" 극찬한 故나철, 사망 3주기…21일 '36세' 나이로 별세

    김고은 "최고" 극찬한 故나철, 사망 3주기…21일 '36세' 나이로 별세

    배우 김고은이 고(故) 나철을 찾은 가운데, 고인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앞서 김고은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또 올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고은이 고 나철이 잠든 수목장을 찾은 모습. 나무에는 나철의 이름표가 걸려 있었고, 김고은은 고인이 생전 좋아했던 것으로 보이는 술과 안주를 차려놨다.김고은은 지난해에도 고인을 찾았는지 지난해 12월 31일 게시물에 "2025👋🏼👋🏼🩵"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故 나철의 수목원 방문 사진을 올렸다.김고은과 故 나철은 2019년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과 2022년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 김고은은 "최고로 멋진 배우 나철, 최고로 멋진 사람 아빠 남편 아들 친구 나철. 남아 있는 보물 둘은 내가 지켜줄게. 걱정하지 마"라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故나철은 2023년 1월 21일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치료를 받던 중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010년 연극 '안네의 일기'로 데뷔했으며, '빵뜨', '청춘과부' 등 다수의 단편·독립영화에 출연했다.이후 드라마 '비밀의 숲2', '진심이 닿다', '굿와이프'에서 활약했으며,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1987', '극한직업'(2019) 등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았다.OTT에서도 얼굴을 비췄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D.P.'(2021)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 Class 1'에서는 가출 청소년을 범죄에 이용하는 큰형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를 보여줬다.한편 고인에게는 아내와 아들

  • [종합] '사생활 구설' 이이경 하차했다더니…'사업가♥' 김종민, 결혼 후 공영방송서 열띤 활약 ('슈돌')

    [종합] '사생활 구설' 이이경 하차했다더니…'사업가♥' 김종민, 결혼 후 공영방송서 열띤 활약 ('슈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손민수가 강단둥이남매의 생후 50일 기념사진 셀프 촬영에 도전한다. 앞서 이이경이 이 프로그램의 새 MC로 합류할 예정이었지만, 사생활 의혹이 불거지면서 김종민으로 교체됐다. 이이경은 지난달 21일 SNS에 "VCR 촬영으로 진행한다고 들었는데, 기사를 통해 교체 사실을 알게 됐다"며 '슈돌'을 저격한 듯한 글을 올렸다.'슈돌'은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슈돌'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오르며 최연소 최강 화제성 형제임을 입증했고,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슈돌'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지난해 7월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는 21일(수) 방송되는 '슈돌' 605회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김종민은 지난해 4월 11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첫 등장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손민수-임라라와 이들의 쌍둥이 자녀 강단남매 손강, 손단이 출격한다.손민수가 강단남매의 생후 50일을 기념하는 셀프 촬영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특히 생후 59일차 쌍둥이 강단남매의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한복 비주얼이 공개돼 감탄을 불러일으킨다.아들 강이는 완두콩 색의 저고리에 베이지색의 바지 한복을 입고 동그란 눈,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딸 단이는 연노란색의 한복 치마와 하얀 저고리를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