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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배우 접고 장가간다"…34세 조윤우, 돌연 은퇴

배우 조윤우가 은퇴와 결혼을 동시에 발표했다.1일 조윤우는 "새해를 맞아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쓴다. 오랜 고민 끝에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인연이 생겨, 우리만의…

"15년 배우 접고 장가간다"…34세 조윤우, 돌연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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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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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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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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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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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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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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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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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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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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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2기 상철, 충격적인 이혼 사유 밝혔다…"TV에 나올만한 이야기, 탈모까지 겪어" ('나솔사계')

    [종합] 22기 상철, 충격적인 이혼 사유 밝혔다…"TV에 나올만한 이야기, 탈모까지 겪어" ('나솔사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상철이 이혼 당시 겪었던 아픔을 털어놨다.지난 1일 SBS Plus.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 민박의 첫 데이트가 펼쳐졌다.이날 '자기소개 타임' 후 모인 솔로남들은 단체로 용담에 대한 관심을 고백했다. 미스터 킴은 용담-국화에 대한 관심을 고백하는 한편 "꽂히는 남자에게 직진한다"는 두 사람의 이상형 설명에 "공략법이 파괴되는 느낌"이라고 호소했다. 22기 상철은 백합-용담을 호감녀로 꼽았고, 26기 경수는 튤립-국화-백합-용담을 두고 "매력이 있더라"며 고민에 빠졌다.22기 영수는 "튤립, 국화, 백합이었는데 백합이 빠지고 용담이 들어왔다"고 나이 차이가 10세 안팎이었으면 좋겠다는 백합을 배제했다고 털어놨다. 28기 영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라며 열린 마음을 보였다. 모두가 용담을 마음에 둔 상황 속, 미스터 킴은 "용담 대전이네~"라면서 의지를 다졌다. 28기 영수-26기 경수는 이혼의 아픔과 아이에 대한 애정을 고백하며 눈물을 쏟은 튤립의 마음에 크게 공감했다.튤립은 '자기소개 타임' 이후에도 좀처럼 마음을 추스르지 못했다. "아이를 놔두고 나온 게 처음이다. 준비가 아직 안 된 거 같아"라고 오열하던 튤립은 결국 "차에 잠깐만 갔다 오겠다"며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방 밖으로 나왔다. 튤립은 "잠깐만 혼자 갔다 오겠다"고 제작진에게도 혼자만의 시간을 요청한 뒤 혼자서 조용히 마음을 달랬다. 이후 튤립은 "아이도 놔두고 와서 남자를 만나겠다고"라고 자책하면서 "아이가 평범하게 누릴 수 있

  • 양치승 관장, 헬스장 폐업까지 했는데…5억원 상당 전세 사기 당한 근황('전참시')

    양치승 관장, 헬스장 폐업까지 했는데…5억원 상당 전세 사기 당한 근황('전참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4차원 긍정 여왕 최강희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엉뚱함과 무해한 웃음으로 돌아온다.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79회에서는 보고만 있어도 정화되는 최강희의 ‘순수 100%’ 일상이 공개된다.이날 최강희는 새벽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양치승 관장의 헬스장이 폐업한 후 새롭게 시작했다는 운동은, 와이어에 매달려 연속 동작을 수행하는 ‘번지 피트니스’. 그녀는 “몸치가 아니다” 라며 자신 있게 그룹 수업에 참여하지만, 몸풀기부터 혼자 방향을 틀리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동작을 배우기 시작함과 동시에 ‘몸치·박치·방향치’ 3종 세트를 완성, 몸개그 대잔치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이와 함께, 약 5억원 상당의 전세 사기를 당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양치승 관장의 근황도 전해진다.운동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온 최강희는 추억의 요리에 도전한다. ‘전참시’ 공식 ‘요알못’으로 불려온 최강희는, 1999년 드라마 <학교> 촬영 당시 함께 출연했던 배우 장혁에게 전수받은 핫도그 레시피를 재현하며 반전 요리 실력을 드러낸다. 26년 전 추억이 담긴 핫도그를 한입 베어문 최강희는 온몸으로 ‘맛있음’을 표현하며, 군침을 자아냈다.또한, 이 날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자신의 보물 1호 ‘쿠폰함’을 자랑한다. 2003년 송은이에게 받은 쿠폰을 시작으로, 그녀는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선물 대신 쿠폰을 주고받는다고. 오정세 등산 쿠폰, 지현우 이용권, 최다니엘 소환권 등등 낯익은 이름이 적힌 쿠폰들이 대거 등장할 전망

  • [종합] 신지연과 결별하더니…문세훈 "'솔록지옥' 때문에 연애 더 힘들어" ('합숙맞선')

    [종합] 신지연과 결별하더니…문세훈 "'솔록지옥' 때문에 연애 더 힘들어" ('합숙맞선')

    '솔로지옥'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문세훈이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에서는 결혼 상대를 찾는 남녀 10명(여성 5명·남성 5명)과 10명의 어머니까지, 총 20명 출연진의 정체가 모두 공개됐다.  마지막 남자 출연자로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 1의 문세훈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전미팅 당시 문세훈은 ‘솔로지옥’ 프레임 때문에 오히려 연애하기가 힘들었다며 결혼을 위해 ‘합숙 맞선’에 지원했음을 밝혔다. 2000명의 하객을 초대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겠다는 구체적인 웨딩 로망까지 공개했고, 문세훈의 어머니는 ‘아들이 항상 결혼하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며 뒷받침했다.이밖에 다른 출연자들의 사전미팅에서도 이목을 끄는 모습이 공개됐다. 결혼 조건으로 ‘경제력을 봐야 한다’는 어머니와 달리 ‘외모가 중요하다’는 자녀들의 대립은 물론, ‘아들을 전폭적으로 응원하겠다’던 서한결의 어머니 역시 아들과 언성을 높이는 장면이 살짝 나와 만만치 않은 앞날을 예고했다.결혼이라는 목표로 첫 만남 장소에 모인 자녀와 어머니들은 한 팀씩 손을 잡고 등장해 테이블에 앉았다. 다른 출연자들이 등장할 때마다 서로 속닥거리며 평가하는 것도 잠시, 직업과 나이를 모르는 상황에서 바로 남자 첫인상 선택이 이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자들이 어머니와 상의한 뒤, 가장 호감 가는 여자의 테이블로 함께 이동해 티타임을 즐기는 방식이었다.며느릿감을 신중히 살핀 예비 시모들에게 김묘진과 김진주가 인기가 많았고, 그 중 김진주가 2표를 받아 장

  • [공식] 손연재, '돈 자랑 논란' 멈추고 이번엔 선행 터뜨렸다…미혼모 위해 고급 육아용품 기부

    [공식] 손연재, '돈 자랑 논란' 멈추고 이번엔 선행 터뜨렸다…미혼모 위해 고급 육아용품 기부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 솔루션 브랜드 ‘부가부(Bugaboo)’와 함께 2026년 새해 병오년을 맞아 미혼모 시설에 유모차와 아기 의자 등 육아용품을 기부했다. 앞서 손연재는 46만원 머리핀을 시작으로 천만원대 이상인 고가의 시계와 주얼리 등을 유튜브에서 자랑해 최근 '돈 자랑'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이번 후원 전달식은 지난해 12월 30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에 위치한 '생명의집'에서 열렸다. 생명의집은 미혼모 및 한 부모 가족 여성들의 자립을 돕는 사회 복지 시설이다.전달식에는 손연재와 부가부 담당자가 직접 참석해 기부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날 손연재는 절충형 유모차 '부가부 드래곤플라이'와 하이체어 '부가부 지라프' 베이비 컴플릿 등 약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생명의집에 전달된 유모차와 아기의자는 엄마와 아이의 안전하고 편리한 외출 및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기부는 부가부의 브랜드 철학과 첫 출산 이후 부가부 유모차를 꾸준히 사용 중인 손연재와의 특별한 인연을 배경으로 성사됐다. 부가부와 손연재는 홀로 하는 첫 육아에 있어, 엄마와 아이가 이동의 제약 없이 어디든 자유롭고 안전하게 다니며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공동 기부를 기획 진행했다.또 부가부와 손연재는 지난해 5월에도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 대상의 사회복지법인인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첫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하기도 했다. 이러한 인연이 지속 이어지며 이번에도 뜻깊은 일을 함께하기로 한 것.손연재는 선수 시절부터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결혼 당시에도 축의금

  • [종합] '홀대 논란' 지석진, 결국 소신 발언했다…"열 받아도 화 못 내, 욕심 버려야" ('식센2')

    [종합] '홀대 논란' 지석진, 결국 소신 발언했다…"열 받아도 화 못 내, 욕심 버려야" ('식센2')

    지석진이 연예인의 고충을 고백하며 속내를 털어놨다.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시티투어2’ 10회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서울 강남에서 가짜 찾기 여행에 나섰다. 박신혜가 게스트로 함께했다.이날 지석진은 강남에서의 촬영에 “옛날부터 왔다 갔다 하던 곳”이라고 말했다. 이에 미미가 “아까부터 여기를 샀어야 한다고 하시더라”고 폭로하자 유재석은 “형은 돈만 있으면 서울 시내 다 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은 “지금까지 살면서 느낀 건, 행복해지려면 욕심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난 욕심을 아직 못 버렸다. 아직 덜 행복하다”고 셀프 디스했다. 유재석도 “욕심에 비해 재산이 없다”고 거들었다. 지석진은은 평소 화를 크게 내본 적이 없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박신혜가 평소 "화를 엄청 잘 낸다"고 하자 지석진은 "방송 수십 년 하다 보니 화를 시원하게 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운전하다가 열받을 때도 창문 닫고 혼자 '네가 잘못했잖아'라고 이야기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석진은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에 올랐지만 불발됐다. 16년차 장수 예능 '런닝맨'의 최연장자인 지석진은 2021년과 2022년 유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됐지만, 매번 고배를 마셨다.2021년에는 지석진에게 잔뜩 대상 분위기를 몰아준 뒤 '명예 사원상'을 안겼고, 2022년에도 무관에 그쳤다. 이를 두고 "SBS가 지석진을 일부러 홀대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2025년 역시 3년 만에 대상 후보에 올랐지만, 모친상을 치른 지 얼마 되지 않은

  • [종합] 유재석, 새해 첫날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무대서 추락 "응급실 가"('핑계고')

    [종합] 유재석, 새해 첫날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무대서 추락 "응급실 가"('핑계고')

    방송인 유재석이 촬영 중 추락 사고로 부상을 입은 경험을 고백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세배는 핑계고|EP.96'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MC 유재석과 게스트 이상이, 김성철, 안은진이 함께했다.이상이는 촬영 중 부상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는 "전혀 위험한 신이거나 액션신이 아닌데 다른 배우를 들고 힘을 내는 장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클로즈업 딴다고 제가 힘을 잔뜩 준 채 얕은 호흡과 숨 참기를 반복했다. 감독님이 오케이 컷' 했는데 서있다가 (쓰러져서) 아스팔트에 넘어졌다"고 말했다. 순간적으로 뇌에 산소 공급이 안 돼서 잠시 기절한 것. 이상이는 "응급실에 갔더니 예쁘게 꿰맬 수 없다고 수술이 안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성형수술을 하러 가야 한다고 하더라. 갔더니 의사가 쉽지 않겠다고 했다. 살이 완전 떨어져 나갔었다"고 전했다.수면 마취 후 수술은 1시간 정도 진행됐다고. 이상이는 "수술하는 동안 수면 마취해서 중얼중얼댔던 기억이 난다. 끝나고 선생님한테 제가 뭐라고 했냐고 물으니 '억울하다. 이렇게 못 간다'고 했다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도 촬영 중 부상을 입은 경험을 털어놓으며 이상이에게 공감했다. 그는 "저도 예전에 '런닝맨' 녹화하다가 그렇게 안 해도 되는데 까불다가 업돼서 떨어진 적이 있다. 운이 없게도 넘어지면서 무릎이 (얼굴을) 쳤다. 안경테에 눈썹이 깨져서 피가 났다"라고 이야기했다. 게임 중 BTS 노래에 흥이 오른 유재석이 춤을 추다가 발이 미끄러져 게임 장치 밖으로 떨어졌던 것이다.유재석은 "저도 응급실 갔는데 '여기서 하면 꿰매 드

  • [종합] 이서진, 또 무례 논란 불거졌다…"무자식이 상팔자, 집안일 잘 못 해" ('관종언니')

    [종합] 이서진, 또 무례 논란 불거졌다…"무자식이 상팔자, 집안일 잘 못 해" ('관종언니')

    배우 이서진이 "무자식이 상팔자"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 49금 출산 토크에 총각 이서진 반응은? (부자오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이지혜의 100만 구독자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이현이, 이은형, 이서진, 김광규의 모습이 담겼다.이지혜와 이서진은 부부의 육아 참여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지혜는 "예전엔 남자들이 살림, 육아를 '도와준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지 않았냐. 요즘엔 시대가 달라져서 도와주는 육아가 아니라 같이 하는 육아라고 하는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이서진은 "안 해봐서 잘 모르겠다. 그런 건 좀 해본 사람한테 물어봐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을 것 같냐"고 한 번 더 질문했다. 이서진은 "육아는 같이하는 게.. 아니 난 육아는 더 신경 쓸 것 같다"라며 웃어 보였다.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이서진은 "집안일은 잘 못 해서 내가 참여를 잘 못 할 것 같다. 그런데 조카들이 어렸을 때 (아이들을) 많이 봐줬다. 육아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이현이가 "이렇게 어린애들은 오랜만에 보겠네?"라고 묻자 이서진은 "이젠 안 될 것 같다. 관심은 많은데, 조카 어릴 땐 내 나이가 젊을 때였다. 지금은 나이가 많다"고 반응했다. 또 "지금 다시 하실 생각은 없냐"는 이현이의 질문에 이서진은 "무자식이 상팔자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이날 영상에서는 김광규의 노출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같이 촬영장에 나타난 이

  • 김대호, 결국 '치과의사' 28기 정희 자가 찾아갔다…성수동 초호화 구축 아파트 임장 ('홈즈')[종합]

    김대호, 결국 '치과의사' 28기 정희 자가 찾아갔다…성수동 초호화 구축 아파트 임장 ('홈즈')[종합]

    1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2026 병오년 새해 첫 날을 맞아 인생의 첫 집을 찾아 떠났다.이날 방송은 2026년 새해 특집으로 인생의 첫 집에 살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첫 집의 의미를 들어봤다. 올해 홈즈 첫 임장은 코미디언 임우일과 트로트 가수 박지현 그리고 김대호가 떠났으며 의미 깊은 시간을 보냈다.세 사람의 첫 번째 임장지는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첫 자취방=옥탑방'이었다. 오늘의 첫 집 주인은 "옥탑 is my life!"을 모토로 인생 첫 자취방으로 ONLY 옥탑방을 고집했다고 밝혔다. 서울 전역을 뒤져 찾아냈다고 고백한 감성 충만 낭만 청년의 첫 옥탑방은 관악구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뻥 뚫린 뷰를 자랑했으며, 실내 공간 역시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세 사람은 옥탑방 주인이 끓여주는 새해맞이 굴 떡국을 먹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두 번째 임장지는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의 '혼사남의 한강뷰 아파트'였다. 집주인은 인생 첫 청약에서 166:1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어 첫 내 집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집주인은 미래의 가정을 꿈꾸며 넓은 주방 등 계획적으로 리모델링을 했다고 밝혔다. 거실 벽면을 책과 LP판으로 꾸미는 등 남다른 미적 감각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는 흠잡을 곳 없었다. 무엇보다 채광이 좋은 거실의 넓은 통창으로 한강이 내려다보여 눈길을 끌었다.세 번째 임장지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나는 솔로' 28기 돌싱, 정희의 첫 자가'였다. 힙한 성수동과 초고층 아파트 사이에 위치한 구축 아파트의 주인공은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화제의 출연자 28기 정희였

  • 한가인, 새해부터 새 출발 알렸다…"저혈압 때문에 서있기만 해도 눈 앞 흐려졌는데"

    한가인, 새해부터 새 출발 알렸다…"저혈압 때문에 서있기만 해도 눈 앞 흐려졌는데"

    배우 한가인이 새해를 맞아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한가인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드디어 러닝을 시작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가인이 가수 션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한가인은 "저혈압 때문에 서있으면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져 너무 힘들었는데 몇 년간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해서 이제 뛰는 것도 가능해졌다"고 말했다."운동을 시작할 때 고압산소가 많은 도움이 됐다"는 한가인은 "요가와 근력 운동, 심폐운동을 골고루 조금씩 늘렸다"고 관리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한가인은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02년 CF로 데뷔해 2005년 배우 연정훈과 백년가약을 맺고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2세' 송은이, 치매 위험군 고백했다…"검진 통해 알아, 관련 유전자 있어" ('옥문아')

    '52세' 송은이, 치매 위험군 고백했다…"검진 통해 알아, 관련 유전자 있어" ('옥문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새해를 맞아 건강을 정보를 전했다.지난 1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296회는 윤방부, 이시형 교수가 초대돼,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함께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을 펼쳤다. '옥문아'는 새해 첫날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4.1%를 기록했다.'의학계의 거장' 이시형 교수와 윤방부 교수는 고령에도 세월을 잊은 듯 정정함을 과시했다. 84세인 윤 교수는 "저는 운동중독 수준이다. 빠른 걸음으로 7km를 1시간 3분 만에 완주할 정도다. 평소에 헬스장 기구 6개를 한 세트 당 40번, 4세트씩 진행한다"라며 김종국 못지않은 운동 마니아 면모를 뽐냈다. 김종국이 "다들 이렇게 운동하셔야 된다"라며 공감하자, 이 교수는 "윤 교수는 예외다. 이 양반을 무조건 따라 하면 큰일 난다. 계단 오르기 같이 생활 자체의 운동화가 중요하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옥문아'에서는 '1일 1식 창시자가 말하는 젊음의 신호', '스웨덴이 세계 최초로 정신건강을 위해 도입한 것', '송희구 작가가 성공한 파이어족이 될 수 있었던 습관' 등 인간의 생애 전반에 대한 흥미로운 문제들이 출제돼 재미를 더했다. 이와 관련해 두 교수가 건강한 식습관에 대해 이야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교수는 "하루 한 끼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규칙적인 하루 세 끼가 건강한 뇌를 만드는 습관"이라며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이 교수가 "천천히 잘 씹어 먹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목 뒷부분의 세로토닌이 자극돼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라

  • 3월20일 돌아오는 방탄소년단, 새해벽두부터 '달려라 방탄' 차트 정상

    3월20일 돌아오는 방탄소년단, 새해벽두부터 '달려라 방탄' 차트 정상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해에도 글로벌 차트 정상을 찍었다. 3월 20일 컴백을 앞두고 다시금 세계 음악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방탄소년단이 지난 2022년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Proof’(프루프)의 수록곡 ‘달려라 방탄’이 2일 오전 6시까지 브라질, 핀란드, 멕시코, 그리스 등 총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아미(ARMY.팬덤명)는 2026년을 맞아 자발적으로 ‘달려라 방탄’ 스트리밍에 나섰고 이는 글로벌 차트 정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팬들이 ‘달려라 방탄’을 집중적으로 재생한 데는 곡의 메시지가 큰 역할을 했다. 이 노래는 서로를 격려하면서 변함없이 달려가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방탄소년단 특유의 패기와 팀워크를 느낄 수 있으며 팀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트랙 중 하나다. 이번 역주행의 배경에는 3월 20일 신보를 발매하는 일곱 멤버와 같이 달리고자 하는 아미들의 마음이 있다.해외 유력 매체 역시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큰 관심을 내비쳤다. 미국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최근 K-팝 산업을 조망한 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부상과 지배력이 지난 10년 동안의 K-팝 인기에 큰 영향을 줬다. 이들은 음악적 재능과 성실함, 친근감으로 K-팝 홍보대사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팀의 새 앨범과 투어는 산업 전반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아미에게 보낸 자필 편지를 통해 컴백 일자를 공개했다. 3월 20일 신보를 선보이고 이후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

  • [공식] '유병재♥' 안유정, 공개 연애 3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배우 전향 후 작품 캐스팅 ('눈부신')

    [공식] '유병재♥' 안유정, 공개 연애 3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배우 전향 후 작품 캐스팅 ('눈부신')

    코코미디어(대표 노경호)가 중국 현지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한 한국판 숏드라마 '눈부신 그녀의 비밀'(제작 이정연)의 예고편을 코코미디어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눈부신 그녀의 비밀'은 위장결혼으로 시작된 계약 관계가 진짜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린 78부작 감성 로맨스 숏드라마다. 케이플러스 소속 안유정이 주인공 '장유나' 역을 맡아 첫 본격 연기 도전에 나섰다. 앞서 인플루언서에서 배우로 전향한 안유정은 2024년 11월 유병재와 연인 관계라고 전해졌다.공개된 예고편은 성공한 CEO '이서진'(차유현)이 가족으로부터 끊임없는 결혼 압박에 시달리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집에서 계속 결혼을 강요해. 안 한다니까 할아버지가 쓰러지셨어"라는 절박한 상황. 이에 '장유나'에게 예상치 못한 위장결혼을 제안하게 된다."아니 지금 나한테 위장결혼을 해달라는 거야?"라며 당혹스러워하는 '장유나'. 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 그리고 '이서진'의 간절한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계약 관계가 시작된다.예고편 속 가장 주목할 부분은 주인공들의 과거 인연이다. 어린 시절 또래 친구였던 '장유나'는 "오늘부터 내가 너 가정교사"라면서, 꼭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라며 '이서진'을 격려했다. 이에 '이서진'은 "공부 열심히 하고 운동도 맨날 해서, 진짜 멋진 사람이 된 다음에 '유나'를 아내로 데려오고 말 거야"라고 스스로 다짐하며 성장해 왔다.15년의 세월이 흘러 재회한 두 사람. "대표님 귀국을 축하드립니다"라는 환영 인사 속에 등장한 '이서진'은 실제로 성공한 CEO가

  • '44세' 송지효, 관리 받은 맨 얼굴 공개…이목구비 어디 안 가네('지효쏭')[종합]

    '44세' 송지효, 관리 받은 맨 얼굴 공개…이목구비 어디 안 가네('지효쏭')[종합]

    배우 송지효가 자신의 일상을 꾸밈없이 공유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지효쏭'에는 "예쁘지효 낋여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송지효는 시상식 참석을 앞두고 메이크업과 헤어 관리, 드레스 피팅을 진행하는 전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송지효는 영상 시작 부분에서 "머리도 감아야 하고 세수도 해야 하고 양치도 해야 한다"라고 언급하며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세안 후 카메라 앞에 선 그는 화장 전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 송지효는 "저는 샵에 오면 마네킹처럼 앉아 있다. 선생님들이 옷을 골라주고, 메이크업도 해준다. 아무것도 못 한다. 시키는 대로 한다"라고 고백했다. 현장에서 송지효가 화장 콘셉트를 묻자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우아해 보이게. 우아하면서 엘레강스 한 숟갈 얹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스태프가 일반적인 배우들의 아침 루틴에 대해 질문하자 송지효는 "있어야 되는 법칙이 어디 있냐. 저는 그런 거 안 하는 스타일"이라고 응수했다. 또한 "너는 날 오래보지 않았냐. 왜 갑자기 묻냐"라고 되물었고, 상대는 "하셨으면 좋겠다.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유발했다. 제작진이 팬들의 바람을 전하자 송지효는 "예쁜 모습만 보여주면 민낯도 보여 달라고 할 거다. 꾸민 모습과 네추럴한 모습 모두 보여주겠다. 어떻게 맨날 꾸미냐"라고 소신을 전했다. 영상이 끝날 무렵 송지효는 검은색 드레스와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갖추고 나타났다. 그는 "여러분이 원하시는 게 이런 거냐. 오늘 저 좀 괜찮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