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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눈물→류준열 재회 기약, 막 내린 '응팔 10주년'

tvN 20주년 에디션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 쌍문동 가족들의 변하지 않은 가족애를 담아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지난 2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연…

혜리 눈물→류준열 재회 기약, 막 내린 '응팔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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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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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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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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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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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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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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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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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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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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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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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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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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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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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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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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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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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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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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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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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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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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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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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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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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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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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137억 현금 매수' 장원영, 한남동 건물주 되더니 미모도 '공주 그 자체'

    '137억 현금 매수' 장원영, 한남동 건물주 되더니 미모도 '공주 그 자체'

    아이브 장원영의 상큼한 미모가 빛을 발한다.최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의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장원영은 체리를 들여다보는 클로즈업 컷부터 붉은 실타래 오브제 위에 몸을 기댄 포즈, 윙크를 더한 셀카와 대기실 거울 앞 스타일링 컷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소화했다. 레이스 톱과 블랙 원피스, 헤어밴드와 레드 포인트 액세서리가 조화를 이루며 사랑스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드러냈고 체리와 하트 이모지가 연상되는 레드 톤 메이크업이 생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상큼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완전 공주야" "원영 공주 새해복 많이 받아"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으로 올해 21세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해 지난 10월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돔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HAVE)'을 개최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2004년생으로 올해 21세인 장원영은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 활동 종료 후 2021년 그룹 아이브로 재데뷔해 지난 10월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돔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HAVE)'을 개최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대상' 이제훈, 결국 지성까지 이겼다…이번에는 김성규와 끝장 전쟁 ('모범택시3')

    '대상' 이제훈, 결국 지성까지 이겼다…이번에는 김성규와 끝장 전쟁 ('모범택시3')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이제훈이 '삼흥도 빌런즈'의 추격을 피해 필사의 카체이싱을 벌인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 지난 13화 시청률은 전국 12.8%를 나타냈다. 같은날 첫 방송된 지성 주연의 '판사 이한영'은 4.3%를 기록했다. 지난 13화에서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 도기(이제훈 분), 장대표(김의성 분), 고은(표예진 분), 최주임(장혁진 분), 박주임(배유람 분)이 범죄자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범죄를 세팅해 판매하는 희대의 범죄 조직 '삼흥도 빌런즈' 고작가(김성규 분), 서황(이경영 분), 김경장(지대한 분), 수산업자(유지왕 분), 여사장(이채원 분)와 조우했다. 이와 함께 국내외를 막론하고 악의 씨앗을 뿌리는 빌런들을 응징하기 위해 고객으로 위장 접근하는 모습이 스펙터클하게 그려졌다. 이중 도기가 고작가(김성규 분)로부터 가까스로 신임을 얻었지만, 도기의 눈 앞에서 또 다른 신규 고객들이 무참히 살해당해 경악과 공포를 안겼다. 이처럼 위험천만하고 극악무도한 '삼흥도 빌런즈'와의 정면 대결을 앞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무사할 수 있을지, 향후 전개가 주목되고 있다.'모범택시3' 측이 14화 방송을 앞두고 도기와 '삼흥도 빌런즈'의 출구 없는 추격전을 예고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도기는 장대표, 고은, 최주임과 은밀하고도 긴박하게 조우한 모습이다. 그도 잠시, 서슬퍼런 살기를 뿜어내는 고작가, 장총까지 꺼내든 여사장의 모습과 함께 이들을 피해 비장한

  • '이혼 2번' 이지현, 결국 응급실 行…"공황장애로 30분 이상 운전 못 해" ('데이앤나잇')

    '이혼 2번' 이지현, 결국 응급실 行…"공황장애로 30분 이상 운전 못 해" ('데이앤나잇')

    2번의 이혼을 겪은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이자, 게스트들의 삶을 함께 들여다보며 공감하는 정통 토크쇼다.  김주하-이지현-정가은은 오는 1월 3일(토) 방송될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6회에서 이혼과 관련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 특히 걸그룹 최초 돌돌싱의 주인공이자 두 번의 이혼 소송을 경험한 이지현이 “싸인은 함부로 하면 안 돼”라는 뼈있는 한마디를 던지자 김주하, 정가은이 격한 공감을 전하면서 대동단결한다. 또한 결혼의 장단점에 대한 토크를 하던 중 이지현이 “남편이 속은 썩어도 돈은 벌어주니까”라고 하자, 정가은이 “돈도 안 벌고 속 썩이는 사람도 있다”라고 맞받아쳐 분위기를 달군다. 이를 듣던 김주하가 “돈은 벌지. 나한테 안 써서 그렇지”라는 강력한 한 방을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반면 함께 마음을 나누던 세 사람이 수다를 이어가던 중 갑자기 눈물을 쏟아내면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지현이 “집에 가면 안 돼요? 왜 자꾸 울려요!”라고 눈물을 훔치자, 정가은, 김주하까지 울컥한 모습을 드러내는 것. 과연 세 사람의 눈물샘을 자극한 일은 무엇인지, 같은 아픔으로 공감대를 형성한 세 사람의 만남이 기대감을 높인다. 이에 더해 이지현과 정가은은 이제야 말할 수 있는 이혼 당시 심경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먼저 이지현은 자신의 이혼으로 가

  • '20살 연상♥' 이영애, 50대라고 절대 믿을 수 없는 역대급 아우라

    '20살 연상♥' 이영애, 50대라고 절대 믿을 수 없는 역대급 아우라

    배우 이영애가 5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며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영애는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카펫에 선 모습과 두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미소 짓고 있다. 은은한 광택의 주얼리와 깔끔하게 넘긴 헤어가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또 다른 컷에서는 푸른 바다를 마주한 채 멀리서 하트를 보내는 뒷모습이 포착됐다. 자연광 아래 펼쳐진 해변과 고요한 수평선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넘넘 축하드려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세상에서 젤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이영애는 여자최우수상과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한편 1971년생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5살 연상에 설레더니…카리나, 취향 밝혔다 "사소한 것까지 알고 싶어" ('장도바리바리')

    15살 연상에 설레더니…카리나, 취향 밝혔다 "사소한 것까지 알고 싶어" ('장도바리바리')

    에스파(aespa) 카리나가 '장도연의 보석함 1호'다운 예능 인재의 면모를 뽐낸다.3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장도바리바리' 시즌3 8회에서는 장도연과 1호 보석 카리나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 펼쳐진다. 경기도 포천으로 향한 두 사람은 서로의 닮은꼴 취향을 확인하며 양궁 대결부터 걸스 나이트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시간을 보낸다. 특히 식사 자리에서는 1호 보석 카리나만을 위한 깜짝서프라이즈 이벤트가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카리나는 15살 연상 장도연에게 "어떤 의미예요? 과대 해석해도 돼요?"라며 연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카리나의 연프(연애 프로그램) 취향도 공개된다. 카리나는 "주인공들의 사소한 서사까지 알고 싶어한다"며 평소 '환승연애'를 즐겨본다고 밝힌다. 이에 '나는 솔로'파인 장도연은 '나솔사계', '지볶행' 등 스핀오프까지 섭렵한 '나는 솔로' 세계관의 광팬 면모를 드러낸다. 급기야 두 사람은 옥순으로 변신해 즉석 상황극을 펼치고, 카리나는 명장면으로 회자되는 16기 영숙의 발레 장면까지 재치 있게 보여주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카리나는 데뷔 전 승무원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승무원이 아닌 아이돌로 데뷔하게 된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 외에도 연예계 소문난 독서광 카리나가 인생책 리스트를 추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매니저 문제 또 불거졌다…결국 피해자까지 속출, 추성훈 매니저 책임 회피가 문제 ('개늑시')

    매니저 문제 또 불거졌다…결국 피해자까지 속출, 추성훈 매니저 책임 회피가 문제 ('개늑시')

    추성훈 매니저와 방송계에 소문난 그의 '입질견'이 '개늑시2'에 등장한다. 오는 1월 7일 첫 방송을 앞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2'의 1기, 들개의 후예들 예고편이 공개됐다. 특히 '개늑시' 최초로 방송 관계자가 출연하는 가운데, 12년차 추성훈 매니저와 그의 반려견이 등장해 시선을 끈다. “예전에 저랑 전화한 적 있지 않으세요?”라는 강형욱 훈련사의 한마디는 이번 예고편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이미 반려견 문제로 연락한 적이 있었던 듯한 뉘앙스가 드러나며, 문제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한다. 시도 때도 없이 물어대는 늑대로 인해 피해자가 속출한 상황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문제의 원인을 보호자의 태도로 돌리며 질문을 던진다. 과한 훈육 때문일까, 아니면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 때문일까. “방송에 나갈 만큼은 아니다”라며 문제를 축소하는 보호자의 인식은 옳은 것일까. 늑대라이트에 연신 머리를 박으며 괴로워하는 강형욱 훈련사의 모습은 ‘개늑시2’ 솔루션이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임을 예고한다. 한편, '개와 늑대의 시간'은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8~10월 파일럿 형태로 선보인 시즌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시즌2로 정규 편성된 ‘개와 늑대의 시간2’는 1월 7일(수)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1%대 처참한 시청률 찍은 지 1년 만에…'걸그룹 출신' 김세정, 초상 난 MBC서 빛 봤다 "눈에 별 박혀"

    1%대 처참한 시청률 찍은 지 1년 만에…'걸그룹 출신' 김세정, 초상 난 MBC서 빛 봤다 "눈에 별 박혀"

    걸그룹 출신 배우 김세정이 '2025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받으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는 앞서 2024년 12월 종영한 ENA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의 주연을 맡았으며, 해당 작품은 1.8%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한편 올해 MBC는 한때 '드라마 왕국'으로 불리던 명성이 무색할 만큼 전반적인 부진을 겪었고,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 금토 드라마들이 잇따라 1~2%대 시청률에 머물렀다.김세정은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부보상 박달이 역으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극 중 김세정은 부보상 박달이를 연기하며 빈궁 강연월, 영혼 체인지된 이강까지 1인 3역을 폭넓게 소화하며 작품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생활력 넘치는 사투리 연기부터 절절한 감정 연기, 판타지 설정 속 코믹한 리액션까지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캐릭터의 서사를 단단히 쌓아 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김세정은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 연기상 수상 후 "꿈과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에는 많은 별들이 박혀있는 것 같다. 저는 그 별들을 현장에서, 무대에서 항상 마주하곤 한다. 그래서 이 별을 잃지 않고 피터팬처럼 꿈꿀 수 있었으면, 예술을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깊이 다짐하곤 한다"고 연기자로서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이어 &

  • 김연아 '♥5살 연하남' 사로잡은 미모 감탄만 나와…명품 보다 고급스러운 비주얼

    김연아 '♥5살 연하남' 사로잡은 미모 감탄만 나와…명품 보다 고급스러운 비주얼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짙은 블루 톤과 뉴트럴 배경을 오가는 콘셉트 속에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클로즈업 컷을 선보였다. 매끈하게 정돈된 헤어와 은은한 광택의 피부 표현, 눈매를 따라 섬세하게 얹힌 메이크업이 고급스러운 인상을 완성했다. 귀걸이와 반지, 네크리스 등 주얼리는 과하지 않게 포인트로 작용하며 얼굴선과 손끝을 자연스럽게 살렸다. 특히 손을 얼굴 가까이 가져간 포즈에서는 긴 손가락과 정갈한 네일이 더해져 한 컷 한 컷이 화보처럼 완성도를 높였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우십니다" "사람이 이렇게 예쁠 수 있나" "진짜 국보다" "공주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연아는 국가대표 은퇴 이후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며 패션 및 뷰티 업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앞서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 후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65세' 이경규, 소신 발언하더니…급격히 말수 줄어들었다, "절대 자리 비우면 안 돼" ('놀뭐')

    '65세' 이경규, 소신 발언하더니…급격히 말수 줄어들었다, "절대 자리 비우면 안 돼" ('놀뭐')

    SBS 연예대상에서 "공로상 폐지"를 주장했던 천하의 예능 대부 이경규(65)를 뚝딱거리게 한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예능 대부 이경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이경규의 2026년 예능 전망에 대한 열띤 연설이 펼쳐지던 중, 사무실로 깜짝 손님이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경규는 어안이 벙벙한 채 “당황스럽네”라며 멋쩍은 표정을 짓고, 멤버들은 벌떡 일어나 깜짝 손님을 반긴다.주우재와 허경환을 잡도리하며 호통을 치던 이경규는 깜짝 손님의 등장과 함께 세상 온순한 모습으로 돌변한다. 깐족대던 주우재에게 버럭하던 것을 멈추고, “떡국 천천히 먹어”라고 다정하게 말하면서 목소리 톤까지 달라진 변화를 보여준다.인자한 얼굴로 갈아끼운 이경규는 급격히 말수가 줄어든 모습도 보인다. 틈을 엿보던 허경환은 깜짝 손님에게 “절대 자리 비우면 안 돼요!”라고 간절히 외치며, 손님을 등에 업고 이경규에게 대들어 폭소를 자아낸다. 천하의 예능 대부를 긴장하게 만든 이 깜짝 손님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이경규와 멤버들은 깜짝 손님을 위해 예상하지 못한 대단한 도전까지 펼치게 된다. 멤버들은 성공 압박 속 이경규의 눈치를 보며 함께 도전을 이어나가,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을 집중시킨다.예능 대부 이경규의 두 얼굴을 꺼낸 깜짝 손님의 정체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4세' 송혜교, 숏컷에 수트 입고 '압도적 카리스마'…20대 기죽이는 미친 미모

    '44세' 송혜교, 숏컷에 수트 입고 '압도적 카리스마'…20대 기죽이는 미친 미모

    배우 송혜교가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송혜교는 송혜교는 베이지 톤 수트 셋업을 입고 팔을 교차한 채 정면을 응시하며 단정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어진 컷에서는 아이보리 컬러의 원피스와 재킷을 매치해 의자에 앉은 포즈로 부드러운 실루엣을 강조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재킷과 패턴 스커트를 조합해 대비감 있는 컬러 플레이로 시선을 모았다. 짧게 정돈된 헤어와 골드 이어링, 간결한 메이크업이 전체 톤을 정리하며 각 컷마다 다른 무드를 선명하게 만들었다.앞서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를 맞이해 떡국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골 국물 위에 파와 김, 소고기 고명이 정갈하게 올라간 한 그릇에는 떡과 함께 만두도 있었지만 적은 양으로 시선을 모았다.한편 송혜교는 1981년생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해당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43세 맞나…연하남 사로잡은 '방부제 미모'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43세 맞나…연하남 사로잡은 '방부제 미모'

    배우 한채아가 일상의 한 장면을 담은 사진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거 없는 일상이지만..나름 의미를 부여하며 한 해를 마무리 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한채아는 카메라 프레임이 겹쳐진 화면 속에서 두 손을 들어 얼굴을 감싸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이어진 컷에서는 오렌지 컬러의 터틀넥 톱을 입고 카페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차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자연광이 스며든 실내 공간과 소박한 테이블, 꾸밈없는 제스처가 어우러지며 연출되지 않은 순간의 진정성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언니처럼 저도 나이들고 싶어요" "넘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채아는 다양한 작품과 방송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한편 1982년생인 한채아는 43세로 2006년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2008년 MBC 드라마 '코끼리'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이웃집 웬수', '각시탈'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8년 5월 차범근의 셋째 아들인 1986년생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강태오, 13년 차에 무거운 속내 고백…"가슴 아픈 댓글에 상처 커, 쿨하지 못해" ('이강달')[인터뷰③]

    강태오, 13년 차에 무거운 속내 고백…"가슴 아픈 댓글에 상처 커, 쿨하지 못해" ('이강달')[인터뷰③]

    "안 좋은 댓글이나 반응 보면 평소 성격상 쿨하게 넘길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보니까 가슴 아픈 상처가 크게 오더라고요. 그때 반응을 보면 안 되는 성향이란 걸 느끼고 그 이후부터 최대한 찾아보지 않고 있습니다."강태오가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말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그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2019년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차율무 역을 맡아 사극에서 존재감을 자랑했고, 2022년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박은빈 상대역으로 발탁돼 역대급 인기를 경신했다. 당시 그는 "섭섭한데요"라는 명대사를 남기면서 '섭섭남'이라는 수식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데뷔 이래 가장 뜨겁게 주목받던 시점, 강태오는 병역 의무로 잠시 연예 활동의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3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감자 연구소'로 복귀하며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연출을 두고 호불호가 갈리면서 작품은 1%대 시청률에 머문 채 4월 초 씁쓸히 종영했다. 상반기 성적은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하반기에는 그가 6년 전 진가를 인정받았던 사극 장르로 다시 대중 앞에 섰다.지난해 MBC는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 연이어 1~2%대 시청률 부진을 겪었다. 그런 가운데 강태오 주연의 '이강달'은 2025년 마지막 MBC 금토 드라마였다. 강태오가 3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 해이자, MBC 드라마가 전반적인 침체를 겪던 시기의 마지막 작품이었던 만큼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결국 그는 또 한 번 사극을 통해 배

  • '정국과 열애설' 윈터, 단발 머리로 리즈갱신…무표정한 얼굴로 생일 자축

    '정국과 열애설' 윈터, 단발 머리로 리즈갱신…무표정한 얼굴로 생일 자축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윈터는 자신읜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윈터는 윈터는 반짝이는 은색 파티 장식과 풍선이 가득한 공간을 배경으로 레드 하트 풍선을 얼굴 가까이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톤의 니트 스타일링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핑크 컬러의 생일 풍선과 실버 커튼 앞에서 살짝 윙크를 하거나 하트 풍선을 가린 채 앉아 있어 생일 파티의 설렘과 장난스러운 매력이 동시에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생일 축하해", "2026년은 더 행복하자"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2001년생인 윈터는 25세가 됐으며 지난해 방탄소년단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팬들은 커플 타투, SNS 아이디 등을 정황 증거로 내세웠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윈터 측은 악성 댓글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26억 신혼집' 김지민, '9살 연상♥' 재혼하더니…더 어려지고 싶었나

    '26억 신혼집' 김지민, '9살 연상♥' 재혼하더니…더 어려지고 싶었나

    개그우먼 김지민이 새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려보이는척ㅋ"이라는 유쾌한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전신 거울 앞에 서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루즈한 니트 원피스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니트의 패턴과 질감이 포인트가 되며 다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한다. 실내 식물이 더해진 공간은 따뜻한 무드를 살리고, 거울 프레임의 질감이 사진에 입체감을 더한다. 가벼운 포즈와 담백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멘트 그대로의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살아난다.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로 "예뻐요 언니" "넘 이뻐요 지민님" "2026년 건강하고 계획하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요" "러블리 러블리" "더 귀여워지는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화려한 결혼식을 올리며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9살 나이차이가 난다.한편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LG한강자이 아파트로 알려졌다. 올해 2월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 기준 전세가 26억 원에 실거래됐으묘 매매가는 50억~54억 원대다. 두 사람은 한 방송을 통해 "신혼집이 전세이다. 반씩 보증금을 보태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62cm·44kg' 정지소, 뼈말라 몸매 속 반전 드레스 자태…볼륨감 이정도였나

    '162cm·44kg' 정지소, 뼈말라 몸매 속 반전 드레스 자태…볼륨감 이정도였나

    키 162cm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정지소의 아찔한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최근 정지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로피, 인사하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정지소는 비즈 장식이 촘촘히 수놓인 아이보리 톤 드레스를 입고 무대 뒤 벽에 손을 짚은 채 옆선을 드러냈다.어깨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드레스 질감과 허리선을 따라 정리된 실루엣이 우아하게 강조됐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브이 포즈로 미소를 지으며 긴 웨이브 헤어와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시상식 현장에서는 트로피를 손에 든 채 꽃다발을 들고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객석과 무대를 오가는 동선에서도 드레스 자락이 자연스럽게 퍼지며 시선을 끌었다. 무대 뒤 계단과 대기 공간, 본 시상식 장면까지 이어지는 사진들은 수상자의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우수상 축하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이쁘다" "화이팅" "눈부시다 정말" "아 아름답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정지소는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수상한 그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지소는 "이 상을 받을 때까지 감사한 선배님들을 다 뵈니까 다음 한 해 더 열심히 하는 후배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다른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하는 후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1999년생으로 26세인 정지소는 '태양의 노래' 이미솔 역을 연기하며 차기작으로 '시스터'를 선택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