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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거절해" 박나래 자택 절도범, 2심도 실형 선고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정성균 부장판사)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합의 거절해" 박나래 자택 절도범, 2심도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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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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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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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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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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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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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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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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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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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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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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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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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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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55세' 김승수, 대상포진으로 반신마비·실명 위기…"포크로 얼굴 긁는 듯 고통" ('옥문아')

    '55세' 김승수, 대상포진으로 반신마비·실명 위기…"포크로 얼굴 긁는 듯 고통" ('옥문아')

    배우 김승수(55)가 급성 대상포진 바이러스 침투로 인해 뇌 마비와 실명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었던 사연을 고백했다.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승수, 소이현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승수는 대상 포진으로 사망 직전까지 간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출장을 다녀왔는데 많이 무리를 하긴 했다"며 운을 뗐다.이어 김승수는 "긴장이 풀려 술을 한 잔 마시고 잤다. 다음날 일어났는데 얼굴에 뾰루지가 났더라. 근데 4~5시간 만에 얼굴에 번지기 시작하는 거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알고 보니 대상 포진 바이러스가 급성으로 번졌던 것. 그는 "얼굴 절반은 수포로 뒤덮였다. 포크로 얼굴을 긁는 느낌이었다. 가만히만 있어도 '아악' (너무 아파서) 신음 소리가 나더라"고 당시 고통스런 상황을 떠올렸다.서둘러 병원에 간 김승수는 "대상포진 균이 뇌로 들어가면 반신마비가 될 수 있고 눈으로 침투하면 실명이 올 수도 있다고 하더라. 침투하는 부위의 기능을 마비시키는 거였다. 의사 선생님이 각막까지 침투한 것 같다고 해서, 15일간 누워만 지냈다"고 얘기했다.그가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깨달았던 것은 "인생을 되돌아보게 됐다. 건강에 자만했다가 큰 경험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아빠 같은 남자 만나니 어때" 29기 정숙에 직진 플러팅…자녀 '영유'까지 계획 ('촌장')

    "아빠 같은 남자 만나니 어때" 29기 정숙에 직진 플러팅…자녀 '영유'까지 계획 ('촌장')

    곧 결혼하는 '나는솔로' 29기 연상연하 커플 영철과 정숙의 대화가 눈길을 끈다.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영철을 향한 정숙의 질문 세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영철은 슈퍼데이트권을 자신에게 쓴 정숙에게 "어떻게 생각이 드시냐"며 "다른 것 보다 뭐 결국 아빠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는 것에 대해서 어떠냐"고 했다.정숙이 웃자 영철은 "아빠가 제일 싫어 하지만 아빠같은 사람 만나게 된다는 말도 있잖냐"고 했다. 정숙은 "편안한 느낌이 든다"고 했다. 정숙은 이어 영철에게 그동안 연애를 하면 어떤 데이트를 하냐 물었다.이에 영철은 "진짜 여행은 너무 바빠서 못갔고 저는 동네에서 가볍게 밥 먹고 예를 들면 그냥 어디 돌아 다니고 소소함에서 오는 편안함을 느꼈다"며 "그냥 반바지에 운동화 신고 와서 공원 옆에 사시는 분들의 그 여유 있잖냐 밥 먹고 좀 걸어서 커피 마시고 그런 연애다"고 했다.정숙은 어떤 연애 좋아하냐는 영철의 질문에 "저도 그런 소소함에서 오는 여유 좋아한다"면서도 "근데 남자친구랑 한 번 가보고 싶다 하는 로망이 있다"고 밝혔다. 이후로도 두 사람은 깊은 대화를 나눴다. 영철은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이유에 대해 자녀를 영어 유치원에 보내는 등 가족의 더 좋은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했다.영철은 이어 정숙에게 자신의 어떤 점에 매력을 느꼈냐 물었다. 이에 정숙은 "저한테 이제 장거리 이야기 하시면서 느꼈다"며 "만약 영철 님이랑 대화를 안 했더라면 랜덤 데이트가 없었더라면 어쨌을까 싶

  • 박신양, 미술하더니 금전적 고충 토로…"심각하다" ('성시경')[종합]

    박신양, 미술하더니 금전적 고충 토로…"심각하다" ('성시경')[종합]

    배우 박신양이 연기 활동 대신 미술 작업에 몰두하며 겪는 현실적인 금전적 부담을 고백했다.지난 4일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신양 첫 만남이었는데, 함께한 대화가 마음에 오래 남았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신양은 본인의 근황과 관련해 "질문을 계속 물고 늘어지고 찾는 것이다. 스스로 너무 궁금하고 그거만큼 강력한 게 없었다"라고 입을 뗐다. 그는 이어 "질문을 놓치면 안 됐다.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고, 철학 대학원에 들어간 것이 큰 도움이 됐다"라고 설명했다.성시경은 박신양의 작업 규모를 두고 "전체 그림 개수를 세어보기도 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신양은 "200점 정도 된다. 13년 정도 그렸다"라고 답해 작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성시경은 박신양의 전업 작가로서의 삶에 대해 "선배님의 경제적인 것을 걱정하는 건 아니지만, 이게 취미로써야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올인하는 삶은 어떠냐"이라며 우려 섞인 의견을 내비쳤다. 박신양은 "물감, 캔버스, 재룟값, 작업실 값 상상 초월이다. 심각하다"라고 토로하며 예술 활동에 수반되는 현실적인 고충을 언급했다.성시경이 "버스 타고 왔더라"라며 장난스러운 질문을 던지자, 박신양은 "버스 타고 걸어간다. 세종문화회관 대관료는 굉장히 비싸다"라고 반응했다. 그는 이어 "이렇게 막 얘기해도 되나 모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대화를 마무리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제로베이스원, 결국 유종의 미 거둔다…2년 6개월간 여정 담은 새 앨범 호성적 기록

    제로베이스원, 결국 유종의 미 거둔다…2년 6개월간 여정 담은 새 앨범 호성적 기록

    2024년 데뷔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다. 이들은 3월 계약 만료된다고 알려졌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2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발매한 가운데, 한·중·일 주요 차트 상위권을 섭렵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 중이다.'리플로우'의 타이틀곡 '러브포칼립스(LOVEPOCALYPSE)'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직행한 것은 물론 멜론 HOT100(발매 30일) 6위에도 이름을 올렸다.또한 '러브포칼립스'는 일본 라인뮤직 실시간 TOP 100 4위 및 뉴 송 실시간 차트 9위에도 안착, 현지 내 제로베이스원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켰다.'리플로우'는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디지털 앨범 일간 차트 1위에 오르며, '글로벌 톱티어'로서 국내외를 아우르는 제로베이스원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리플로우'는 지난 2년 6개월간 치열하게 달려온 제로베이스원이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각 곡의 서사는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지는 가운데 제로베이스원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담아내 팬들에게 깊은 여운과 울림을 전하고 있다.제로베이스원은 3월 13~15일 서울 KSPO DOME에서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 2025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로, 벌써 선예매 만으로 전석 매진되며 제로베이스원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재입증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나솔' 28기 광수, 이수만 러브콜 거절 후회…"H.O.T 될 뻔했는데" ('관종언니')

    '나솔' 28기 광수, 이수만 러브콜 거절 후회…"H.O.T 될 뻔했는데" ('관종언니')

    '나는 솔로' 28기 광수가 이수만의 러브콜을 거절했던 사연을 밝혔다.5일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나솔 28기 부잣집 광수♥치과의사 정희 한달 동안 헤어졌던 이유(레전드 돌싱)"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광수는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서 커플이 된 정희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등장했다.특히 광수는 '나는 솔로' 출연 당시 3선 국회의원 아들로 화제가 된 바 있다.이날 광수는 최초 고백이라며 "유학 가기 전, 이수만 선생님에게 직접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했다. 심지어 당시에는 H.O.T가 데뷔하기 전이었다고.광수는 "힙합에 빠져 힙합 옷 입고 다니다가, 압구정에서 이수만 선생님이 한창 다니실 때 직접 픽업을 당했다"며 "유영진 선생님이 계신 방배동으로 가서 춤도 췄다"고 당시를 떠올렸다.이지혜 남편은 "왜 진척이 안 됐을까"며 궁금해했고, 광수는 "저는 생각이 없었다. 오히려 저를 꼬시셨다"고 털어놨다. 광수는 "부모님도 직접 설득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저는 그냥 유학을 가고 싶었다"며 "지금 생각하면… 진짜 미쳤던 거다"고 이수만의 러브콜을 거절한 것에 대한 후회를 내비쳤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새댁' 함은정, 8살 연상과 결혼하더니…"나만 힘든가" 신혼집서 좌충우돌 ('함은정')

    '새댁' 함은정, 8살 연상과 결혼하더니…"나만 힘든가" 신혼집서 좌충우돌 ('함은정')

    결혼 후 달콤한 신혼 생활을 만끽 중인 함은정이 부엌에서 고군분투하며 좌충우돌 쿠키 제작기 소식을 전했다.가수 겸 배우 함은정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힘은정'에서는 'nn만 원 쓴 큰 손  광기의 두쫀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함은정은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 보겠다며 당찬 도전장을 내밀었다. 평소 다양한 종류의 쿠키를 섭렵해 온 함은정은 자신만만하게 요리를 시작했으나 실제 조리 과정에서는 가스불 조절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는 어설픈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함은정은 오븐을 처음 사용해 본다며 낯선 부엌 살림에 당황하는 기색을 역력히 드러냈고 '새댁'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게 허당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조리 과정이 뜻대로 풀리지 않자 함은정은 "왜 이렇게 힘들지 나만 힘든가 나만 똥손인가 봐"라며 본인의 서툰 솜씨에 대해 씁쓸한 농담을 던졌다. 우여곡절 끝에 쿠키의 모양을 잡고 완성에 성공한 함은정은 직접 만든 결과물을 맛본 뒤 "맛있다. 건강한 맛이다"며 "이거 좋다"며 스스로의 결과물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비록 과정은 험난했으나 직접 만든 음식을 즐기는 함은정의 밝은 에너지는 신혼의 생동감을 그대로 전달했다.함은정은 지난해 11월 8살 연상의 김병우 영화감독과 화촉을 밝히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었다.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배우로서도 입지를 굳힌 함은정은 결혼 후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팬들과 공유하며 더욱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서울엄마' 우정욱, 닉네임 뒤 숨겨진 난임의 눈물…"매일 울며 지냈다" 고백 ('관종언니')

    서울엄마' 우정욱, 닉네임 뒤 숨겨진 난임의 눈물…"매일 울며 지냈다" 고백 ('관종언니')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를 통해 독보적인 손맛을 입증한 우정욱 셰프가 화려한 수식어 뒤에 감춰진 가슴 아픈 가정사와 출연 비화를 공개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방송인 이지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재벌가 요리선생 흑백요리사 서울엄마 김밥 레시피 최초공개 (초간단, 우정욱 셰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우정욱은 아이가 없는데도 '서울엄마'라는 별명을 갖게 된 배경에 대해 본래는 4대째 서울 토박이라는 점을 살려 '서울깍쟁이'라는 이름을 생각했으나 제작진의 권유로 지금의 명칭을 얻었다고 밝혔다. 우정욱은 "15년 동안 아기가 없어서 매일 울고 지냈는데 갑자기 모든 사람이 서울엄마라고 불러주니 울컥했다"며 "그 이름 하나만으로도 프로그램에 나온 보람을 느끼고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고백했다.우정욱의 예능 출연 과정은 남편의 완강한 반대로 쉽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은 늦은 나이에 대중 앞에 나섰다가 겪게 될 악플 등을 우려했으나 우정욱은 자신만의 도전과 시청자들에게 활력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몰래 면접에 임했다. 결국 촬영 3일 전에서야 남편에게 출연 사실을 통보했다는 우정욱은 정작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서울반상' 메뉴는 남편의 아이디어였다며 애증 섞인 부부간의 의리를 과시했다. 평소 자녀가 없어 남편과 동지처럼 지낸다는 우정욱은 남편의 적극적인 조력 덕분에 성공적인 방송 복귀를 마칠 수 있었다.우정욱은 대치동과 압구정에서 명문가 자제들을 가르친 요리 선생이라는 화려한 수식어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드러냈다.

  • '58세' 강수지, 6개월만 근황 "얼굴 달라졌다고? 비결 하나 있다" ('강수지TV')

    '58세' 강수지, 6개월만 근황 "얼굴 달라졌다고? 비결 하나 있다" ('강수지TV')

    가수 강수지(58)가 6개월만 근황을 전하며 달라진 얼굴 비결을 직접 밝혔다.5일 채널 '강수지tv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에는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 susie의 루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해당 영상은 지난해 8월 이후 약 6개월 만의 근황으로, 한층 달라진 인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그간의 공백에 대해 "딸 비비아나의 대학 졸업과 유학 생활을 도왔고, 개인 사업도 재정비하느라 바쁘게 지냈다"고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상도 전했다.특히 제작진은 "안 본 사이 얼굴이 좋아졌고, 빛이 나는 것 같다"며 외보 변화를 언급했다. 이에 강수지는 "지난주에 녹화하러 갔더니 옆에서 얼굴이 좋아진 것 같다더라. '맨날 똑같이 화장했는데 뭐가 좋아졌지?'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좋아지게 보이나 보다"고 얘기헀다.강수지는 달라진 얼굴의 비결로 숙면을 꼽았다. 그는 "비결이 있다면 딱 하나, 요즘 잠을 정말 잘 자게 됐다"며 "예전에는 뭐 하나 생각을 깊게 하면 잠을 설쳤다. 요즘은 잘 자게 됐다. 그게 비결이 아니었을까"며 잠이 비결이었음을 털어놨다.이어 강수지는 "요즘은 남성분들이 여성분들 다 이렇게 만나면 잠이 이슈다. 특히 갱년기 여성분들은 다 아실 거다. 갱년기가 되면 잠이 잘 안 와서 힘들어한다. 옆에서 남편(김국진)은 잘 자고 있어서 부럽기도 하고. 잠을 못 자면 피부도 푸석해지고 예민하니까 화도 잘 낸다"고 덧붙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원빈 내조 통했나…첫방부터 터진 이나영, '우영우' 시청률 넘어설 수 있을까 [TEN스타필드]

    ♥원빈 내조 통했나…첫방부터 터진 이나영, '우영우' 시청률 넘어설 수 있을까 [TEN스타필드]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 이슈를 한끗 다르게, 물 흐르듯 술술 읽히도록 풀어냅니다.3년 만에 복귀한 배우 이나영이 첫 방송부터 존재감을 증명했다. 이나영 주연의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지난 2일 첫 방송된 '아너' 1화는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ENA 월화드라마 가운데 첫 방송 기준 역대 최고 수치다. 다음 날 방송된 2화 역시 3.2%로 소폭 상승하며 초반 흐름을 이어갔다. 첫 주부터 안정적인 시청층을 형성하며 기세를 올리는 모양새다.'아너'는 거대한 과거의 스캔들이 현재로 되돌아오며 벌어지는 사건을 세 여성 변호사가 정면 돌파하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했으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 변호사로 호흡을 맞춘다.이나영에게 이번 작품은 의미가 깊다. 3년 만의 안방 복귀작이자 데뷔 후 처음 맡은 변호사 캐릭터다. 준비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는 이나영은 제작발표회에서 "남편(원빈)과 시나리오를 함께 읽었는데 굉장히 재미있어했다.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다 보니 현장의 어려움을 이해해 주며 '힘내라, 어렵겠다'고 응원을 많이 해줬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실제 방송에서도 변화가 뚜렷했다. 전문진 톤에 맞춰 발성 연습에 공을 들였다는 이나영은 첫 회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셀럽 변호사의 이미지를 정확한 발성과 단단한 톤으로 구현해냈다. 물러섬 없이 상황을 밀어붙이는 존재감은 물론, 선명한 딕션과 당당한 태도가 캐릭터 매력을 극대화했다.정은채

  • '미스트롯4' 역대급 극찬 쏟아졌다…결국 무대서 오열, "역전극 펼쳐져"

    '미스트롯4' 역대급 극찬 쏟아졌다…결국 무대서 오열, "역전극 펼쳐져"

    '미스트롯4' 길려원과 홍성윤이 오열한다.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팀 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미스청바지 길려원과 흥행열차 홍성윤이 에이스전에서 다른 의미로 폭풍 오열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쟁쟁한 현역 에이스들 사이에서 팀의 운명이 걸린 한판 승부를 펼친다. 결승전에 버금가는 엄청난 부담감을 견뎌야 하는 가운데, 길려원은 노래 시작 전부터 눈물을 보이더니 무대가 끝나고도 감정을 추스르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린다는 후문.홍성윤도 무대 위에서 눈물을 왈칵 쏟아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홍성윤은 점수가 공개되자마자 무릎에 힘이 풀린 채 오열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한 사람은 역대급 무대에 대한 기쁨의 눈물을, 다른 한 사람은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무대로 AI 의혹까지 일었던 이소나도 에이스전에서 결국 무너지고 만다. 이날 이소나는 비장한 선곡으로 현장을 장악하지만, 이내 얼굴을 감싸 쥔 채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 어떤 상황에서도 긴장하지 않던 이소나가 에이스전에서 무너진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이번 시즌 에이스전에서는 드라마보다 더 재밌는 역전극이 펼쳐질 예정. 상위권이 아니었던 팀의 에이스가 레전드 무대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팀원들을 전원 생존시킨 것.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 반전 주인공은 이날 방송되는 '미스트롯4'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변우석, 곧 ♥결혼 앞뒀다…상대는 재벌가 2세 "한국에서 가장 사랑하는 왕족" ('대군부인')

    변우석, 곧 ♥결혼 앞뒀다…상대는 재벌가 2세 "한국에서 가장 사랑하는 왕족" ('대군부인')

    배우 변우석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계약 결혼 연기를 펼친다.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은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극 중 이안대군은 선왕의 유일한 아우로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이라는 태생적 한계 앞에서 자신을 감추며 살아온 인물이다. 그럼에도 국민들은 그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하는 왕족'으로 꼽으며 이안대군의 수려한 외모, 넘치는 위엄과 카리스마에 절대적인 지지를 보낸다.아버지와 형의 죽음 이후 갑작스럽게 왕위에 오른 나이 어린 조카를 대신해 섭정을 하며 실질적으로 왕실을 이끌어가고 있지만 동시에 이안대군을 견제하는 세력도 강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재벌가 2세 성희주(아이유 분)로부터 계약 결혼을 제안받으면서 그의 고요한 일상에 파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마음속 불꽃을 숨기고 살아온 이안대군이 성희주를 만나 어떤 새로운 운명을 써 내려갈지 관심이 집중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왕족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정한 슈트 차림으로 집무를 보고 독서를 즐기는 이안대군의 수려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여가를 즐기는 동안에도 늘 빛을 잃지 않는 이안대군의 눈빛에서는 왕족 특유의 기품이 느껴진다.또 궐 한복판에 선 이안대군을 중심으로 유력 인사들이 고개를 조아리고 있는 모습에서는 좌중을 압도하는 이안대군의 카리스마가 엿보인다. 왕실은 물론 대중들 역시 이안대군의 발걸음 하나, 하나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기에 왕실의 중대사로 꼽히는 이안대군의 혼인이 어떻게 진행될지 이목이 쏠

  • 경수진, 결국 추성훈 꺾었다…7년 인연과 결별한 지 1년 만에 놀라운 면모 발휘 ('셰프와')

    경수진, 결국 추성훈 꺾었다…7년 인연과 결별한 지 1년 만에 놀라운 면모 발휘 ('셰프와')

    배우 경수진이 '셰프와 사냥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앞서 그는 2018년부터 2015년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다가 배우 매니지먼트를 종료함에 따라 지난해 8월 스튜디오 유후와 새롭게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자연에서 야생의 식재료를 직접 찾아 헤매는 셰프와 사냥꾼의 생존 미식 예능이다. 예능 대세이자 헌터인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가 직접 잡은 사냥감을 세계적인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가 환상적인 요리로 재탄생 시키며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다.첫 스페셜 멤버로 합류한 경수진은 평소 캠핑, 낚시, 요리 등 다양한 취미를 섭렵한 '금손'으로 유명하다. 당초 에드워드 리를 도와 주방을 책임질 '요리 담당'으로 합류했으나, 현장에서 사냥과 낚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올라운더'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지난 방송에서 경수진은 첫 아침 식사로 추성훈과의 카레 대결을 승리로 이끌었다. 두 사람이 각자 만든 카레를 블라인드 테스트한 결과, 임우일과 김대호 모두 경수진의 손을 들어준 것. 요리 실력뿐 아니라 험난한 멧돼지 사냥에도 직접 뛰어들며 야생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여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오는 5일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낚싯배를 타고 본격적인 밤바다 사냥에 나선다. 앞서 김대호가 고급 어종인 '토마토 그루퍼'를 낚아 올리며 최고의 정찬을 맛본 데 이어, 이번에는 역대급 최강 사냥감을 낚아야 하는 고난도 미션이 주어졌다.칠흑 같은 어둠과 거센 파도 속에서 멤버들이 고전하던 중, 경수진의 낚싯대에 심상치 않은 입질이 감지돼 긴장감을 높였다. 제작발표회 당시 경수진

  • "전과 사실조회 했어야" 26기 현숙, '♥영식'에 폭탄 발언…아찔한 티키타카 ('허니데이')

    "전과 사실조회 했어야" 26기 현숙, '♥영식'에 폭탄 발언…아찔한 티키타카 ('허니데이')

    '나는솔로' 26기 현숙과 영식이 판교에서의 달콤하면서도 현실적인 신혼 생활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나는솔로' 26기 현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에서는 '나는솔로 26기 영식&현숙 / 판교 신혼부부 현실 VLOG / 신부관리 시술&관리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현숙은 기상 직후 영식과 다정하게 포옹하며 아침 식사를 즐기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화 도중 특정 인물의 소식을 접한 영식이 "나는 전과가 없다"라고 강조하자 현숙은 "사실조회라도 했어야 했는데 이미 댓글 커뮤니티에서 다 확인하지 않았느냐"라고 재치 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현숙이 본인 역시 과태료 고지서 한 번 받아본 적 없는 깨끗한 이력임을 자랑하자 영식은 "그건 운전을 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며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판교에서 직장 생활 중인 두 사람은 회사 간의 거리가 횡단보도 두 개 차이에 불과한 '초근접' 출퇴근 환경을 인증하기도 했다. 다리 하나만 건너면 서로의 직장에 닿는 5분 거리의 위치를 설명하던 현숙은 추운 날씨에 본인의 손을 잡아주는 영식에게 "카메라를 사달라"라며 귀여운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영식은 현숙이 직접 구해온 간식을 먹으며 "머리로는 좋은데 몸에서는 살이 찔까 봐 싫어한다"라고 솔직하게 답하면서도 아내의 정성에 미소를 지었다.현숙은 결혼식을 앞두고 화제를 모았던 미모 관리 비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공유했다. 현숙은 방송 종영 후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에 대비해 경락 마사지를 미리 결제해 두었으나

  • 추성훈, 30분 동안 사투 벌였는데…채널A 예능 촬영 도중 아수라장('셰프와사냥꾼')

    추성훈, 30분 동안 사투 벌였는데…채널A 예능 촬영 도중 아수라장('셰프와사냥꾼')

    오늘(5일) 방송 예정인 채널A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서의 역대급 바다 사냥이 펼쳐진다.이번 방송에서 사냥꾼들은 라부안 바조에서의 ‘지옥의 밤샘 참치 낚시’에 돌입한다. 낚싯대도 없이 낚싯줄 하나로 사냥을 하는 전통 줄낚시에 도전하는 가운데, 미끼로 쓸 오징어까지 직접 구해야 하는 가혹한 상황이 이어진다. 입질이 좀처럼 오지 않아 모두가 지쳐가던 순간, 집념의 사냥꾼 임우일이 기상천외한 묘수를 떠올린다. 미끼용 오징어를 잡기 위해 낚싯줄을 포기한 그가 집어 든 의문의 도구는 과연 무엇일지, 성공적으로 미끼용 오징어를 낚아 올릴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이어 칠흑 같은 어둠 속 경수진의 손끝에서 강력한 입질이 찾아온다. 팽팽하게 당겨진 낚싯줄과 끊어질 듯한 무게감에 경수진은 “인생 최대의 낚시임을 직감했다”고 전한다. 감당하기 어려운 괴력에 ‘사냥 리더’ 추성훈까지 합세한 긴장감 넘치는 사투가 30분간 이어지고, 마침내 2m가 넘는 거대한 ‘괴물급 대어’가 수면 위로 정체를 드러낸 순간 배 위는 아수라장이 된다. 현지의 베테랑 사냥꾼들조차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심해 절대 포식자’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또 야생의 총주방장 에드워드 리는 파격적인 ‘원시 레시피’로 야생 미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다. 프라이팬과 같은 문명의 조리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돌과 나무, 풀과 같은 자연의 기물을 활용한 조리법으로 최상의 맛을 설계했다는데. 흙바닥에 엎드려 불을 지피는 파격적인 조리 과정이 본 방송에서 생생하게 그려질 예정이다.극한의 야생에

  • 제작진과 외도 의심…서장훈도 경악했다 "아이가 떼쓰는 것 같아" ('이숙캠')

    제작진과 외도 의심…서장훈도 경악했다 "아이가 떼쓰는 것 같아" ('이숙캠')

    19기 첫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된다. 결혼 3년 차인 부부는 단 2년의 시간 동안 이혼과 재결합을 경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먼저 아내 측 영상에서는 외출만 하면 다른 여자에게 눈이 돌아가는 남편의 모습이 담긴다. 여자 문제에 관해 남편은 “예쁜 여자가 있으면 볼 수도 있다”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가 하면, 여자들과 함께 간 여행을 지적하자 “뭐가 문제냐”라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한다. 이를 지켜보던 박하선은 “이게 무슨 말이냐”라며 경악하고, 진태현은 씁쓸한 헛웃음만 지었다는 후문이다.그러나 이어진 남편 측 영상에서 아내가 남편에게 과도한 집착을 하고 있던 것이 밝혀져 분위기가 반전된다. 심지어 촬영을 위해 대화를 나눈 제작진까지 의심하는 아내의 모습에 서장훈은 “15살 아이가 떼쓰는 것 같다”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가사조사 이후 아내는 ‘의부증 환자’ 취급을 받았다며 억울함을 표하고, 결국 큰 고함이 오가는 싸움으로 번지며 남편이 캠프 중도 하차까지 언급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한겨울의 납량특집’ 같은 19기 부부들의 캠프가 시작된 가운데, 19기 첫 번째 부부의 자세한 사연은 이날 방송되는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