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유튜브 브랜디드 PPL 가능 일정은 6월 22일 주차부터 가능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멜빵바지를 착용한 딸 재이 양이 모래 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면이 담겼다.
김다예는 "진짜 무슨 복이에요.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깊은 감사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어 "그래서 나 언제 퇴근할 수 있지"라는 문구를 함께 게재해 끝없이 들어오는 광고 제안에 다소 지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13년 백년가약을 맺고 시험관 시술 끝에 이듬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재이는 생후 18개월 만에 광고 18개를 촬영하는 등 키즈 광고 모델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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